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렐루야 한인교회
    할렐루야 한인교회, 제6대 박종걸 담임목사 취임
    미주 할렐루야 한인교회(미국 남침례교단 소속)가 최근 제6대 박종걸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부흥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예배에는 이준영 목사(남가주 침례교 지방회 회장), 강승수 목사(남침례교 한인 전국 총회 총무), 길영환 목사(남침례교단 증경부총회장), 김송식 목사(NAMB 북미선교부 총책임자) 등 교단 주요 인사들과 성도들이 참석해 할렐루야 한인교회의 새로..
  • 지구촌선교연구원·중동성서신학원 2025 선교포럼
    현대 선교의 위기 속 해법, 바울에게서 찾는다
    선교의 본질과 방향성에 대한 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영남신학대학교 선교신학 교수이자 지구촌선교연구원장인 안승오 교수가 신간 「다시 바울에게 묻다」(BOOKK)를 펴내며 현대 선교의 해법을 사도 바울에게서 찾을 것을 제안했다. 부제는 ‘바울서신에서 배우는 15가지 선교 핵심 키워드’다...
  • 인천 중구에 있는 ‘마라발 형제 선교사 경당’ 전경
    인천 근대유산 2곳 등록문화유산 지정… 선교·산업 역사 담았다
    인천의 근대유산 두 곳이 시 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될 예정이어서 지역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인천시는 중구에 위치한 ‘마라발 형제 선교사 경당’과 남동구 ‘인천 옛 소래염전 소금창고·간수저장소’를 각각 제12호와 제13호 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해 고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천 등록문화유산 지정은 종교와 산업이라는 서로 다른 영역의 근대유산을 함께 조명하는 사례로 평..
  • 올리벳대학교 신학대학원(설립자 장재형목사) 목회학 과정 학생들 나눔과 발표 통해 목회 비전과 사역 이해 넓혀
    미국 올리벳대학교 신학대학원(설립자 장재형 목사) 목회학(Pastoral Ministry) 과정 2주 차 수업이 학생들의 발표와 나눔 가운데 은혜롭게 진행됐다. 이번 수업은 예비 사역자들이 목회적 정체성과 사역의 본질을 깊이 돌아보며, 앞으로의 비전과 방향을 구체화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 종교시설과 노유자시설 간 복수 용도 허용에 관한 시행규칙 활성화 방안 토론회
    “종교시설 유휴공간, 저출생·고령화 대응 인프라”
    초저출생과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종교시설의 유휴공간을 지역 돌봄 거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정책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렸다.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이 주최하고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 (사)행복한출생 든든한미래, (사)한반도미래연구원이 주관한 ‘종교시설과 노유자시설 간 복수 용도 허용에 관한 시행규칙 활성화 방안 토론회’가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에서 ..
  •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한미연합사령관 및 유엔사령관 겸임)이 21일(현지 시간) 미 하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미 하원 군사위 중계화면 캡처
    전작권 전환 2029년 목표… 브런슨 “조건 충족 로드맵 추진”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한미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관련해 오는 2029년까지 조건 충족을 목표로 한 로드맵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브런슨 사령관은 21일(현지 시간) 미국 하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서 전작권 전환 조건 이행 상황에 대한 질의에 답하며 “현재로서는 2029 회계연도 2분기까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계획을 국방장관실에 제출했고, 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 김영한 박사
    부활하신 예수: 죽음의 권세를 깨뜨리심(10)
    사도 바울은 예수가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된 것은 성결의 영, 성령의 능력으로 말미암은 것이라고 증언한다: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롬 1:4). 성령은 생명의 영이기 때문에 인간으로 죽은 예수에게 생명을 부여하셨다. 예수의 신성은 하나님이심으로 죽을 수 없다. 죽..
  • 정성구 박사
    God is good
    미국이 이란 전쟁에서 큰일 날뻔했다. 미국은 지난번 이란과의 전쟁에서 실종되었던 미군 조종사 대령을 약 38시간 만에 기적적으로 구출하였다. 만약 이란이 미군 조종사 한 명을 체포했다면, 지금까지 미국의 폭격으로 무참히 얻어맞고 모든 군 시설을 보상하고도 남았을 것이다..
  • [사설] 거리에서 전도 못하는 나라의 실상
    거리에서 설교 중이던 목회자가 경찰에 긴급 체포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 확산되며 ‘종교의 자유’ 침해 논란이 격화하고 있다. 해당 영상은 영국 왓퍼드 오아시스 시티 교회를 담임하는 스티브 메일 목사가 거리에 지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기독교 복음을 전하던 중 경찰관 3명에 의해 체포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충격을 안겨줬다...
  • [사설] 중국의 탈북민 북송, 정부는 책임 없나
    탈북민 강제북송반대 범국민연합이 기자회견을 열어 중국 내 탈북민 구금 실태와 북송 이후 예상되는 인권 침해 위험성을 알렸다. 이들이 지난 20일 서울 명동 중국대사관 앞에서 성명을 발표하고 중국 정부의 탈북민 강제북송 중단과 인권 보호를 촉구하고 나선 속사정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 세인트하우스 평택 정재우 목사
    상극을 넘어 상생으로 - 파국의 시대, 공존의 문명을 묻다
    세상에는 오래된 두 개의 길이 있다. 하나는 상대를 밀어내며 나만 살아남으려는 길, 상극(相剋)이고, 다른 하나는 서로를 살리며 함께 살아가려는 길, 상생(相生)이다. 이 두 개념은 단순한 윤리적 선택이 아니라, 인류 문명의 방향을 가르는 근본적 기준이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세계의 위기는 결국 이 두 가치관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하고 있는가에 대한 질문으로 귀결된다...
  • 강서대학교 개교 68주년 기념예배 개최
    강서대, 개교 68주년 기념예배 개최… 미래 비전·혁신 전략 공유
    강서대학교가 개교 68주년을 맞아 기념예배를 드리고 대학의 역사와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강서대학교는 지난 16일 교내에서 개교 68주년 기념예배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교의 전통을 되새기고 향후 발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진교훈 강서구청장과 학교법인 한국그리스도의교회학원 정선 이사장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강서대학교의 성장 과정과 지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