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는 부르짖으라
    우리가 기도할 때 벌어지는 영적 지각 변동
    “오늘 나는 기도에 전부를 걸고 있는가?” 이 도발적인 질문으로 시작하는 <너는 부르짖으라>는 제자광성교회 박한수 목사가 오랜 목회 현장에서 붙들어 온 ‘기도’의 본질과 능력을 집약한 기도 메시지 결정판이다. 이 책은 기도를 종교적 습관이나 형식적 의무로 축소해 온 한국 교회의 현실을 직시하며, 다시 한 번 기도를 신앙의 중심으로 회복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 미주 기독일보
    미주 기독일보, 창간 22주년 감사예배 드려… “복된 파수꾼 사명 재확인”
    2004년 창간한 이래 미주 교계의 연합과 일치, 지역사회를 섬기기에 힘써온 기독일보가 지난 20일(현지 시간) 토렌스제일장로교회(고창현 목사 시무)에서 창간 22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이 땅에 정의를 바로 세우고 복음을 전하는 통로가 되어 하나님께만 영광을 올려드리는 언론이 되기를 재결단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창간 22주년 감사예배, 2부 편집고문 자문위원 위촉/이사장 취임식으로 진행됐..
  • 트럼프
    트럼프, 나토 회담 뒤 그린란드 관세 유예 결정… 유럽과 통상 충돌 일단 진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 시간)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과의 회담 이후, 그린란드 병합 시도와 관련해 유럽 8개국에 예고했던 10% 관세를 당분간 부과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린란드를 둘러싼 외교·안보 갈등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유럽과의 직접적인 통상 충돌을 일단 피하려는 조치로 풀이된다...
  • 김정부 목사
    “지혜와 계시의 영을 통한 마음의 눈을 밝혀 보게 하시는 영적 소망과 기업”
    에베소서 1장 17절에서 18절까지의 말씀은 사도 바울이 에베소 성도들을 위해 드린 간절한 기도의 핵심입니다. 이 구절들은 우리가 단순히 지식으로 하나님을 아는 것이 아니라, 영적인 눈이 열려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을 실제적으로 체험하기를 간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은 인간의 지성이나 탐구로 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바울은 '지혜와 계시의 영'(성령)이 임해야만 비로소 하나..
  • 고상범 목사
    교회학교 교사, “높아지기보다는 깊어지자”
    교회학교 교사인 우리는 아이들 앞에서 ‘잘 가르치는 사람’이기 전에, 하나님 앞에서 ‘깊이있는 신앙인’이어야 한다. 말씀을 많이 아는 것보다, 말씀에 붙들려 사는 삶이 중요하고, 화려한 프로그램보다 아이 한 명의 눈을 바라보며 마음을 듣는 시간이 더 귀하다. 아이들은 교사의 말을 통해서보다 교사의 삶을 통해 신앙을 배운다. 교사가 기도의 자리를 지키는지, 아이들의 작은 변화에 마음 아파하는지..
  • 굿피플은 최근 반복되는 기후재난으로 식량위기가 점차 심화되고 있는 말라위에 긴급구호 활동을 추진한다
    굿피플, 말라위 기후재난 피해 대응 긴급구호 실시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이용기)은 최근 반복되는 기후재난으로 식량위기가 점차 심화되고 있는 말라위에 긴급구호 활동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말라위는 가뭄과 집중호우 등 극단적인 기후변화로 농업 생산량이 급감하며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식량난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나라다. 이에 굿피플은 생계 기반이 무너진 가구를 대상으로 한 긴급 생계지원을 실시해 피해 주민들의 기본적인 생활 안정을..
  •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2026년 신년 하례 예배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1월 22일 ‘2026년 신년 하례 예배’ 개최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한기원,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는 1월 22일 오전 10시 10분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2026년 1월 신년 하례 예배’를 드린다고 밝혔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이사야 60:1)는 주제로 열리는 예배는 교계 원로 목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결의를 다지고 나라와 민족, 세계 선교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자리..
  • [사설] ‘차별금지법’ 등 입법 시도에 연대할 이유
    한국교회가 22대 국회에서 재 발의된 ‘차별금지법’ 등 반성경적 입법 시도에 대한 본격 대응에 나섰다. 거룩한 방파제 등 ‘차별금지법’에 반대하는 교계 단체들이 반성경적 입법 시도를 저지하는 등 한국교회와 가정을 수호하기 위한 전국적인 연대 채비에 돌입한 것으로 풀이된다...
  • 감리회동성애대책위
    [사설] 이동환 출교 무효 판결이 가져올 후폭풍
    수원고등법원의 ‘이동환 출교 무효 판결’에 기독교대한감리회 관련 단체들이 강하게 반발했다. 교회 재판에 사법부가 개입해 ‘종교의 자유’와 교회 자치권을 침해했다는 게 이들의 일관된 입장이다. 감리회동성애대책통합위원회 감리교회바로세우기연대,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 웨슬리안성결운동본부,..
  • 청소년 지저스아미
    주님의 거룩한 세대로 자라날 ‘청소년 지저스아미’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경기도 광주시 소망수양관에서 ‘제30회 청소년 지저스아미(Jesus Army)’ 집회를 진행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갈라디아서 2장 20절)라는 주제로 열린는 이번 집회는, 청소년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제자이자 거룩한 세대로 세우기 위해 마련됐다. 중·고등학생 및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 집회..
  • 김유근 박사
    美테네시주서 평생 무료 진료 헌신… 김유근 박사 별세, 향년 81세
    미국 테네시주 녹스빌에서 수십 년간 무보험 저소득층을 위해 무료 진료를 이어온 김유근 박사(미국명 톰 김)가 지난 16일 별세했다. 향년 81세다. 김 박사는 국적과 인종, 형편을 가리지 않고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돌보며 지역 사회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