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회 산하 실로암점자교육원(이하 교육원)은 기초 한글 점자 교재 『초점 맞추기』 개정판을 제작해 이달부터 본격적인 배포에 나선다고 밝혔다.『초점 맞추기』는 2024년 문화체육관광부 점자교육기관 지원 사업을 통해 처음 선보인 이후, 교육 현장과 학습자들로부터 “가장 친절한 점자 입문서”라는 평가를 받으며 호응을 얻어왔다. 교육원은 이러한 현장의 피드백과 교재 확장에 대한 요구를.. 
양천해누리복지관, 어린이집 교직원 대상 장애이해교육 실시
양천해누리복지관(관장 김경환)은 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줄이고 차별 없는 보육 현장 문화 조성을 위해 신정2동 어린이집 교직원 6명을 대상으로 장애이해교육을 최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의 개념과 유형 이해를 시작으로, 올바른 장애 관련 용어 사용법, 직장 내에서 요구되는 장애감수성의 개념과 적용 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일상적인 업무 환경에서 장애인을 마주할 때 필요한 기.. 
아트인동산, 전속작가 6人의 작품으로 'LA Art Show 2026' 참가
아트인동산(대표 정은하)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센터 웨스트홀에서 열리는 'LA Art Show 2026'에 전속작가 유부강, 최소리, 최영관, 강민수, 김준범, 양정수 6인의 작품으로 참가했다. 부스 번호는 906번이며, 이번 참여는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네 번째 연속 참여이다. 지난 두 해까지 최소리, 최영관을 Featured Artist로 소개하며 국.. 
“교회는 지금 기도할 때”…목회자연합기도회, 19일 양재온누리교회서 개최
한국교회가 한자리에 모여 시대와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목회자연합기도회’가 오는 2026년 1월 19일(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울 서초구 양재온누리교회 사랑홀에서 열린다. 이번 기도회는 '714 연합기도운동본부'가 중심이 되어 진행되며, 한국교회가 다시 말씀과 기도의 본질로 돌아가야 한다는 공감대 속에서 지속적인 연합 기도 운동으로 이어질 계획이다... 
실천신대, ‘기독시민사회학’ 과정 신설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는 오는 3월부터 ‘기독시민사회학’ 과정을 개설하고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최근 밝혔다. 해당 과정은 교회 중심의 신앙 교육에 더해, 사회 영역에서 기독교적 가치와 책임을 실천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설계됐다. 실천신대는 기독시민을 공적 영역에서 신앙의 가치를 시민 사회의 언어로 표현하고, 사회적 책임과 참여를 실천하는 신앙인으로 정의하고 있다... 
관에 담을 수 없는 복음, 묻힐 수 없는 왕국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샘 존스 목사의 기고글인 '관에 담을 수 없는 복음'(The Gospel that won’t fit in a coffin)을 최근 게재했다. 샘 존스 목사는 아이오와주 험볼트에 위치한 어번던트 라이프 크리스천 펠로우십(Abundant Life Christian Fellowship)에서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저자로도 활동 중이다... 
한신대 전철 교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수상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전철 교수가 종교계 사회통합과 국가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달 31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표창은 투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종교와 과학 연구 사업을 추진하고 시민 연대를 강화하는 등 기독교 대학의 사회봉사 소명을 실천해 온 공로를 높이 평가해 수여됐다. 특히 사회 갈등 해소와 화합 증진에 앞장서 온 점이 주요 수상 배.. 
종교 박해를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 동기 중심 접근의 한계와 취약성 관점의 필요성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데니스 패트리 박사의 기고글인 ‘적대감의 원인을 종교적 동기에서만 찾지 말라’(Stop looking only for a religious motive for hostility)를 13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데니스 P. 페트리 박사는 국제종교자유연구소(International Institute for Religious Freedom)의 국제 책임자이며.. 
“태아는 생명” 만삭·약물 낙태 허용 법안 강력 반대
한국교회 목회자들과 의료·학계 전문가들이 최근 발의된 모자보건법 개정안(박주민 의원안)과 만삭·약물 낙태 허용 정책에 대해 “태아 생명권을 침해하고 국가 소멸을 앞당기는 악법”이라며 강력히 반대 입장을 밝혔다. 14일 국회 앞에서 있었던 이번 입장 표명에는 최상윤 목사(예광감리교회), 함덕기 목사(순복음큰기적교회), 안석문 목사, 제양규 교수(태여연) 등 교계와 학계 인사들이 참여해, 태아 .. 
한동대, ‘울릉도 지속가능 미래전략·해양바이오 혁신’ 심포지엄 개최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경상북도 환동해전략기획단과 함께 14일 포항 라한호텔에서 ‘제1회 울릉도 지속가능 미래전략 및 해양바이오 혁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해양바이오 분야 전문가와 관련 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울릉도의 해양생물자원을 기반으로 한 연구개발 방향과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필그림선교교회 신년특새, ‘동행’으로 새해 영적 여정 제시
미주 필그림선교교회(담임 양춘길 목사)가 현지 시간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동행’을 주제로 신년특별새벽기도회를 열고, 예수님과의 동행이 새해 신앙의 핵심임을 분명히 했다. 양춘길 목사는 이 기간 새벽 설교를 통해 동행의 시작에서 출발해 광야와 풍랑을 지나고, 순종의 보폭과 찾아오시는 은혜를 거쳐 마침내 ‘동행의 완성’에 이르는 신앙의 여정을 차근히 풀어냈다... 
“DMZ 출입 확대, 한반도 긴장 완화에 도움 되지 않아”
한국교회언론회(대표회장 임다윗 목사)는 14일 성명을 발표하고,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비무장지대의 보전과 평화적 이용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과 관련해 “비무장지대를 마음대로 드나드는 것이 한반도 긴장 완화에 무슨 도움이 되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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