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고용노동부 안양지청과 지역 대학들이 협력해 운영하는 ‘2026 청어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취업역량 강화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오는 7월 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안양고용복지플러스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청년 커리어 도약의 바람’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청어람 프로그램은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 준비 역량 강화를 위해 마.. 
[오늘의 말씀] 영광에 이르지 못한 자에게 주어진 은혜
로마서 3장 23절은 인간의 보편적인 현실을 분명하게 선언한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고,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했다. 여기에는 예외가 없다.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나, 종교적인 사람이나 그렇지 않은 사람이나 모두가 죄 아래 있다. 인간은 본래 하나님의 영광 가운데 살도록 지음받았지만, 죄로 인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고 그 영광에서 멀어졌다... 
“정부,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 즉각 중단하라”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진평연)과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등 700개 단체가 4일 성명을 발표하고 정부의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 추진 움직임을 강하게 비판하며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이들은 “국민을 기만하고 자유를 억압하는 정부 차원의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최근 정부는 출범 1년을 맞아 발간한 국정 성과집 .. 
이스라엘관광청, 서울국제관광전 참가… 직항노선 취항 앞두고 관광업계협력
이스라엘관광청이 6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SITF)에 참가해 한국 관광시장과의 접점 확대에 나선다. 이번 박람회에는 2027년 3월 28일 인천-텔아비브 직항노선 취항을 발표한 엘알(ELAL) 이스라엘항공이 함께 참여한다. 이스라엘관광청은 직항노선 개설을 계기로 향후 관광 교류 재개와 양국 여행업계 간 협력 강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 
사랑의교회, 김준영 작가 ‘말씀 위에 피어난 생명의 기록’ 전시 개최
성경 구절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식물과 나무를 사실적인 필치로 재해석한 기독교 미술 전시가 열린다. 사랑의교회 문화예술사역부는 김준영 작가의 개인전 ‘말씀 위에 피어난 생명의 기록’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선관위, 국민 신뢰 상실… 특별감사·조직 혁신 촉구”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4일 성명을 발표하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특별감사, 책임자 사퇴 및 조직 혁신을 촉구했다... 
함께하는 사랑밭 공동설립자 홍현송 사모 별세, 35년간 소외계층 섬김
함께하는 사랑밭 공동설립자인 홍현송 사모가 지난 5월 10일 향년 66세로 별세했다. 평생을 무의탁 노인과 장애인, 고아 등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이들과 함께하며 헌신해 온 그의 삶은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깊은 울림으로 남고 있다. 홍현송 사모는 NGO 함께하는 사랑밭 설립자인 권태일 목사의 아내로, 35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복지 사역의 최전선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돌보는 일에 힘써왔다. 특.. 
“런던 도심서 7천 명 ‘예수 행진’… 오순절 맞아 거리 예배·기도 이어져”
영국 런던에서 수천 명의 기독교인들이 거리로 나와 예배와 기도, 찬양을 드리는 '예수 행진(Jesus March)' 행사가 열렸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지난 5월 23일(이하 현지시간) 오후 진행된 이번 행사는 마블 아치에서 출발해 트라팔가 광장까지 이어졌으며, 약 7,000명의 참가자들이 함께 모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높이고 기독교 신앙을 공개적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 
은정감리교회, 오는 7일 관악구서 ‘숲속의 음악회’ 개최
서울 도심 속 푸른 녹지에서 지역 주민과 성도를 위한 문화 행사가 열린다.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은정감리교회(담임 최상일 목사)는 오는 7일 오후 4시, 관악도시농업공원 상부에 자리한 교회 숲속 마당에서 ‘숲속의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용인세브란스병원,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후손 간암 수술 성공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이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위해 참전한 에티오피아 참전용사의 후손에게 거대 간암 절제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하며 의료와 나눔이 함께한 감동적인 사례를 만들어냈다. 용인세브란스병원에 따르면 이번 치료를 받은 환자는 에티오피아 국적의 유학생 아베네저 요하네스(29) 씨다. 그는 강원도 화천군이 진행하고 있는 6·25 참전용사 후손 장학사업을 통해 한국에서 학업을 이어가.. 
웨이브 메이커스 찬양집회, 청년 세대 성령 회복 기도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청년 세대의 영적 각성과 회복을 위해 마련된 ‘웨이브 메이커스(WAVE MAKERS)’ 찬양집회가 최근 부흥교회 미션센터에서 열렸다. 올해로 5회를 맞은 이번 집회는 ‘내 안에 성령, 변화의 능력’을 주제로 진행됐다. 한기총·한교연 소속 교회와 선교회 청년들이 함께 모여 찬양과 말씀, 기도로 신앙의 회복을 구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칼빈대 환경미화원 윤용자 씨, 학교에 500만 원 기부
칼빈대학교(총장 황건영)는 본교에서 13년간 근무해 온 환경미화원 윤용자(75) 씨가 학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 500만 원을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윤 씨가 지난 2~3년간 모은 개인 자금으로 마련됐다. 해당 기금은 지난 3월 다문화 배경 학생을 포함한 재학생 6명에게 장학금으로 전달됐다. 윤 씨는 평소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에 집중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지원하고자 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