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대학교(총장 이승철)가 대학 설립 초기 교육 선교에 헌신했던 프린스(한국명 박인성) 선교사의 딸 릴리안 프린스(66) 여사로부터 장학금 375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릴리안 여사는 지난해 10월 별세한 어머니 모네타 프린스(한국명 서명숙) 선교사를 기리는 뜻으로 이번 장학금을 기탁했다. 릴리안 여사는 5월 말 한남대에 보낸 이메일에서 "부모님이 한국과 한남대에 남긴 사랑과 헌신.. 
“학문 영역에 ‘차별금지법’ 도입하려는 것인가”
한국교회언론회(대표회장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2일 논평을 통해 한국연구재단이 학술지 평가 과정에서 젠더혁신정책 가이드라인 반영 여부를 평가항목으로 제시한 데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관련 정책의 철회를 촉구했다. 언론회는 “‘학문 영역에서 ‘차별금지법’을 만들려는가?”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한국연구재단이 학회지 평가 영역에 젠더혁신정책 가이드라인 준수를 요구하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중도보수 교육감 후보 10인 “차별금지법 추진 즉각 중단하라”
전국 10개 시·도의 중도보수 교육감 후보들이 2일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이재명 정부가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이번 성명에는 조전혁 서울시교육감 후보, 정승윤 부산시교육감 후보, 김주홍 울산시교육감 후보,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후보, 김상동 경북도교육감 후보,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후보, 이명수 충남도교육감 후보, 신경호 강원도교육감 후보.. 
한국교회여! 부끄러움 감수성을 회복하라!
얼마 전부터 부끄러움 신학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최근 몇 개의 글로 부끄러움을 모른 채 살아온 나 자신과 부끄러움을 외면하는 한국교회를 생각했다. 교회가 부끄러움을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했다. 최근 나에게 부끄러움을 가르친 글 중의 하나는 작가 박완서의 단편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이다. 이 소설이 나의 부끄러움 세포를 자극했다... 
김영빈 목사, 시애틀 브리지교회 제2대 담임 취임
미주 시애틀 브리지교회(Seattle Bridge Church)가 지난 5월 31일(현지 시간) 창립 14주년 기념예배와 함께 제2대 담임목사 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사역의 출발을 알렸다. 시애틀 브리지교회는 그동안 한국어와 영어, 이중언어와 다세대 사역을 기반으로, 1세대와 2세대를 잇는 신앙 공동체로 자리매김 해왔다... 
“관계의 해답은 십자가”… 윤호용 목사, 신간 ‘관계의 은혜’ 출간
“모든 관계 속에서 은혜를 누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알래스카에서 목회하며 복음 전파와 교회 개척에 헌신해 온 윤호용 목사가 관계의 본질과 회복의 길을 다룬 신간 「관계의 은혜」를 펴냈다. 도서출판 토기장이가 최근 출간한 이 책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시작되는 은혜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로 확장되는 과정을 실제적인 삶의 이야기와 신앙적 통찰을 통해 풀어낸다... 
한국기독언론협회, 지방선거 양당 후보 정책질의 회신 공개
한국기독언론협회(회장 노곤채)가 2026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인천·경기·충남·부산 5개 광역시도의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광역단체장 후보 10명에게 발송한 ‘종교자유·종교 간 형평성·지역사회 협력 정책 공개 질의서’에 대해, 회신 기한(5월 28~29일) 내에 답변을 보내온 후보는 2명이었다... 
에큐메니칼 교회관 평가(3)
세계교회협의회에서 편집한 『세계를 위한 교회』에서는 교회와 세상과의 관계를 다음과 같이 정리하고 있다. 교회는 자신을 세상으로부터 분리할 수 있거나 정신적으로 우월한 위치에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교회는 그 자신이 이 세상, 즉 하나님이 사랑하시고 사랑의 표현의 대상이 되는 이 세상의 한 부분임을 깨달을 때만 참 교회가 될 수 있다... 
이명박 전 대통령, 서울숲서 국민의힘 후보 지원
이명박 전 대통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성동구 서울숲을 찾아 국민의힘 후보 지원 유세를 했다. 이 전 대통령은 고재현 국민의힘 성동구청장 후보와 함께한 자리에서 “지자체 선거는 일 잘하는 시장, 일 잘하는 구청장을 뽑아야 한다”고 말했다... ![[오늘의말씀] 이제는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147217/image.png?w=188&h=125&l=50&t=40)
[오늘의 말씀] 이제는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로마서 3장 21절은 복음의 위대한 전환점이다. 바울은 지금까지 이방인의 죄, 유대인의 죄, 그리고 모든 인간의 죄를 낱낱이 드러냈다. 의인은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으며, 율법 앞에서 모든 입은 막혔다. 인간은 스스로 의롭다 할 수 없고, 하나님의 심판 아래 설 수밖에 없는 존재였다. 그런데 바로 그 절망의 자리에서 바울은 “이제는”이라고 선언한다. 어둠 속에 새로운 빛이 비치기 시작.. 
기독교대한성결교회, 2026 청소년·청년 연합수련회 WHE 개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청소년부흥특별위원회가 다음세대 재건과 청소년 부흥을 위한 권역별 연합수련회를 이어가고 있다. 부흥특위는 2024년 5월 열린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18년차 총회에서 발족한 뒤 청소년·청년 연합수련회와 찬양집회, E-스포츠 대회, 다음세대 설교대회 등을 진행하며 다음세대 회복 사역에 힘써왔다. 올해 열리는 ‘2026 청소년·청년 연합수련회 WHE’는 “Wake up! Holi.. 
답콕(DAPCOC)과 조선대 행정복지학부, 대학생 마약류 중독 예방 위한 업무협약
(사)대학을위한마약중독예방재활센터(이하 답콕. DAPCOC Drug & Addiction Prevention-Rehabilitation Center On the Campus. 이사장 두상달)는 최근 조선대학교 행정복지학부와 함께 대학생 마약류 중독 예방과 건강한 대학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청년층과 대학가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마약류 문제에 대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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