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활동가 & 인권지도사 1기 아카데미
    “신앙·성품·실력 갖춘 시민활동가 양성”… 1기 아카데미 개강
    시민활동가양성운동본부(약칭 시활본)가 신앙과 성품, 전문성을 갖춘 시민활동가와 인권지도사 양성을 목표로 하는 ‘시민활동가 & 인권지도사 1기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 시활본은 1일 대전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에서 ‘시민활동가 & 인권지도사 1기 아카데미’를 개강했다. 7주 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아카데미에는 60여 명이 등록했으며, 첫 주 강의가 진행됐다...
  • 김신종 박사(코헨대 Ph.D)
    IBPS 5월 월례세미나 열려… “잠 못 자는 5060, 뇌가 위험하다”
    수면의 질은 삶의 질과 밀접하게 연관된다. 장기적인 수면 부족은 뇌 기능 저하, 기억력 감퇴, 집중력 약화 등 인지적 손상뿐 아니라 우울·불안·감정 기복 같은 정서적 불균형도 심화시킨다. 국제뇌치유상담학회(IBPS, 회장 손매남 박사)는 지난 5월 29일 온라인 줌(ZOOM)으로 진행한 5월 월례세미나에서 수면 문제, 특히 중장년층 수면장애의 심각성과 적극적인 치료의 필요성을 심도 있게 다뤘..
  •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개최
    “한국교회 재부흥, 회개·기도·치유·선교·성화 5대 비전으로”
    지저스 크루세이드(사무총장 홍성철 교수)는 지난달 27일 서울 양재 기독교학술원에서 김영한 기독교학술원 원장(지저스 크루세이드 상임고문)을 초청해 '한국교회 재부흥운동, 가능한가?'를 주제로 신학대담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대담에서 김영한 교수는 한국교회 부흥의 역사를 짚으며, 현재 교회가 직면한 침체의 원인과 재부흥의 방향을 제시했다...
  • 2026 저출산 대책 컨퍼런스 개최
    2026 저출산 대책 컨퍼런스 열려… 한국교회 역할 조명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와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 (사)행복한출생든든한미래가 공동 주최하고 CTS대전방송이 주관한 ‘2026 저출산 대책 컨퍼런스’가 지난달 28일 대전 디딤돌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컨퍼런스는 저출산과 인구절벽이라는 국가적 위기 상황 속에서 한국교회가 감당해야 할 역할과 실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출산과 양육 문제에 대한 교회의 책임을 점검하고, 각 ..
  • 한국CCC 2026 CCC 여름수련회 개최
    한국CCC, 오는 6월 23~27일 강원 평창서 2025 여름수련회 개최
    한국CCC(대학생선교회)가 오는 6월 23일부터 27일까지 강원도 평창 휘닉스파크에서 '2025 CCC 여름수련회'를 개최한다. 이번 수련회의 주제는 'First, No Matter What'(마태복음 6장 33절)이다. 수련회 개최를 한 달 앞둔 지난 5월 28일 기준, 인터넷 가등록 인원이 이미 1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시점보다 열흘 이상 빠른 추세로, 대회에 대한 기대감이..
  • 기로에 선 기독교
    2세기 기독교는 어떻게 교회의 미래를 형성했는가
    1세기의 찬란한 복음의 기원과 4세기의 로마 제국 복음화(승리) 사이에 끼어, 현대 학자들에게조차 오랫동안 외면받아 온 ‘잊힌 시대’가 있다. 바로 2세기다. 예수를 눈으로 목격하고 말씀을 직접 들었던 사도들이 모두 세상을 떠난 직후, 교회는 과연 어떻게 살아남아 오늘날의 뼈대를 갖추게 되었을까? 신약 정경과 초기 기독교 역사를 깊이 연구해 온 마이클 크루거의 신간 『기로에 선 기독교』는 바..
  • 하나님의 눈물
    잃어버린 자녀를 되찾기 위한 하늘 아버지의 눈물 일지
    부모는 자녀가 아프거나 방황할 때 그 누구보다 깊이 아파하며 눈물을 흘린다. 그렇다면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 아버지는 어떠하실까? 질곡 같은 삶 속에서 눈물마저 메말라버린 한 영혼을 찾아와 함께 울어주신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 이야기, 신간 『하나님의 눈물』이 출간됐다...
  • 죠이선교회 ‘영혼의 닻’ 주제로 여름수양회 개최
    죠이선교회, ‘영혼의 닻’ 주제로 여름수양회 개최
    죠이선교회(대표 손창남 선교사)가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가평 오륜비전빌리지에서 ‘영혼의 닻’을 주제로 2026 여름수양회를 개최한다. 주강사로는 박광리 목사(우리는교회)가 나선다. 죠이선교회는 이번 수양회를 통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영혼을 깊이 직면하고 복음 위에 삶의 닻을 내림으로써, 세상을 위로하며 복음을 전하는 삶으로 나아가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최 측은 “..
  • 느슨한 교회
    <6월, 작가들의 말말말>
    모든 기도는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한다. 성령은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며,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신다. 또한 성렁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성도들이 간구하도록 돕는 분이시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고 하신 우리 주님께서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추구하라고 말씀하셨다. 우리 안에서 행하시는 하나님께서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우..
  • 유대 광야
    [최원호 목사의 영혼의 양식 53] 흑암을 밝히는 완전한 도(道)
    우리의 인생에는 누구에게나 예상하지 못한 ‘어두운 밤’이 찾아옵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질병으로, 어떤 사람에게는 자녀의 방황과 가정의 갈등, 경제적인 무너짐과 인간관계의 상처로 찾아옵니다. 때로는 오래 붙들고 있던 꿈이 무너지고,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하는 아픔 속에서 깊은 절망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인생의 밤이 깊어질수록 사람은 방향을 잃어버립니다. 어디로 가야 할지 보이지 않고, 마음은 ..
  • 성경
    [최원호 목사의 영혼의 양식 54]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힘
    사람은 무엇으로 살아갈까요? 돈이 많으면 힘이 생길까요? 권력이 있으면 흔들리지 않을까요? 환경이 좋아지면 마음의 두려움이 사라질까요? 우리는 살아가면서 자주 지치고 흔들립니다. 몸이 피곤해서만이 아닙니다. 마음이 메마르고 영혼이 병들 때 사람은 쉽게 낙심합니다. 겉으로는 웃고 살아가지만, 속은 텅 빈 채 살아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요즘 시대는 특별히 마음이 병든 시대입니다. 불안과 두려움,..
  • 1907년 이상설, 이위종과 함께 헤이그 특사로 파견된 이준 열사가 순국한 곳에 세워진 이준열사기념관. 광복 50주기, 이준 열사 순국 88주기를 기념하여 1995년 개관했다.
    [안보칼럼 60] 한일 경술국치 5가지 조약, 헤이그 만국평화회의(2)
    열강들이 각축하던 시기에 세계 평화를 도모한 만국평화회의는 러시아 황제 니콜라이 2세의 제안으로 제1차 회의가 1899년 헤이그에서 26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헤이그가 회의장으로 선택된 것은 네덜란드가 당시 대표적인 중립국이었고 여러 차례 평화 회의를 개최한 경험이 있었기 때문이다. 1907년 6월 15일 제2차 회의가 속개되었고, 그해 10월 18일 폐막한 만국평화회의는 ‘국제 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