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표용지 부족 사태 확산… 중앙선관위 앞 밤샘 시위·부정선거 주장 이어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싸고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일부 시민들과 단체들은 선거의 공정성에 문제를 제기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밤샘 집회를 이어갔고, 선관위는 관련 법률 검토 결과 이번 사안이 선거 연기나 재선거 사유에는 해당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 한세대학교 ‘청어람 프로그램’ 취업역량 강화 특강 운영
    한세대, ‘청어람 프로그램’ 취업역량 강화 특강 운영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고용노동부 안양지청과 지역 대학들이 협력해 운영하는 ‘2026 청어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취업역량 강화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오는 7월 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안양고용복지플러스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청년 커리어 도약의 바람’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청어람 프로그램은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 준비 역량 강화를 위해 마..
  • 영광에 이르지 못한 자에게 주어진 은혜
    [오늘의 말씀] 영광에 이르지 못한 자에게 주어진 은혜
    로마서 3장 23절은 인간의 보편적인 현실을 분명하게 선언한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고,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했다. 여기에는 예외가 없다.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나, 종교적인 사람이나 그렇지 않은 사람이나 모두가 죄 아래 있다. 인간은 본래 하나님의 영광 가운데 살도록 지음받았지만, 죄로 인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고 그 영광에서 멀어졌다...
  • 브릿지커뮤니케이션 ‘브릿지문화토크 세 번째 만남’ 개최
    브릿지커뮤니케이션, ‘브릿지문화토크 세 번째 만남’ 개최
    브릿지커뮤니케이션(대표 김준성 전도사)이 오는 25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종로5가 카페 그린폴에서 ‘브릿지문화토크 세 번째 만남’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연극배우이자 탤런트로 활동하고 있는 정선일 집사(서울 100주년기념교회)가 초청돼 자신의 작품 활동과 신앙 여정을 참석자들과 나눌 예정이다. 브릿지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정선일 집사는 지난 30여 년간 연극과 방송, 기독문화 사역 현장..
  • 평등법 차별금지법
    “정부,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 즉각 중단하라”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진평연)과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등 700개 단체가 4일 성명을 발표하고 정부의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 추진 움직임을 강하게 비판하며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이들은 “국민을 기만하고 자유를 억압하는 정부 차원의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최근 정부는 출범 1년을 맞아 발간한 국정 성과집 ..
  • 이스라엘관광청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 참가
    이스라엘관광청, 서울국제관광전 참가… 직항노선 취항 앞두고 관광업계협력
    이스라엘관광청이 6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SITF)에 참가해 한국 관광시장과의 접점 확대에 나선다. 이번 박람회에는 2027년 3월 28일 인천-텔아비브 직항노선 취항을 발표한 엘알(ELAL) 이스라엘항공이 함께 참여한다. 이스라엘관광청은 직항노선 개설을 계기로 향후 관광 교류 재개와 양국 여행업계 간 협력 강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관위, 국민 신뢰 상실… 특별감사·조직 혁신 촉구”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4일 성명을 발표하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특별감사, 책임자 사퇴 및 조직 혁신을 촉구했다...
  • 국민훈장을 수훈한 홍현송 사모의 모습
    함께하는 사랑밭 공동설립자 홍현송 사모 별세, 35년간 소외계층 섬김
    함께하는 사랑밭 공동설립자인 홍현송 사모가 지난 5월 10일 향년 66세로 별세했다. 평생을 무의탁 노인과 장애인, 고아 등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이들과 함께하며 헌신해 온 그의 삶은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깊은 울림으로 남고 있다. 홍현송 사모는 NGO 함께하는 사랑밭 설립자인 권태일 목사의 아내로, 35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복지 사역의 최전선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돌보는 일에 힘써왔다. 특..
  • 예수행진
    “런던 도심서 7천 명 ‘예수 행진’… 오순절 맞아 거리 예배·기도 이어져”
    영국 런던에서 수천 명의 기독교인들이 거리로 나와 예배와 기도, 찬양을 드리는 '예수 행진(Jesus March)' 행사가 열렸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지난 5월 23일(이하 현지시간) 오후 진행된 이번 행사는 마블 아치에서 출발해 트라팔가 광장까지 이어졌으며, 약 7,000명의 참가자들이 함께 모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높이고 기독교 신앙을 공개적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