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미션대학교 2026년도 학위수여식
    월드미션대학교, 제35회 학위수여식 개최…113명 배출
    미국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박사)가 현지 시간 지난 6월 6일 남가주 새누리교회에서 제35회 학위수여식을 거행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61명, 석사 38명, 박사 14명 등 총 113명이 학위를 받았다. 학위수여식은 최윤정 부총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교수진과 졸업예정자 입장을 시작으로 학위수여, 총장 연설, 축사, 졸업생 답사 등으로 이어졌다...
  • 잠비아 국기
    잠비아 교계, 미성년자 보호 위한 미디어 규제 강화 촉구
    잠비아 기독교계가 미성년자 보호를 목적으로 미디어 내 유해 콘텐츠 규제 강화를 정부 당국에 공식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잠비아복음주의협의회(EFZ)가 대중음악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중심으로 확산하는 선정적 콘텐츠가 아동과 가족 가치에 미치는 악영향을 지적하며 방송 기준의 엄격한 집행을 요구했다고 6월 8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 한국VOM 에리트리아
    한국VOM “에리트레아 정부의 핍박에도 기독교 계속 성장 ”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현숙 폴리 대표)는 기독교인에 대한 투옥과 석방을 반복하고 있는 에리트레아 정부의 정책이 신실한 성도들의 ‘의지를 꺾으려는’ 의도로 계획된 것이지만, 이러한 전략이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고 9일 지적했다...
  • 2026 FIFA 월드컵
    북미 기독교계, 2026 월드컵 맞춰 대규모 선교 캠페인 돌입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북미 기독교계가 교회 및 복음주의 단체 연합체인 ‘네이션스 유나이티드(Nations United)’를 중심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활용한 대규모 전도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고 6월 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2020년 북미 스포츠 운동의 일환으로 출범한 이 단체는 각 지역 교회가 스포츠 중심의 지역사회 아웃리치, 환대 프로그램, 단체 관람 행사 등..
  • 2026년 케냐 국가조찬기도회
    케냐 국가 조찬 기도회 개최, 2027년 총선 앞두고 정치권 화해 촉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케냐 연례 국가 조찬 기도회가 지난 5월 28일(현지시각) 나이로비 사파리 파크 호텔에서 열렸다고 최근 보도했다. 이번 행사에는 정치 지도자, 성직자, 외교관, 주요 기업인 등이 참석해 조기 선거 운동과 선거 조작 의혹으로 격화된 정치권의 갈등을 완화하고 국가적 화해를 도모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 KWMA 선교기자 초청 제8차 세계선교전략회의(NCOWE Ⅷ) 설명회
    2026년 여름 단기선교를 위한 10가지 가이드
    ‘21세기형 단기선교 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미션파트너스(대표 한철호 선교사)가 최근 세계 선교의 변화와 흐름을 반영해 ‘2026년 한국교회의 여름 단기선교를 위한 10가지 가이드’를 발표했다. 단체는 “고든-콘웰 신학교 산하 세계기독교연구센터가 발표한 「2026년 세계 기독교 통계」에 따르면, 오늘날 세계 기독교는 다음과 같은 7가지 주요 트렌드를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 미래교회 목회과정 피날레
    “평일 닫힌 교회를 지역 돌봄 거점으로”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최인수 목사, 이하 기침)가 고령화 시대에 대응하는 교회의 돌봄 사역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미래교회 목회과정’을 마무리했다. 기침은 지난 8일 세종시 세종꿈의교회에서 ‘미래교회 목회과정 피날레’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115차 총회 핵심 사업으로 추진된 미래교회 목회과정의 6개월 일정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이명진(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공동대표,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전 소장)
    자유민주주의 근간을 흔든 견제받지 않는 권력 선관위
    선관위는 헌법기관이라는 지위를 내세우며 마치 '치외법권'이나 '성역'인 것처럼 행동해 왔다. '친인척 특혜 채용' 사태와 '감사원 감사 거부'는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낳은 모든 무능과 오만의 뿌리를 보여주는 핵심적인 사건이 아닐 수 없다. 2025년 2월 27일, 감사원은 채용 비리에 연루된 선거관리위원회 전·현직 직원 32명에 대해 선관위에 징계를 요구하거나 비위 내용을 통보했다. 이..
  • 양기성 박사
    흉상은 말없는 스승이다
    최근 서울신학대학교에 존 웨슬리 흉상이 세워진 것을 두고 일부에서는 “십계명 제2계명을 위반한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이러한 질문은 신앙의 순수성을 지키고자 하는 진지한 관심에서 비롯된 것이기에 귀하게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그러나 성경이 금지하는 우상과 역사적 인물을 기념하는 흉상은 구별하여 이해할 필요가 있다. 출애굽기 20장 4~5절은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
  • 한교연 제1회 전국 목회자 정기테니스대회
    한교연, 제1회 전국 목회자 테니스대회 성황리에 개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지난 8일 충남 대전 충남대학교 테니스코트에서 65개 팀 200여 명의 목회자가 참가한 가운데, 제1회 전국 목회자 정기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목회자 테니스대회는 한교연과 (주)낫소가 공동 주최한 첫 전국 단위 목회자 테니스대회로 교단을 초월해 200여 명의 목회자가 참가했다. 참가 선수들은 충남대 테니스장과 보조구장, 관저테니스장, 송..
  • 권태진 목사
    한기연 “재선거 통해 국민 신뢰 회복해야”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가 최근 6·3 지방선거와 관련한 성명을 9일 발표하고 선거의 공정성과 투명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며 전국 재선거 실시와 선거제도 개혁을 촉구했다. 한기연은 성명에서 “전국 재선거로 증명하라, 공정한 선거였다면 결과는 동일하게 나올 것”이라며 “부족함을 철저히 회개하고, 국민 모두가 인정할 수 있도록 전국 재선거, 당일 투표, 수개..
  • 정군오 박사
    “기독교, 온 우주와 문명 치유하는 ‘무한한 실재의 진리’”
    호서대학교 경제학과 교수인 정군오 박사가 그의 전공인 경제학에 신학을 접목한 신간 3부작, 「우주적 성령론과 이타적 파악」, 「청지기적 거버넌스」, 「SEE: 항복으로 얻은 영적 만사형통」을 펴냈다. 이에 정 박사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아래는 그와의 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