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대학교 글로컬대학 성과포럼서 교육혁신 모델 발표
    한동대, 글로컬대학 성과포럼서 교육혁신 모델 발표
    한동대학교가 ‘2026년 제1차 글로컬대학협의회 릴레이 성과포럼’에서 우수성과 혁신사례 대학으로 선정돼 30년간 축적해 온 교육혁신 성과를 발표했다. 한동대는 지난달 30일 원광대학교 WM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글로컬 라이브(Glocal LIVE)’ 포럼에 참석해 AI 시대를 대비한 미래형 교육모델과 글로컬 현장공헌교육 성과를 소개했다고 최근 밝혔다...
  • 한신대학교 효촌 배야섭 목사 장학금 전달식 개최
    한신대, ‘효촌 배야섭 목사 장학금’ 전달식 개최
    한신대학교가 신학대학과 신학대학원 학생들을 위한 ‘효촌 배야섭 목사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총 4,600만 원 규모의 장학금과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한신대는 지난달 28일 오전 서울캠퍼스 예배당에서 ‘효촌 배야섭 목사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학대학 및 신학대학원생 22명이 장학생으로 선정됐다...
  • 한세대 ‘2026 잡페어 취업해듀오’ 개최
    한세대, ‘2026 잡페어 취업해듀오’ 개최
    한세대학교가 재학생과 지역 청년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잡페어(JOB FAIR) 취업해듀오’를 열고 진로 탐색과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한세대는 지난달 29일 교내 운동장 일대에서 ‘2026 잡페어 취업해듀오’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학생과 지역 청년들의 원활한 사회 진출과 직무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통합돌봄과 마을목회
    “통합돌봄과 마을목회 포럼” 5월 28일 개최
    통합돌봄네트워크가 주관하고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와 예장 통합총회 도농사회처가 공동주최하는 ‘통합돌봄과 마을목회 포럼’이 오는 5월 28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연동교회 선교관 2층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포럼 주제는 ‘통합돌봄과 마을목회’로, 최근 시행 중인 통합돌봄 정책과 교회의 역할을 논의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주최 측은 이번 포럼을 통해 통합돌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한국교회의..
  • 한국 & 영국 웨일즈 특별 성회
    대치순복음교회, 한·영 웨일즈 특별 성회 개최
    대치순복음교회(담임 한별 목사)가 지난 4월 26일 ‘1백만 명 영혼구원을 위한 부흥 포럼 및 성회’의 일환으로 ‘한국 & 영국 웨일즈 특별 성회’를 개최했다. 이날 성회에는 기하성 교단 관계자들과 영국 웨일즈 사역자들이 참석했다...
  • 필리핀 이단예방세미나
    필리핀 3개 지역 순회 이단예방세미나 열려
    주필리핀한국선교협의회(회장 김상호, 이하 필한선협)가 지난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필리핀 남부루손, 중부루손, 마닐라를 순회하며 이단예방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필리핀 교회와 다음세대를 이단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고, 현지 목회자와 교회 리더들에게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에는 총 3개 지역에서 약 500여 명이 참석했다...
  • 2026년 한미동맹의 도전
    “북러 밀착, 북한 핵·미사일 고도화로 돌아올 수 있다”
    북한과 러시아의 군사협력이 한반도 안보의 중대한 변수로 떠올랐다는 경고가 제기됐다. 조셉 디트라니 전 6자회담 대북특사는 북한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을 지원하는 대가로 위성·핵·탄도미사일 관련 기술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며, 미국과 한국이 이를 단순한 외교적 밀착이 아니라 군사기술 협력의 문제로 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 2026년 한미동맹의 도전
    “납북, 개인 비극 넘어 국가범죄” 워싱턴서 책임 추궁 필요성 제기
    국제한인학회(ICKS)가 허드슨연구소, 북한인권위원회(HRNK)와 공동 주최한 연례회의에서 북한의 납북과 초국가적 탄압 문제가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4월 30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D.C. 허드슨연구소에서 열린 ‘2026년 한미동맹의 도전’(Challenges to the US-ROK Alliance in 2026) 회의에서 다양한 북한인권 관련 주제들이 다뤄진 가운데 오전 첫 패널은 ..
  • 김창환 목사
    장공 김재준 목사의 '성(性) 윤리의 문제'을 보면서
    이 신앙고백서는 1972년 9월 28일 57회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되었다. 이 신앙고백서를 채택하면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우리는 이렇게 믿는다. 그러므로 이렇게 산다’ 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떳떳한 태도다. 시대에 따라 믿음에 대한 설명이나 강조점이 달라지고, 믿는 사람의 세속에 대하는 태도가 달라진다 할지라도 현실에 무조건 따르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신앙고백서 제정을 시도한 것도..
  • 이희우 목사
    사무엘서 22. 다윗의 도피 생활(2) 하나님과의 관계
    다윗의 힘든 도피 생활이 이어진다. 사면초가(四面楚歌)의 어려움에 빠진 다윗의 긴박감이 잘 드러나는 본문, 가는 데마다 사울이 따라온다. 사울이 미처 오지 못해도 신고자들 때문에 피할 곳이 없다. 물론 비극만 이어진 것은 아니다. 추격자 사울에게 잡힐 뻔한 위기가 스릴있게 전개되는 것은 맞지만 그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은혜의 사람 다윗과 하나님의 관계가 빛이 난다...
  • CGN-인도네시아 바뜨라꾸 업무협약 체결
    CGN-인도네시아 바뜨라꾸, 파푸아 미디어 사역 업무협약 체결
    글로벌 선교 미디어 CGN이 인도네시아 선교단체 바뜨라꾸(BAHTRAKU)와 30일 파푸아 지역 복음 전파를 위한 미디어 사역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서울 서빙고동 CGN 본관 비전홀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CGN 전진국 대표와 바뜨라꾸 크리스토프 마누후투(Christov Manuhutu) 목사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위르겐 몰트만 박사
    교회, 하나님 나라 향해 나아가는 종말론적 공동체
    현대 신학의 거장 위르겐 몰트만의 사상을 교회사적 맥락에서 재해석한 연구서 『몰트만의 역사 이해』가 출간됐다. 이번 책은 몰트만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그의 대표작 『희망의 신학』을 중심으로, ‘희망’이라는 주제를 통해 20세기 신학의 흐름을 비판적으로 재구성한 학문적 성과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