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설교학회(학회장 류원렬 박사)가 최근 경기도 평택시 소재 평택대학교 e-컨버전스홀에서 ‘설교와 수사학’을 주제로 제41회 봄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설교학과 수사학의 관계를 조명하는 연구 발표를 비롯해 생성형 AI와 설교의 접점을 다루는 연구까지 다양한 논의가 이어지며 현대 설교학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이상규 박사(협성대)와 김희준.. 
“다음세대, 교회엔 없지만 학교엔 가득하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총회장 김동기 목사) 학원선교위원회(위원장 설충환 목사)가 주최한 ‘제1회 학원복음화 세미나’가 5일 경기도 안양시 새중앙교회(황덕영 목사) 선교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위기에 직면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대안으로 ‘학교’를 주목하며, 구체적인 현장 돌파구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읍선언은 자유민주주의 건국 독트린”
우남네트워크(상임대표 신철식)가 5일 오후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6.3 정읍선언 8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정읍선언은 이승만 독트린이다’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행사는 1부 기념식, 2부 학술세미나 순서로 진행됐으며 황준석 회장(북미주친선협회, 우남네트워크 공동대표)의 사회로 1부 순서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국민의례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을 했으.. 
작은교회·미자립교회 다음세대 위한 ‘2026 SUMMER 위스캠프’ 개최
작은 교회와 미자립교회 다음세대를 위한 여름 연합수련회 ‘2026 SUMMER 위스캠프(We, Story Camp)’가 오는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강화 로고스수양관에서 열린다. 이번 캠프는 ‘FIXED: 뜻을 정하라!’를 주제로 진행되며, 작은 교회 안에서 또래 공동체를 경험하기 어려운 청소년과 어린이들이 함께 예배하고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정체성과 부르심을 .. 
평택대, 피어선 박사 서거 115주년 기념 세미나 개최
평택대학교(총장 이동현) 피어선기념성경연구원은 지난 1일 교내 e컨버전스홀에서 「피어선 박사 서거 115주년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학내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학생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아더 T. 피어선 박사의 창학 정신과 신앙 유산을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세미나에는 학교법인 피어선기념학원 이계안 이사장과 이동현 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들.. 
전주대, 2026학년도 캠퍼스 연합예배 개최
전주대학교 선교봉사처가 기독교 정신에 기반한 건학이념 실현과 캠퍼스 신앙공동체의 연합을 위해 지난 2일 대학교회에서 ‘2026학년도 전주대학교 캠퍼스 연합예배’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예배에는 DFC, CCC, ESF, DSM, JDM, 컴앤씨, 리버스채플 등 교내 선교단체 소속 학생 200여 명이 참석해 함께 예배하며 신앙 안에서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 
예수대, 개교 76주년 기념예배 및 기념식 개최
예수대학교(총장 김찬기)가 지난달 29일 교내 씰 채플(Seel Chapel)에서 ‘개교 76주년 기념예배 및 기념식’을 개최하고 대학의 지난 76년 역사를 되돌아보는 한편 미래 발전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대학 구성원과 동문들이 참석했으며, 보건의료 특성화 대학으로 성장해 온 대학의 발자취를 기념하고 향후 혁신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기념예배와 기념.. 
“교회, ‘정치화’ 안 되나 공공선 위한 책임은 다해야”
한국교회법연구원(원장 김영훈)이 5일 서울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하나님의 법과 국가권력의 한계’라는 주제로 제22회 교회법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김영훈 박사가 ‘국가의 형식적 법치주의의 위험성’, 박욱주 박사가 ‘공공선과 민주적 견제에 대한 신학적 성찰-라인홀드 니버를 중심으로’, 오상철 장로가 ‘하나님의 실존과 과학주의 무신론에 대한 비판(변증)’을 각각 발표했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경은 이 모든 공허함과 아픔의 시작이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졌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영적인 깊은 목마름을 겪게 되었 습니다. 성경은 이것을 ‘죄’라고 부릅니다. 지친 하루 끝에 한숨 쉴 때, 남몰래 마음 앓이를 할 때, 그분은 우리를 다그치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며 따뜻한 품.. 
한동대, 제1회 국제개발협력 컨퍼런스 개최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가 5일 그레이스스쿨 채플에서 '제1회 한동 국제개발협력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한동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단과 HI Alliance 사무국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교내 국제개발협력 관련 7개 부서와 외부 전문기관이 참여했으며, 교내외 관계자와 지역 기업인,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한동대학교가 보유한 국제개발협력 자산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 
현충일과 6·25… ‘호국보훈의 달’에 기억해야 할 신앙은?
6월은 현충일 6.25 기념일이 있는 호국보훈의 달이다. 기독교계는 현충일이나 6.25를 단순한 국가기념일이나 추모행사로만 이해하기보다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무엇보다 우리가 누리는 종교의 자유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은 최근 발표한 현충일 논평을 통해 현충일의 의미를 단순한 애국심 차원.. 
한장총-학원복음화인큐베이팅 업무협약 체결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와 학원복음화인큐베이팅(대표 최새롬 목사)이 학원복음화와 다음세대 선교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 한장총은 5일 오전 경기도 안양의 새중앙교회에서 학원복음화인큐베이팅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다음세대 복음화와 교육 현장의 기독교 가치 회복을 위해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