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CK는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파주 지지향에서 에큐메니컬 정책협의회를 열고, 기후 위기 시대 한국교회가 감당해야 할 책임과 구체적 과제를 집중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는 기조 발제와 토론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교회의 사회적 참여 방식에 대한 성찰을 이끌어냈다... 
밀알복지재단 케냐 특수학급 이양…장애아동 교육 연속성 확보
밀알복지재단은 지난 13일(현지시간) 오그웨디 PAG 초등학교에서 중급 특수학급 이양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중앙정부 및 주정부 교육부 관계자와 학교 교사, 학부모, 학생 등 약 540여 명이 참석했다... 
한동대 국제법률대학원, 국제적십자 IHL 모의법정 ‘한국 첫 우승’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 국제법률대학원(원장 이희언) 소속 2학년 팀(이동현·유성훈·전민찬)이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홍콩에서 열린 제24회 국제적십자 국제인도법 모의법정 경연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003년 대회 창설 이후 한국팀의 우승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대회는 국제적십자위원회(ICRC)와 각국 적십자사가 공동 주관하는 국제 대회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제인도법 분야에서 최.. 
유산기부 세액공제법 발의… 월드비전 “유산기부 제도화 기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여·야 간사인 정태호 의원과 박수영 의원이 공동 발의한 ‘상속세 및 증여세법 일부개정법률안’, 이른바 ‘유산기부 세액공제법’과 관련해 유산기부 제도화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귀츨라프 제주 한글문화원’ 창립, 서해 브릿지뉴딜 미션아일랜드 비전 선포
(사)귀츨라프 제주 한글문화원(이사장 박명일 목사, 원장 김봉균 장로)이 오는 3월 2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김만덕기념관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귀츨라프 제주 한글문화원은 1832년 7월 17일부터 8월 17일까지 백령도(몽금포)–원산도–안면도–제주도·가파도 일대를 방문했던 독일 출신 선교사 칼 귀츨라프(Karl Gützlaff)의 한글·의료·.. 
기침 총회–정성영농조합, 취약계층 자립 위한 협력 체결
기독교한국침례교회 총회(기침, 총회장 최인수 목사)와 정성영농조합법인이 장애인과 취약계층의 자립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협력에 뜻을 모았다. 양측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일자리 창출과 복지 향상을 함께 도모하는 구조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월드휴먼브리지, 연세의료원에 2억 6천만 원 후원
국제구호개발 NGO인 월드휴먼브리지(이사장 김병삼 목사)가 질병으로 고통받는 아동과 생애 말기에 놓인 환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연세의료원과 협력한 ‘비투디(B to D·Birth to Death) 캠페인’을 통해 약 2억 6천만 원 규모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성극 ‘선교사 아펜젤러’ 공연한다… 초기 한국 선교 역사 무대에 재현
조선 땅에 복음의 빛을 전한 초기 선교사들의 이야기가 성극으로 무대에 오른다. 한국 초기 선교 역사와 아펜젤러 선교사의 삶을 조명하는 공연이 마련되면서 교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인천 하나비전교회 문화국 성극팀은 오는 3월 29일 오후 7시 인천 남동구 논현동 하나비전교회에서 제21회 정기공연 성극 ‘선교사 아펜젤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연은 약 100분 동안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 
월드휴먼브리지 ‘비투디 캠페인’ 2.6억 기부…연세의료원과 생명 돌봄 확대
월드휴먼브리지가 질병으로 고통받는 아이들과 삶의 마지막 순간을 준비하는 환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대규모 후원금을 전달하며 생명 돌봄 사역을 확대하고 있다. 월드휴먼브리지(이사장 김병삼 목사)는 연세의료원과 함께 ‘비투디(B to D, Birth to Death) 캠페인’을 진행하고 총 2억 6천만여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AI 혁신목회연구소 출범… ‘AI 목회·설교 혁신’으로 목회 사역 변화 예고
인공지능(AI)을 목회 현장에 접목해 사역의 효율성과 방향성을 재정립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설교 준비와 목회 행정, 선교까지 아우르는 ‘AI 목회 혁신’을 목표로 한 전문 연구기관이 출범하면서 교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예수는 ‘신 콤플렉스’가 아니라 하나님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존 스톤스트리트 회장의 기고글인 ‘예수는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주장한 분이었다’(Yes, Jesus had a God complex)를 1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스톤스트리트 회장은 콜슨 기독교 세계관 센터의 회장을 맡고 있으며 신앙과 문화, 신학, 세계관, 교육 및 변증법 분야에서 인기 있는 작가이자 연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한세대, 2026 해오름제 축제 개최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17일 교내 HMG홀에서 2026학년도 학생 단체 출범을 알리는 해오름제 축제 ‘시작하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하리 총학생회 주관으로 진행됐다. 해오름제는 ‘해가 떠오른다’는 의미를 담아 새 학기의 시작을 알리고, 총학생회를 비롯해 학회, 대학 언론, 주요 학생 기관의 구성과 활동을 소개하며 학생 간 참여와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