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바울 선교사
    최바울 선교사 “빌 게이츠가 DNA 조작하려는 것 아닌가 의심”
    최근 인터콥선교회의 BTJ열방센터 관련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해 우려를 낳고 있는 가운데, 이 선교회를 이끄는 최바울 선교사가 지닌해 6월에 한 것으로 보이는 발언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와 또 한 번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인터콥미디어’라는 채널에 지난 13일 게시된 이 영상의 제목은 ‘최바울선교사 DNA백신과 RNA 백신 (2020년 6월)’이다. 이 영상 전 이 채널의 콘테츠는 약..
  • 최요한 목사(서울명동교회)
    믿음의 결국은 구원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확정하라’고 합니다. 코로나 시대에 믿음에서 떠나는 자들이 있습니다. 강한 믿음이 필요한 때인데, 하나님의 은혜가 있을 때만이 가능하다는 것이 사실입니다. ‘믿음의 결국은 영혼의 구원을 받으리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 믿음과 상 주시는 하나님을 믿느냐 하는 것입니다. 천국 시민권자답게 세상이 감당치 못한 사람으로 살아가느냐 하는 것입니..
  • 이샛별 경기농아인협회 미디어접근지원센터
    수어통역이 없는 대통령의 신년사
    지난 11일 오전,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신년사를 발표했다. 하지만 대통령 옆에 수어통역사는 없었다. '장애의 벽을 허무는 사람들'은 "신년사 등 대통령이 연설할 때 많은 방송사가 중계를 한다. 그 가운데 극히 일부 방송사만 수어통역을 제공한다"면서 "수어를 사용하는 농인들이 대통령의 연설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등 알 권리가 박탈되는 것"이라고 했다...
  • 카카오T 택시
    전국 카카오택시 통해 실종 치매노인·아동 찾는다
    전국에서 운행 중인 카카오T 택시가 실종 치매 노인·아동 찾기에 힘을 보탠다. 경찰청과 카카오모빌리티는 2016년 3월부터 경기도 등 일부 지역에서 활용하던 '카카오T 택시를 통한 요구조자 신속 발견 협력체계'를 전국으로 확대했다고 14일 밝혔다...
  • 지난해 ‘인서울’ 대학 신입생 3명 중 1명은 N수생
    지난해 서울 소재 대학 신입생 대략 3명 중 1명은 대입을 2번 이상 치른 이른바 'N수생'이었다. 입시업계선 올해 신입생 중 N수생이 더 늘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학생 수가 줄었지만 수능 응시자 중 졸업생 비율이 늘었기 때문이다...
  • 서울대학교 유명순 교수팀
    국민 67.7% “코로나19 백신 좀 더 지켜보다가 맞겠다”
    우리나라 국민 67.7%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지켜보다가 맞겠다'는 의견을 가지고 있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 '빨리 맞겠다'는 비율은 28.6%에 그쳤다.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유명순 교수팀은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전국 성인남녀 109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코로나19 인식조사에서 이런 사실을 확인했다고 14일 밝혔다...
  • 북한 8차 당대회 기념 열병식서 공개된 신형 SLBM.
    北당대회 열병식… 3개월 만에 또 신형 SLBM 공개
    북한이 지난해 10월10일 노동당 창건 75주년 기념 열병식에서 각종 무기를 공개한 데 이어, 이번 제8차 당대회 기념 열병식에서도 신형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SLBM)을 내놓아 세계적인 우려를 낳고 있다...
  • 예장 통합 총회장 김태영 목사
    김태영 목사 “폐쇄명령까지 받은 교회 있어 매우 참담”
    예장 통합 직전 총회장이자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직전 공동대표회장으로서 지난해 코로나19 방역과 관련된 교계의 입장을 방역당국에 전달하고 그들과 방역정책을 조율했던 김태영 목사(부산 백양로교회)가 최근 불만을 토로했다. 김 목사는 지난 11일 부산기독교총연합회(부기총) 김문훈 대표회장 취임식에서 “전 세계가 1년 정도의 코로나 팬데믹을 지나면서 우..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향기론 산 제물 주님께 바치리
    주님의 일을 할 때 최선을 다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앞에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헌신을 준비하게 하옵소서. 최고의 아름다운 자세입니다. “당신들은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당신들의 하나님을 사랑하십시오.”(신6:5) 마리아는 값진 순 나드 향유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님의 발..
  • 낙태 낙태죄
    “낙태죄 입법공백… 폐지로 호도 말라”
    올해 1일부터 낙태죄가 효력을 상실했다. 2019년 4월 헌법재판소는 낙태죄 조항(형법 269조·270조)에 대해 헌법불합치 판결을 내리고, 지난해 12월 말까지 관련법 개정을 요구했지만 국회는 끝내 개정하지 못했다. 그 결과 임신부와 의사는 임신주수와 상관 없이 실시한 낙태에 대해 처벌받지 않게 됐다...
  • 정인이 양부모에 대한 첫 재판이 열린 13일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하이패밀리 안데르센 공원묘원을 찾은 시민들이 고 정인 양을 추모하고 있다. ▶관련기사10면 ⓒ뉴시스
    “주변 아이들 표정과 행동에 관심 갖자”
    생후 16개월 여아가 양부모의 학대로 숨진 '정인이 사건'을 계기로 아동학대 후유증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어렸을 때 지속적으로 학대를 당하면 뇌 발달에도 심각한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