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을 앞둔 청년들과 젊은 부부들을 위한 실질적인 결혼 준비 교육이 교회 현장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영신교회는 오는 5월 16일과 23일 두 차례에 걸쳐 ‘영신 결혼학교(Youngshin Wedding School)’를 열고, 예비부부와 결혼 5년 이내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한 결혼예비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결혼식 준비를 넘어 결혼 자체를 준비하도록 돕는.. 
5월 가정의 달 관련, 십계명 모음
5월을 가정의 달이라는 이유는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 날 등 가정과 관련된 다양한 기념일과 행사가 많기 때문이다. 5월이 가정의 달로 정해져서 5월 며칠에 기념일을 정한 것이 아니라, 가정과 관련된 기념일이 5월에 많이 생겨서 5월이 가정의 달이라고 불리게 된 것이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주 안에서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 가정에 관련된 십계명들을 정리해 본다... 
한국크리스천문학 제107호 출판기념회 및 문학상 시상식 개최
한국 기독 문학의 흐름을 이어오고 있는 ‘한국크리스천문학’이 통권 제107호 발행을 기념하는 출판기념회와 문학상 시상식을 개최하며 기독 문학의 사명과 방향을 되새겼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20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5가 기독교연합회관 3층에서 열렸으며, 기독 문학인과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외계인, UFO, 그리고 영적 전쟁: 기묘한 현상을 바라보는 기독교적 관점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존 스톤스트리트 회장의 기고글인 ‘악이 선이라 불리는 시대: 미국 사회의 도덕적 혼란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악이 선이라 불리는 시대: 미국 사회의 도덕적 혼란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를 4월 15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연세신학 공개강좌, ‘복합 위기 시대의 민주주의와 기독교’ 주제로 개최
연세대학교 신과대학이 현대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위기 상황 속에서 민주주의의 의미와 기독교적 책임을 함께 성찰하는 학술 강좌를 마련했다. 연세대 신과대학은 다음달 14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원두우 신학관에서 ‘복합 위기 시대의 민주주의와 기독교’를 주제로 제61회 연세신학 공개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강좌는 사회적 갈등과 국제적 긴장이 동시에 나타나는 복합 위기 상황 속에서 .. 
[특별기고] 사례금이나 보상을 바라지 않고 복음을 전한 사람들
모든 기독교인이 각자 깨달은 만큼 능력껏 전도자로 일했습니다. 앞장(만주선교 방법론 3)에서 중국 ‘토착민 전도자’에 관하여 설명한 바와 같이, 우리는 전도자로서 가장 적합한 자질을 갖춘 이들, 즉 다른 사람을 교회로 인도하여 가장 풍성하게 열매 맺을 수 있는 소수 인원을 따로 구별하여 평생 복음을 전하게 했습니다. 이들 대다수가 사례금이나 보상을 기대하지 않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고맙다”.. 
[특별기고] 믿음은 마음으로 확신하는 것입니다
중국인들이 우리와 다른 시각으로 보는 문제들도 있습니다. 이런 차이점은 언제나 생길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민족성의 차이가 교회의 장래 발전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물론, 인간의 도덕 성품과 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영역에서 그들의 마음이 우리 마음과 더 비슷해질수록, 그들이 예수님의 가르침의 참뜻을 깨달아 더 철저하게 변화되겠지만 말입니다. 중국인 나름대로 이상적으로 여기는 가치가 있.. 
이서교회, 지역 아동 위한 장학금 360만원 전달
전북 완주군 이서교회가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하며 교육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서교회는 최근 이서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장학금 36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사회 내 교육 환경이 어려운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왜곡보다 더 위험한 것: 조용히 희석되는 기독교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피터 데모스의 기고글인 ‘서구 기독교인들이 믿고 있는 이란인들에 대한 잘못된 믿음’(This myth about Iranians that Western Christians believe)을 15일(현지시각) 게재했다... 
기독교 교육의 본질 묻다… 백윤영 목사, 『빈대 잡으려다 숲을 태울텐가』 출간
기독교 대안학교의 존재 의미와 기독교 교육의 본질을 되묻는 책이 출간됐다. 백윤영 목사(광주청사교회)는 최근 일곱 번째 저서 『빈대 잡으려다 숲을 태울텐가』를 펴내고 북콘서트를 개최하며 기독교 대안학교를 둘러싼 다양한 논의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번 저서는 기독교 교육의 방향성과 대안학교의 역할에 대한 문제의식을 담고 있으며, 기독교 교육 현장에서 경험한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집필됐다... 
“군 복무는 선교사 훈련 과정”... 장병 대상 캠프 개최
군 복무 중인 청년들을 복음의 야성을 가진 선교적 리더로 길러내기 위한 특별한 영성 집회가 열린다. 군선교 전문 기관인 다세움비전선교회(대표 한아람 목사)는 오는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포천 소재 한국중앙기도원에서 제5기갑여단 철풍부대 기독 장병들을 대상으로 ‘제16회 다세움 MMB 캠프’를 진행한다... 
[최원호 목사의 영혼의 양식 47] 부활의 증인, 말씀의 기억에서 시작되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기독교 신앙의 중심은 윤리도 아니고, 종교적 감동도 아니며, 단순한 위로도 아닙니다. 기독교 신앙의 중심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입니다. 그 가운데서도 누가복음 24장은 복음의 마지막 결론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를 가장 분명하게 보여 줍니다. 그것은 죽음이 아닙니다. 무덤도 아닙니다. 절망도 아닙니다. 마지막 결론은 부활입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며 수없이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