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인권 김태훈 이사장
    “북한 인권, 국제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사안”
    사단법인 북한인권(이사장 김태훈)은 25일과 2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R2P 20주년 기념 국제 컨퍼런스: 북한인권과 R2P'를 개최했다. 아시아 지역에서 '보호책임' 원칙에 대한 담론을 형성하고, 북한인권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 이번 콘퍼런스는 유엔에서 R2P(Responsibility to Protect, 보호책임) 원칙 채택 20주년을 맞아 북한 인권 문제를 공론화하고, 국내외 연..
  • 경기총 제38회 정기총회
    이성화 목사,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신임 대표회장 취임
    (사)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이하 경기총)가 26일 오전 경기도 부천 소재 서문교회(담임 이성화 목사)에서 제38회 정기총회를 갖고, 이성화 목사를 신임 대표총회장으로 추대했다. 이성화 목사는 부천 생명의 전화 이사장,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45·54대 총회장,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5·6대 이사장, 총회 이만교회 운동본부장, GMS 이사장, 부천시 원미구 경목위원장, 서울남노회 증경 노회장, 총회..
  • R2P 북한인권 국제회의 콘퍼런스
    “북한 반인도범죄 규탄”… 국제회의 참가단체 공동선언 채택
    사단법인 북한인권(이사장 김태훈)은 25일과 2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R2P 20주년 기념 국제 컨퍼런스: 북한인권과 R2P' 종료 후, 인권 전문가, 법률가, 시민사회 대표, 그리고 정책 입안자들과 함께 북한주민에 대한 보호와 국제사회의 행동을 촉구하는 공동선언을 발표했다. '북한주민의 궁극적 인권보장은 민주적 체제하의 평화통일'이란 제목으로 선언한 참가단체들은 공동선언에서 "R2..
  • 새에덴교회-경기동부보훈지청 업무협약
    새에덴교회-경기동부보훈지청, 보훈문화 확산 위해 MOU 체결
    참전용사 초청 등 국가유공자 예우와 다양한 보훈사업을 추진해 온 경기도 용인시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가 경기동부보훈지청(지청장 이정현)과 26일 오후 ‘보훈문화 조성 및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국가유공자 예우와 국민들의 보훈정신 함양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 위함이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보훈문화 확산을 ..
  • 이태희 목사
    이태희 목사, 낙태 반대 1인 시위 “모자보건법 개정 막아야”
    최근 약물 낙태와 만삭 낙태 허용을 포함한 모자보건법 개정 움직임에 맞서,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거리로 나섰다. 해당 법안은 현재 남인순·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상황이며 한국교회 지도자들은 국회 앞에서 생명 보호를 호소하며 낙태 합법화 시도에 단호한 반대 의사를 밝히고자 1인 시위에 동참하고 있다...
  • 사업 현장의 모습
    실로암인터내셔널, 에티오피아 시각장애 대학생 디지털 역량 강화 지원
    실로암인터내셔널은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한국국제협력단(KOICA) 민관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대학교(AAU)에서 시각장애 대학생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 포용적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현지 시각장애 대학생이 사회에서 역할을 확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
  • 한지터 전생애주기 교육목회 매뉴얼 세미나 개최
    “신앙 전수자 액티브 시니어 세대”… 한국교회 교육목회적 과제는?
    한국교회지도자센터(대표 박종순 목사, 이하 한지터)가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소재 반포교회(강윤호 목사)에서 ‘액티브 시니어 세대-신앙 전달자로의 부르심과 양육’이라는 주제로 전생애주기 교육목회 매뉴얼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교회가 세대 간 신앙 계승을 위한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세미나에서는 신앙 순례자로서의 액티브 시니어의 정체성과 사명,..
  •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나이지리아 가톨릭 학교 납치 학생 50명 탈출… 여전히 253명과 교사 12명 실종
    나이지리아 니제르주(州)의 한 가톨릭 학교에서 무장 괴한에게 납치됐던 학생들 가운데 50명이 탈출해 귀가했다고 학교 측이 23일(이하 현지시간) 발표했다. 그러나 여전히 253명의 학생과 12명의 교사가 행방불명 상태로, 이번 사건은 나이지리아에서 발생한 최악 규모의 집단 납치 사건 중 하나로 기록되고 있다...
  • 재판 법률
    교회 출석 금지한 양육권 명령에 美 메인주 싱글맘 항소
    미국 메인주에서 한 싱글맘이 딸을 지역 교회에 데려가는 것을 금지한 하급심 판결에 맞서 항소했다. 법원이 해당 교단을 ‘컬트(cult·사이비 집단)’로 규정하고 아버지에게 종교 활동 결정권을 넘긴 데 따른 조치다. 기독교 법률단체인 리버티 카운슬(Liberty Counsel)에 따르면, 에밀리 빅퍼드(Emily Bickford)는 지난해 12월 메인 지방법원의 양육권 명령에 대해 종교의 자..
  • 숀 오설리번
    英 거리 설교자, 반무슬림 발언 혐의 ‘무죄’… “표현·종교의 자유 보호해야”
    영국에서 거리 설교 도중 무슬림을 향해 혐오 발언을 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기독교 설교자가 배심원단으로부터 무죄 판결을 받았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잉글랜드 남서부 스윈던 크라운코트는 약 6일간의 재판 끝에 36세 설교자 숀 오설리번(Shaun O’Sullivan)에 대해, ‘종교적 동기를 가진 의도적 괴롭힘’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 하츠온파이어
    1만3천여 명 참석한 美 청소년 집회… 수백 명 “예수 영접” 결단
    미국 테네시주 피전포지에서 열린 ‘하츠 온 파이어 학생 컨퍼런스(Hearts on Fire Student Conference·HOF)’에 1만3천 명 이상이 참석해, 수백 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결단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집회는 지난 11월 21~22일(이하 현지시간) 레콘트 센터(LeConte Center)에서 개최됐으며, 미국 20개 주에서 온 청소년과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 성막에서 기도를 배우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습관에 관한 책들을 보면 ‘핵심 습관(Keystone Habit)’이라는 개념이 꼭 등장해요. 핵심 습관이란 우리의 삶과 다른 습관에까지 큰 영향을 미치는, 가장 중요한 습관을 말해요. 그렇다면 우리가 신앙생활을 할 때 가장 큰 영향을 주는 핵심 습관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바로 말씀 묵상과 기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