• 연세신학 제61회 공개강좌
    연세신학 공개강좌, ‘복합 위기 시대의 민주주의와 기독교’ 주제로 개최
    연세대학교 신과대학이 현대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위기 상황 속에서 민주주의의 의미와 기독교적 책임을 함께 성찰하는 학술 강좌를 마련했다. 연세대 신과대학은 다음달 14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원두우 신학관에서 ‘복합 위기 시대의 민주주의와 기독교’를 주제로 제61회 연세신학 공개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강좌는 사회적 갈등과 국제적 긴장이 동시에 나타나는 복합 위기 상황 속에서 ..
  • 중국 심양 지도
    [특별기고] 사례금이나 보상을 바라지 않고 복음을 전한 사람들
    모든 기독교인이 각자 깨달은 만큼 능력껏 전도자로 일했습니다. 앞장(만주선교 방법론 3)에서 중국 ‘토착민 전도자’에 관하여 설명한 바와 같이, 우리는 전도자로서 가장 적합한 자질을 갖춘 이들, 즉 다른 사람을 교회로 인도하여 가장 풍성하게 열매 맺을 수 있는 소수 인원을 따로 구별하여 평생 복음을 전하게 했습니다. 이들 대다수가 사례금이나 보상을 기대하지 않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고맙다”..
  • 만주 선교사와 현지인
    [특별기고] 믿음은 마음으로 확신하는 것입니다
    중국인들이 우리와 다른 시각으로 보는 문제들도 있습니다. 이런 차이점은 언제나 생길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민족성의 차이가 교회의 장래 발전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물론, 인간의 도덕 성품과 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영역에서 그들의 마음이 우리 마음과 더 비슷해질수록, 그들이 예수님의 가르침의 참뜻을 깨달아 더 철저하게 변화되겠지만 말입니다. 중국인 나름대로 이상적으로 여기는 가치가 있..
  • 전달식 사진
    이서교회, 지역 아동 위한 장학금 360만원 전달
    전북 완주군 이서교회가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하며 교육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서교회는 최근 이서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장학금 36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사회 내 교육 환경이 어려운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 영적 갈림길과 두 가지 길
    왜곡보다 더 위험한 것: 조용히 희석되는 기독교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피터 데모스의 기고글인 ‘서구 기독교인들이 믿고 있는 이란인들에 대한 잘못된 믿음’(This myth about Iranians that Western Christians believe)을 15일(현지시각) 게재했다...
  • 북콘서트 <빈대잡으려다 숲을 태울텐가>
    기독교 교육의 본질 묻다… 백윤영 목사, 『빈대 잡으려다 숲을 태울텐가』 출간
    기독교 대안학교의 존재 의미와 기독교 교육의 본질을 되묻는 책이 출간됐다. 백윤영 목사(광주청사교회)는 최근 일곱 번째 저서 『빈대 잡으려다 숲을 태울텐가』를 펴내고 북콘서트를 개최하며 기독교 대안학교를 둘러싼 다양한 논의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번 저서는 기독교 교육의 방향성과 대안학교의 역할에 대한 문제의식을 담고 있으며, 기독교 교육 현장에서 경험한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집필됐다...
  • 다세움비전캠프
    “군 복무는 선교사 훈련 과정”... 장병 대상 캠프 개최
    군 복무 중인 청년들을 복음의 야성을 가진 선교적 리더로 길러내기 위한 특별한 영성 집회가 열린다. 군선교 전문 기관인 다세움비전선교회(대표 한아람 목사)는 오는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포천 소재 한국중앙기도원에서 제5기갑여단 철풍부대 기독 장병들을 대상으로 ‘제16회 다세움 MMB 캠프’를 진행한다...
  • 예수 부활
    [최원호 목사의 영혼의 양식 47] 부활의 증인, 말씀의 기억에서 시작되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기독교 신앙의 중심은 윤리도 아니고, 종교적 감동도 아니며, 단순한 위로도 아닙니다. 기독교 신앙의 중심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입니다. 그 가운데서도 누가복음 24장은 복음의 마지막 결론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를 가장 분명하게 보여 줍니다. 그것은 죽음이 아닙니다. 무덤도 아닙니다. 절망도 아닙니다. 마지막 결론은 부활입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며 수없이 끝..
  • 성경
    [최원호 목사의 영혼의 양식 48] 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새사람
    골로새서는 우리 신앙의 중심이 어디에 있어야 하는지를 매우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사도 바울은 흔들리는 시대 속에서 성도들에게 단 하나의 진리를 붙들게 합니다. 그것은 다른 어떤 것도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리스도는 단순한 종교적 인물이 아닙니다. 그분은 만물의 창조자이시며, 교회의 머리이시고, 우리의 구원을 완성하시는 유일한 길이 되십니다. 그러므로 신앙은 무엇을 더하는 문제가 ..
  • 예장통합 코피노
    “너희는 혼자가 아니다”... 예장통합, 필리핀 미인지 한인자녀 초청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예장통합)가 필리핀에 거주하는 미인지 한인자녀(우리희랑) 청년들을 고국으로 초청해 따뜻한 위로와 사랑을 전한다. 예장통합 총회 제110회기 총회장 특별사업 TF팀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3박 4일간 필리핀 ‘우리희랑’ 청년 8명과 인솔자 2명 등 총 10명을 초청해 환대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한인 자녀들에..
  • 도시공동체연구소
    “정교분리 핵심, 개인의 신앙 자유 보장”
    한국 사회 내에서 종교와 정치의 올바른 관계를 설정하고, 최근 화두가 된 ‘정교분리’ 입법 논의를 헌법적·신학적 관점에서 고찰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도시공동체연구소(소장 성석환 교수)는 지난 21일 서울 광진구 장로회신학대학교 소양관에서 ‘종교는 어떻게 정치에 참여하는가? - 정교분리 입법논의에 관하여’를 주제로 제6회 교회와 공동선(CCG)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 팀워크
    성경을 선교적 시각으로 보기(41) ‘선교의 팀워크’
    로마서는 우리가 잘 아는 바대로 기독교의 가장 핵심적인 교리를 신학적인 면에서 체계적으로 밝혀 주며, 이에 따른 그리스도인의 생활과 실천 면에서도 중요한 지침들을 제시해 준 책이다. 또 한편 지난번 살펴본 바와 같이 선교적 측면에서도 중요한 주제들을 다룬 책이다. 예를 들어 선교사로서의 정체성과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채워지는 온 이스라엘의 구원 사상과 전도자로서의 아름다운 자격과 모습 등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