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은목 목사, 이하 남가주교협)가 광복 81주년을 맞아 지난 16일(현지 시간) LA 평화교회(담임 김은목 목사)에서 ‘광복절 제81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행사는 ‘광복의 역사와 미주 한인이민교회의 발자취’ 영상으로 시작된 가운데 김은목 목사가 개회사를 전하고 국민의례를 진행했다... 
트럼프 “김정은, 북미 대화 요구에 긍정 반응”… 한미 연합훈련 축소 뒤 공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미국의 대화 요구에 반응했으며, 그 내용이 “매우 긍정적이었다”고 밝혔다. 다만 김 위원장이 언제, 어떤 경로로 무슨 내용을 전달했는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김민석, 민주당 8·17 전당대회서 당대표 선출… 최종 득표율 54.08%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후보가 신임 당대표로 선출됐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이재명 정부 집권 2년 차 국정과제를 뒷받침하는 한편 당청 관계를 안정적으로 이끌고,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당내 갈등을 수습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사설] 성평등가족부, 누구를 위해 존재하나
여당이 밀어붙인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의 가장 큰 피해가 여성이 될 거란 우려가 커지는 현실에서 성평등가족부가 여당의 입법 과정에서 아무런 의견도 제시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여성단체들이 끝까지 반대 입장을 표명한 가운데 정작 여성 인권 진작에 힘써야 할 정부의 주무 부처가 입을 꾹 다물고 있었다는 게 놀랍다... [사설] 日 핵무장 가능성 비난한 北, 누가 누굴
최근 일본 정부의 핵무장 가능성 시사에 북한이 발끈했다. 일본 총리와 방위상이 핵 정책 재검토 가능성을 거론하자 “전범국의 핵무장화” “위험천만한 군사 도발적 망언” 등의 극언을 쏟아냈는데 도대체 누가 누굴 비판하냐는 말이 저절로 나온다... 
송태근·유기성 목사가 말하는 ‘설교’와 그 준비
월드사역연구소(소장 최병락 목사)가 17일 강남중앙침례교회 세움채플에서 ‘월드사역 설교 세미나’를 개최했다. ‘설교’를 주제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한 세미나였다. 강사로는 송태근 목사(삼일교회 담임)와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원로)가 나섰다... 
신학생들 모여 다음세대 회복 위해 예배하고 기도
KATS 전국신학대학교(원)학생연합이 17일 오후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관에서 ‘REFORM 2026 다시 출발’이라는 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여러 교단과 신학대학교의 학생 및 대학원생, 졸업생 등이 참석해 한국교회와 다음세대의 회복을 위해 함께 예배하고 기도했다... 
“앞선 세대 깊은 신앙과 다음세대의 새로운 감각 잇는 다리 되길 소망”
한동대학교 졸업생과 재학생으로 구성된 스타트업 LIOS Studio가 한국교회의 디지털 사역을 돕는 기술 기반 사역 파트너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LIOS Studio는 2023년 SaGA 글로벌네트워크아카데미가 주관한 제2회 크리스천 혁신창업경진대회에서 수상하며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실제 목회 현장에 디지털 서비스를 적용하며 교회와의 협력 범위를 확대해 왔다. 현재 한국교회가 마주한 주.. 
대중문화라는 새로운 선교지: 기독교 예술가들은 어떻게 세상을 빚어내는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브루스 배런의 기고글인 '예술로 소금과 빛이 되어 문화를 변화시키는 그리스도인들'(Christians being salt and light via the arts to positively influence culture)을 8월 13일(현지시각) 게재했다... 
기억이 배타적 무기가 될 때: 아우슈비츠의 교훈과 그리스도인의 진정한 연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살림 J. 무나이어 교수의 기고글인 '다른 이들이 희생될 때 ‘다시는 안 된다’는 다짐의 의미'(What does "never again" mean when others become victims)을 8월 12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미국 교회 출석 2년 새 800만 명 증가… Z세대 청년 남성 이탈은 숙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지난 2년간 미국 내 기독교 교회 출석 인원이 약 800만 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전반적인 출석률 증가에도 불구하고 Z세대와 젊은 남성층의 예배 이탈 현상이 두드러져 미국 기독교계의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고 8월 1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수단 무장단체, 기독교 목사 등 7명 즉결 처형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수단의 누바 산맥 지역에서 무장 단체에 의해 기독교 목사를 포함한 7명이 재판 없이 즉결 처형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오랜 기간 이어진 수단 내전으로 치안이 붕괴된 가운데 특정 종교와 민족을 겨냥한 폭력 사태가 확산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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