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CCC 2026 CCC 여름수련회 개최
    한국CCC, 오는 6월 23~27일 강원 평창서 2025 여름수련회 개최
    한국CCC(대학생선교회)가 오는 6월 23일부터 27일까지 강원도 평창 휘닉스파크에서 '2025 CCC 여름수련회'를 개최한다. 이번 수련회의 주제는 'First, No Matter What'(마태복음 6장 33절)이다. 수련회 개최를 한 달 앞둔 지난 5월 28일 기준, 인터넷 가등록 인원이 이미 1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시점보다 열흘 이상 빠른 추세로, 대회에 대한 기대감이..
  • 기로에 선 기독교
    2세기 기독교는 어떻게 교회의 미래를 형성했는가
    1세기의 찬란한 복음의 기원과 4세기의 로마 제국 복음화(승리) 사이에 끼어, 현대 학자들에게조차 오랫동안 외면받아 온 ‘잊힌 시대’가 있다. 바로 2세기다. 예수를 눈으로 목격하고 말씀을 직접 들었던 사도들이 모두 세상을 떠난 직후, 교회는 과연 어떻게 살아남아 오늘날의 뼈대를 갖추게 되었을까? 신약 정경과 초기 기독교 역사를 깊이 연구해 온 마이클 크루거의 신간 『기로에 선 기독교』는 바..
  • 하나님의 눈물
    잃어버린 자녀를 되찾기 위한 하늘 아버지의 눈물 일지
    부모는 자녀가 아프거나 방황할 때 그 누구보다 깊이 아파하며 눈물을 흘린다. 그렇다면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 아버지는 어떠하실까? 질곡 같은 삶 속에서 눈물마저 메말라버린 한 영혼을 찾아와 함께 울어주신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 이야기, 신간 『하나님의 눈물』이 출간됐다...
  • 죠이선교회 ‘영혼의 닻’ 주제로 여름수양회 개최
    죠이선교회, ‘영혼의 닻’ 주제로 여름수양회 개최
    죠이선교회(대표 손창남 선교사)가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가평 오륜비전빌리지에서 ‘영혼의 닻’을 주제로 2026 여름수양회를 개최한다. 주강사로는 박광리 목사(우리는교회)가 나선다. 죠이선교회는 이번 수양회를 통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영혼을 깊이 직면하고 복음 위에 삶의 닻을 내림으로써, 세상을 위로하며 복음을 전하는 삶으로 나아가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최 측은 “..
  • 느슨한 교회
    <6월, 작가들의 말말말>
    모든 기도는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한다. 성령은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며,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신다. 또한 성렁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성도들이 간구하도록 돕는 분이시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고 하신 우리 주님께서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추구하라고 말씀하셨다. 우리 안에서 행하시는 하나님께서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우..
  • 유대 광야
    [최원호 목사의 영혼의 양식 53] 흑암을 밝히는 완전한 도(道)
    우리의 인생에는 누구에게나 예상하지 못한 ‘어두운 밤’이 찾아옵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질병으로, 어떤 사람에게는 자녀의 방황과 가정의 갈등, 경제적인 무너짐과 인간관계의 상처로 찾아옵니다. 때로는 오래 붙들고 있던 꿈이 무너지고,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하는 아픔 속에서 깊은 절망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인생의 밤이 깊어질수록 사람은 방향을 잃어버립니다. 어디로 가야 할지 보이지 않고, 마음은 ..
  • 성경
    [최원호 목사의 영혼의 양식 54]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힘
    사람은 무엇으로 살아갈까요? 돈이 많으면 힘이 생길까요? 권력이 있으면 흔들리지 않을까요? 환경이 좋아지면 마음의 두려움이 사라질까요? 우리는 살아가면서 자주 지치고 흔들립니다. 몸이 피곤해서만이 아닙니다. 마음이 메마르고 영혼이 병들 때 사람은 쉽게 낙심합니다. 겉으로는 웃고 살아가지만, 속은 텅 빈 채 살아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요즘 시대는 특별히 마음이 병든 시대입니다. 불안과 두려움,..
  • 1907년 이상설, 이위종과 함께 헤이그 특사로 파견된 이준 열사가 순국한 곳에 세워진 이준열사기념관. 광복 50주기, 이준 열사 순국 88주기를 기념하여 1995년 개관했다.
    [안보칼럼 60] 한일 경술국치 5가지 조약, 헤이그 만국평화회의(2)
    열강들이 각축하던 시기에 세계 평화를 도모한 만국평화회의는 러시아 황제 니콜라이 2세의 제안으로 제1차 회의가 1899년 헤이그에서 26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헤이그가 회의장으로 선택된 것은 네덜란드가 당시 대표적인 중립국이었고 여러 차례 평화 회의를 개최한 경험이 있었기 때문이다. 1907년 6월 15일 제2차 회의가 속개되었고, 그해 10월 18일 폐막한 만국평화회의는 ‘국제 분쟁..
  • 교회
    “한국교회에 가장 필요한 설교는 본문 중심 강해설교”
    한국교회 담임목사들은 현재 한국교회 강단에 가장 필요한 설교 방식으로 ‘본문 중심 강해설교’를 가장 많이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현재 강단에서 가장 많이 전해지는 설교는 위로와 치유, 격려 중심 설교였지만, 앞으로는 그리스도 중심의 복음 설교가 더욱 확대돼야 한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 한신대학교 제3회 한신성 사진전 시상식 개최
    한신대, 제3회 한신성 사진전 시상식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한반도평화학술원(원장 백준기)은 지난달 29일 경기캠퍼스 갤러리한신에서 제3회 한신성 사진전 ‘한신을 담다, 한신을 닮다’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사진전은 한신대학교 한반도평화학술원과 동아리연합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올해로 세 번째를 맞았다. 행사는 한신대가 축적해 온 역사와 가치를 ‘한신성’이라는 개념을 통해 재조명하..
  • 한세대 플로깅 봉사활동 전개
    한세대, 교직원·내외국인 학생 40여 명과 플로깅 봉사활동 전개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지난달 29일 한세로 및 고산로 일대에서 교수·직원, 내국인 학생, 외국인 유학생 등 40여 명이 참여하는 플로깅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사회봉사센터 주관으로 ESG 사회공헌 실천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플로깅은 이삭을 줍는다는 뜻의 스웨덴어 'Plocka upp'과 영어 'Walking'의 합성어로,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운동이다...
  • 협성대학교 전경
    협성대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2027년도 참여 기업 모집
    협성대학교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센터장 주경일)가 2027년도 4년제대 일학습병행 참여 기업 모집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4년제대 일학습병행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일과 학습을 병행하는 기업 맞춤형 실무 인재 양성 과정이다. 중소기업 인력난과 청년 실업 해소를 목적으로 독일의 도제 제도를 한국 실정에 맞게 도입한 것으로, 현재 협성대 센터에는 2026년 기준 17개 기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