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통일포럼 4월 DMZ 포럼 개최
    기독교통일포럼, DMZ 포럼 통해 복음통일 향한 비전 제시
    기독교통일포럼이 ‘문명 전환의 문턱, DMZ’를 주제로 한 포럼을 개최하며 복음통일을 향한 한국교회의 연합과 사명을 재확인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기독교통일포럼(상임대표 조기연 목사)은 지난 18일 경기도 파주 새한반도센터에서 ‘문명 전환의 문턱, DMZ - 경계에서 시작되는 새로운 질서’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CBMC NBI와 국경도시협의회가 공동주관했으며, ..
  • 목원대 웨슬리신대원 AI시대 설교 본질 성찰 세미나 개최
    목원대 웨슬리신대원, AI시대 설교 본질 성찰 세미나 개최
    목원대학교 웨슬리신학대학원이 AI시대 속 설교의 본질과 목회자의 준비 자세를 성찰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목원대 웨슬리신학대학원은 지난 14일 교내 웨슬리채플에서 산성감리교회 지성업 목사를 초청해 ‘2026년 웨슬리신학대학원 설교세미나’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AI시대, 설교의 본질과 목회자의 설교 준비’를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도 설교자가 붙들어야 할 사명..
  • 한동대학교-장로회신학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한동대-장신대, 교육·연구·행정 전반 협력 MOU 체결
    한동대학교와 장로회신학대학교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교육·연구·행정 전반에 걸친 협력 확대에 나섰다.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는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박경수)와 업무 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17일 서울 장로회신학대학교 길선주홀에서 진행됐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월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육혁신처와 한동대학교 AI융합대학 간 인공지능(AI) 교육 협력에서..
  • 세종대학교 제10회 학정포럼 개최
    세종대학교 학정포럼 AI 강연… LLM·AGI 시대 대비 핵심 역량은 무엇인가
    세종대학교 학술정보원이 최근 교내 커뮤니티라운지에서 ‘제10회 학정포럼’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세종대학교 학정포럼은 빠르게 변화하는 AI 시대 흐름 속에서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 방향과 미래 사회에 미칠 영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포럼에서는 인공지능데이터사이언스학과 구영현 교수가 연사로 나서 ‘AI가 바꾸는 세상, 당신은 준비됐나요?’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에서..
  • 각당복지재단은 경기도 남양주시 팔당 ‘틔움티움 캠핑장’에서 자원봉사자와 회원들을 위한 힐링캠프를 개최한다
    각당복지재단, 자원봉사자 위한 ‘힐링캠프’ 개최… “자연 속에서 잠시 쉼표”
    각당복지재단이 오는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경기도 남양주시 팔당 ‘틔움티움 캠핑장’에서 자원봉사자와 회원들을 위한 힐링캠프를 개최한다. ‘초록 세상에서, 잠시 쉼표’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캠프는 평소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온 봉사자들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재충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 함께 장을 보는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단체사진
    양천해누리복지관, 장애인과 함께 장보고 이웃과 마음 나눠
    양천해누리복지관(관장 김경환)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양천구 신월1동 신영시장에서 장애인과 자원봉사자가 함께하는 ‘시장 장보기 활동’을 최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내 장애인의 일상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이웃과의 정서적 교류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의 후원으로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이 지원됐다. 또한 자원봉사자 10명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 대국민 독서 캠페인 ‘2026 책 읽는 대한민국’ 선포식
    문체부, ‘책 읽는 대한민국’ 선포… 독서 문화 확산 본격화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출판문화진흥원, (재)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함께 오는 23일 서울 강남구 별마당 도서관에서 대국민 독서 캠페인 ‘2026 책 읽는 대한민국’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은 AI 시대에 필요한 사유의 힘을 기르고 일상 속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된다...
  •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 시범사업 포스터
    치매 어르신 재산관리, 국가가 돕는다… 공공신탁 기반 보호제도 시행
    치매 환자가 사기나 재산 갈취 등 경제적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정부가 재산 관리 지원에 나선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22일부터 치매 환자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판단 능력이 저하된 치매 어르신의 재산을 공공기관이 투명하게 관리함으로써 경제적 학대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에서 추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