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일스의 의사와 간호사, 보건의료 전문가 250여 명이 말기 환자의 의학적 조력자살을 허용하는 법안에 반대하며 웨일스 의회(Senedd)에 공개서한을 제출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들은 최근 ‘말기 환자(임종) 법안(Terminally Ill Adults (End of Life) Bill)’에 대해 입법 동의 거부를 촉구했다... 
나이지리아 베누에주서 풀라니 목동 공격 잇따라…기독교인 13명 사망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 중부 베누에주에서 풀라니(Fulani) 목동으로 알려진 무장 세력의 공격이 이어지며 기독교인 최소 13명이 숨졌다고 14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베누에주 여러 지역에서 연이어 발생했으며, 주민들은 농가와 주거지, 장례식장 등 일상 공간이 공격 대상이 됐다고 밝혔다... 
성결대, 2025 비교과 교육과정 성과분석 워크숍 개최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는 15일 오전 교내 학술정보관 6층 야립국제회의실에서 ‘2025 비교과 교육과정 성과분석 워크숍’을 열고, 2025학년도 비교과 교육과정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프로그램 운영 기관을 시상했다. 교육혁신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 워크숍은 지난 한 해 동안 운영된 비교과 교육과정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2026학년도 비교과 교육과정의 체계적 운.. 
나이지리아 카노주서 실종된 기독교 소녀, 이슬람 경찰 구금 의혹 확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 북부 카노(Kano)주에서 실종된 15세 기독교 소녀가 이슬람 율법 집행을 담당하는 종교 경찰 조직에 의해 구금돼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현지 사회와 국제 인권 단체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14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해당 소녀는 지난해 12월 초 실종된 이후 한 달 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상태로, 강제 개종 가능성까지 거.. 
온라인에서 커지는 신앙 관심… “기독교, SNS서 가장 활발한 종교”
전 세계적으로 신앙에 대한 관심이 점점 온라인 공간으로 이동하는 가운데, 주요 소셜미디어 플랫폼에서 가장 활발한 종교 공동체는 기독교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기독교 액세서리 브랜드 마이크로스(MyCross)가 실시한 최근 연구는 기독교가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 주요 소셜미디어에서 가장 높은 활동성과 가시성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세계 주요 종교가 온.. 
선교사 북한 억류 12년… 한국교회 한마음으로 기도
북한에 장기 억류된 선교사들의 조속한 송환을 촉구하는 특별연합기도회가 서울에서 열렸다. 북한억류선교사 송환 특별연합기도회는 14일 저녁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오늘의교회(담임 백상욱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기도회는 1부 예배와 2부 세미나 및 합심기도로 구성돼 진행됐다. 이번 기도회는 2013년과 2014년 북한에 억류된 이후 12년 이상 장기 억류 상태에 놓인 김정욱 선교사, 김국기 선교.. 
北, 기독교인에게 가장 위험한 국가… 나이지리아는 ‘가장 치명적인 나라’
북한이 전 세계에서 기독교인에게 가장 위험한 국가로, 나이지리아는 기독교인 사망자가 가장 많은 국가로 나타났다. 이는 오픈도어(Open Doors)가 14일(이하 현지시간) 발표한 ‘2026 세계 기독교 박해 지수(World Watch List·WWL)’ 보고서에 따른 것이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보고서는 지난 1년간 신앙을 이유로 높은 수준의 박해를 경험한 기독교인은 전.. 
[신간] 습관적 신앙에서 벗어나
형식은 남았지만 생명은 사라진 신앙, 종교 활동은 분주하지만 영혼은 잠든 상태. 20세기 위대한 설교자로 불리는 에이든 토저(A. W. Tozer)는 이런 신앙의 위기를 누구보다 날카롭게 꿰뚫어 보았던 인물이다. 생명의말씀사가 새롭게 선보인 <습관적 신앙에서 벗어나라>는 토저가 1950년대 캐나다 토론토에서 선포한 설교들을 ‘개혁과 부흥’이라는 주제로 엮은 대표작으로, 오늘날 한국 교회와 성.. 
승리하는 신앙을 위한 야전교범
코로나 팬데믹 이후 한국 사회 전반에 드리운 정서는 회복보다는 피로와 체념, 그리고 패배주의에 가깝다. 정치적 양극화와 경제적 불안, ‘N포 세대’로 상징되는 미래 상실감 속에서 이러한 분위기는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삶에도 깊숙이 스며들고 있다. 신간 <이기는 신앙>은 바로 이 지점에서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정말 패배한 싸움을 하고 있는가, 아니면 이미 승리가 약속된 전쟁을 잘못된 태도로 .. 
<1월, 작가들의 말말말>
“내가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부탁했던 그 명령, 너는 어떻게 순종했느냐?” 이 질문 앞에 우리는 준비된 대답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삶의 우선순위를 점검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선교는 성도의 선택 사항이 아니라 주님 앞에서의 대답이 달린 문제입니다. 선교는 먼 곳에서만 이뤄지는 일이 아닙니다. 내 자리에서부터 시작됩니다. 하나님은 각자에게 맞는 길을 열어 주십니다. 중요한 건 그 길이 보일 .. 
군포제일교회‧(사)성민원, 2026년 신년하례예배 드려
군포제일교회‧(사)성민원(담임‧이사장 권태진 목사)은 지난 9일 군포제일교회 예루살렘예배당에서 '2026년 신년하례예배'를 드리며 새해를 힘차게 출발했다. 이날 예배에는 군포제일교회와 성민원 산하 직원 등 약 130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예배는 권성근 동사목사(군포제일교회)의 인도로 진행됐다. 이어 권태진 담임목사가 '좋은 열매 맺어보자(마태복음 7:15~20, 24~27)'는 제목으로 .. 
군포제일교회, 2026년 송구영신예배 드려
군포제일교회(담임 권태진 목사)는 지난해 12월 31일 송구영신예배를 드리며 말씀과 기도로 2026년 새해를 힘차게 맞이했다. 이날 송구영신예배에서 권태진 목사는 교회의 새해 표어로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를 선포하고, 요한복음 14장 6절 말씀을 본문으로 설교를 전했다. 권 목사는 "2026년은 예수님 안에서 자유하고 승리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믿음으로, 말씀으로, 성령으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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