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부기총, 최근 광복절 기념예배 성료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정원일 목사)가 지난 16일 경기도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광복 81주년 기념예배 및 식전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부천 지역 교계 관계자와 성도들이 대거 참석해 광복의 감격을 나누고 국가와 한국교회, 지역 사회의 부흥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 수천 명의 기독교인들이 지난 15일 열린 ‘예수 행진(March for Jesus)’ 집회에서 기도와 예배, 공개적인 신앙 선포를 위해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국회의사당 인근에 모여 있다
    아르헨티나 수도서 대규모 기독교 집회 ‘예수 행진’ 개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아르헨티나 전역의 기독교 신자들이 지난 8월 15일(이하 현지시각)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 중심부에서 대규모 연합 집회인 '예수 행진(March for Jesus)'을 개최하고 국가와 정부를 위한 공개 기도회를 진행했다고 17일 보도했다...
  • 아미트 샤(Amit Shah) 인도 연방 내무장관을 만난 기독교 대표단
    인도 정부, 종교 자선 단체 자산 몰수 논란 FCRA 개정안 의회 위원회 회부
    종교 기반 자선 단체들이 수세대에 걸쳐 건립한 학교와 병원 등 핵심 자산을 인도 정부가 몰수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는 논란의 법안이 의회 위원회로 회부되며 즉각적인 표결을 피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인도 정부가 지난 8월 12일(이하 현지시각) 이른바 FCRA 법안으로 불리는 2026년 해외기부금규제법 개정안을 하원 본회의에서 강행 처리하는 대신 상하원 합동 의회 위원..
  • 포장만 바꾼 마르크스주의: 민주사회주의(DSA) 열풍에 숨겨진 반기독교적 실체
    포장만 바꾼 마르크스주의: 민주사회주의(DSA) 열풍에 숨겨진 반기독교적 실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진짜 그리스도인이 아니다’라는 함정을 피하는 법"(Avoiding the 'not a real Christian' trap)을 8월 3일(현지시각) 게재했다. 기독교 변증가로 활동하고 있는 슈마허는 작가로도 활동하면서 많은 책을 냈고 미국 내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 안승오 교수
    바울이 지녔던 선교 목표들
    선교의 다섯 가지 핵심 골격인 목표(Goal), 방법(Method), 메시지(Message), 일꾼(Worker), 대상(Target) 등은 선교의 정체성을 규정하는 필수 요건이다. 이 다섯 요소는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선교의 방향성을 결정하며, 사역의 일관성과 효율성을 담보하는 기초가 된다. 첫째, 목표는 선교가 지향하는 종착점이다. 둘째, 방법은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적 수단이다. 셋째, ..
  • 허정윤 박사
    AI와의 진화론 토론(9-1)
    우리는 몇 번에 걸쳐 찰스 다윈이 [종의 기원]에서 무한 변이를 추론하면서 대진화를 주장한 사실과 그 이후 현대 생물학에서 대진화를 부정하는 증거로 "생식 장벽"이 매우 강력하게 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하면서 대진화를 그대로 믿고 있는 사실을 논의하였습니다...
  • 믿음으로 세우는 자녀 교육
    이훈구 장로, 네 번째 저서 『믿음으로 세우는 자녀 교육』 출간
    미국 텍사스에서 선교와 문서선교 사역을 이어가고 있는 G2G선교회 대표 이훈구 장로가 네 번째 저서 『믿음으로 세우는 자녀 교육』을 출간한다. CLC(기독교문서선교회)를 통해 오는 8월 31일 출간 예정인 이번 책은 ‘축복된 삶으로 인도하는 길’을 부제로 삼았으며, 예약 판매는 18일부터 시작됐다...
  • 모스 탄 전 미국 국무부 대사 초청 간증집회
    모스 탄 전 대사, 2027 민족복음화대성회 미주 공동대표 참여
    모스 탄(Morse H. Tan) 전 미국 국무부 국제형사사법 대사가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미주(USA) 공동대표로 참여한다. 예수마을교회 김재학 목사는 워싱턴DC 대표본부장을 맡아 미주지역 조직 구성과 교회 참여 확대를 담당한다.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주관한 ‘8·15 광복절 모스 탄 전 미국 국무부 대사 초청 간증집회..
  • 2027 8천만민족복음화대성회 뉴욕연합성회
    뉴욕서 ‘2027 8천만민족복음화대성회 연합성회’ 열려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와 2027 8천만민족복음화대성회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뉴욕영안교회에서 ‘2027 8천만민족복음화대성회 뉴욕연합성회’를 개최했다. 민족복음화운동 뉴욕지부가 주관한 이번 성회에는 뉴욕을 비롯한 미주 각 지역 한인교회 지도자와 성도들이 참석해 한국교회의 회복과 민족복음화, 복음통일, 세계선교를 위해 기도했다. 주강사로는 최명우 순복음예수소망교회 목사와 나광삼..
  • 예장 합동 제110회 총회
    [데스크 칼럼] 너무 많은 ‘총대 수’, 재검토 필요하다
    장로교 총회가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매년 한 차례 치르는 교단 총회는 새 리더십을 선출하고 정치·행정·신학 관련 각종 안건을 결정하는 최고 의결 과정이라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게 인식된다. 하지만 그 때마다 여러 잡음도 끊이지 않는다. 선거를 둘러싼 정치적 갈등을 비롯해 교단 재판 결과에 대한 불복, 마치 손바닥을 뒤집는 듯한 결의 번복, 하나의 결의를 두고도 서로 다른 해석이 분출하는..
  • 고상범 목사
    주일학교 사역, 멈출 수가 없다
    주일학교 사역을 하다 보면 때로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싶을 때가 있다. 아이들은 생각처럼 따라오지 않고, 교사들은 지치고, 열심히 준비한 만큼 열매가 보이지 않을 때도 있다. 그래서 “이제는 좀 쉬고 싶다”는 마음이 들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는 주일학교 사역을 멈출 수가 없다. 우리가 섬기는 아이들은 교회의 미래요,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한 영혼이기 때문이다. 한 아이가 예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