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미션의 크리스마스 선물금 캠페인
    “지미션, 보육원 아동 105명이 직접 필요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선택해 지원”
    기독교 선교단체 지미션(대표 박충관)이 지난 크리스마스 때 진행한 ‘크리스마스 선물금 캠페인’을 통해 전국 11개 보육원, 105명의 아동에게 크리스마스 선물금을 지원했다고 최근 밝혔다. 지미션은 ‘예수님의 사랑을 담은 선물’ 캠페인을 통해, 크리스마스와 같은 특별한 날에 아동들이 자신이 원하는 선물을 받고 하나님의 사랑과 기쁨을 체험하도록 지원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과 후원자가 마음을 나..
  • ‘마약청정국가, 일상의 안전을 묻다’를 주제로 한 국회 토론회
    국회서 ‘마약청정국가, 일상의 안전’ 논의…답콕·대학생 참여로 예방·치료·재활 종합 대응 모색
    ‘마약청정국가, 일상의 안전을 묻다’를 주제로 한 국회 토론회가 지난 12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김영배·최혁진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했으며, 마약 예방과 수사, 치료와 재활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전장연-고려신학대학원 업무협약 체결
    전장연-고려신학대학원, ‘한 교회 한 신학생 보내기 운동’ 확산 협력
    고신총회 전국장로회연합회(이하 전장연)가 주도해 온 ‘한 교회 한 신학생 보내기 운동’이 시행 5년 만에 신학대학원 입시 정원 충족이라는 성과를 거둔 가운데, 전장연과 고려신학대학원이 운동의 지속적 확산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윤창현 장로)와 고려신학대학원(원장 기동연 교수)은 지난 1일 저녁 부산 세계로교회에서 간담회를 열고,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 AM 선교회
    아시안미션 ‘2026 멤버케어 설명회’ 개최... “선교사 돌봄 전략 공유 ”
    아시안미션(대표 이상준 선교사·AM)은 최근 서울 마곡에 위치한 이랜드 사옥에서 ‘2026 아시안미션 멤버케어 설명회’를 열고, 향후 선교사 돌봄과 지원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국내 선교단체 멤버케어 담당자 90여 명이 참석했으며, 약 80개 선교단체가 함께했다.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의 지원 성과를 돌아보고, 급변하는 선교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2026년 중점 사역 전략을..
  • 대구대
    대구대 기독학사 건립에 지역 교회 후원 잇따라
    대구대학교 캠퍼스 내 기독학사 건립을 위한 지역 교회들의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대학과 교회는 신앙과 교육이라는 공통의 기반 위에서 협력하며, 학생들을 위한 신앙 공동체 공간 조성에 뜻을 모으고 있다. 대구대는 1956년 고(故) 이영식 목사가 기독교 정신에 따라 설립한 대구맹아학교를 모태로 출발한 대학이다. 설립 초기부터 장애인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교육을 주요 사명으로 삼아 왔으며, 이러..
  • 사단법인 한국창조과학회 하주헌 회장(왼쪽)과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오덕교 총장이 창조과학 연구와 관련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창조과학회·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 창조과학 연구 협력 나서
    사단법인 한국창조과학회와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가 창조과학 분야 연구와 교육 협력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창조과학회(회장 하주헌)는 지난 14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강의동 컨퍼런스룸에서 양 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창조과학 연구와 관련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 제37회 한기총 정기총회
    한기총 제37회 정기총회 개최…고경환 대표회장 연임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는 12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제37회 정기총회를 열고, 고경환 대표회장의 연임을 확정했다. 고 대표회장은 이번 선거에 단독 입후보해 총회 대의원들의 박수로 추대됐다. 이날 총회에는 회원 교단 66개 가운데 50개 교단이 참석해 과반을 넘겼다. 총회 정족수와 관련해 전체 대의원 279명 중 133명이 현장에 참석했고, 75명이 위임장을 제출해 총 208명이 성수 요..
  • 리종기 목사
    광주빛과사랑의교회 리종기 원로목사, 47년 목회 마치고 세계선교 순회
    한국 광주빛과사랑의교회를 개척해 47년 동안 무릎으로 기도하며 섬겨온 리종기 목사가 지난 성탄절을 기점으로 은퇴하고, 세계선교 순회선교사로 파송받아 미주 지역 사역에 나섰다. 리 목사는 김선명 사모와 함께 남가주를 방문해 여러 교회와 노회 일정 가운데 말씀을 전하고 있다. 리종기 목사는 한국에서 한 교회를 개척해 중대형교회로 성장시키는 동안, 기도와 말씀 중심의 목회로 성도들을 섬겨 왔다. ..
  • 윌 앤더슨 주니어
    휴스턴 텍산스, 플레이오프 대승… 윌 앤더슨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NFL 휴스턴 텍산스의 수비수 윌 앤더슨 주니어 선수가 플레이오프 1라운드 승리 직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성경 구절을 인용하며 예수 그리스도에게 영광을 돌려 눈길을 끌었다고 14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휴스턴 텍산스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12일 밤 열린 NFL 플레이오프 1라운드 경기에서 피츠버그 스틸러스를 30-6으로 꺾고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 2026 세계로 한다련 겨울캠프
    2,000여 다음세대의 찬양과 기도, 부산을 깨우다
    부산 세계로교회(담임 손현보 목사)와 한국다음세대훈련원(이하 한다련)이 공동 주최한 ‘2026 세계로 한다련 겨울캠프’가 지난 1월 12일부터 15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됐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주인공’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에는 전국 각지에서 2,000여 명의 청소년과 청년들이 모여 뜨거운 영적 축제의 장을 이뤘다...
  • 윤후덕 의원
    “윤후덕 의원 ‘혐오표현 규제법안’, 표현의 자유 억압”
    복음법률가회와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진평연) 등 다수 시민단체들이 15일 성명을 내고 윤후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출신국가를 이유로 한 혐오표현 규제 법률안’에 대해 “위헌적 표현의 자유 억압법”이라며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성명에서 해당 법안을 ‘혐오표현 규제법안’으로 지칭하며, “표면적으로는 인권 보호와 외국인 비하 방지를 내세우고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