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강석 목사
    소강석 목사 “예배 문 열렸으니 방역 잘 주켜주길”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공동대표회장 중 한 명인 소강석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가 16일 페이스북을 통해 “예배의 문이 열리게 되었으니 교회에서 식사만큼은 금지해 주시고 방역을 잘 지켜 주시면 고맙겠다”고 했다. 이는 정부가 이날 다음주 방역지침을 발표하면서 종교시설에 대해 수도권은 좌석 수 10%, 비수도권은 20%의 인원이 정규예배 등에서 현장 참여를 할 수 있다고 한데 따른 것이다. 한..
  • 양승훈 교수
    창조론 오픈포럼, ‘인류의 기원과 역사적 아담’ 고찰
    양승훈 교수(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원장)가 16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창조론 오픈포럼’에서 ‘인류의 기원과 역사적 아담-고인류학과 창세기의 대화’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양 교수는 “인류 역사에서 260여만 년의 구석기와 이어지는 신석기가 존재했음은 부인할 수 없다”며 “도구의 사용은 직립원인이나 도구인간(Homo habilis) 등 구석기인들로부터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 제닛시
    “이끄시는 주님 믿고 흔들림 없이 주만 따르리”
    우리 모두가 코로나19속에서 긴 시간 어렵고 힘든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일자리를 잃고, 학생들은 학교에 나가지 못하며, 교회도 비대면 온라인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확진자 치료에 사투하는 의료진들에게 새 힘을 주시고, 방역 당국자들에게 지혜와 용기를 주셔서 하루빨리 코로나 바이러스가 사라지고 다시 예배의 회복과 우리의 삶의 회복이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이번 곡 ‘Fai..
  • 손현보 목사
    “세계로교회, 가처분 기각에 즉시 항고할 것”
    예배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예자연)가 시설폐쇄 명령에 대한 세계로교회(담임 손현보 목사)의 집행정지 가처분을 법원이 기각한 것과 관련, 16일 “예배는 계속되어야 하고 계속될 것이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예자연은 이번 기각 판결에 대해 유감을 포하면서 “금번 판결에 대하여 세계로교회는 법원의 결정이 상식과 순리에 반하는 것으로 도저히 납득할 수 없어 즉시 항고할 것”이라고 했다...
  • 대구 예배
    ‘대구·경북지역교회 예배 수호를 위한 결의대회’ 열려
    ‘대구·경북지역교회 예배 수호를 위한 결의대회’가 16일 오전 대구서문교회(담임 이상민 목사) 앞 마당에서 진행됐다. 이날 김성태 장로(대한예수교장로회 증경부총회장)의 기도 후 임병재 목사(영광교회, 경북교직자협의회 대표회장), 권정식 장로(원일교회, 대한민국장로연합회 대구지회장)..
  • 정부가 17일 종료되는 현 거리두기 단계(수도권 2.5단계·비수도권 2단계)를 31일까지 2주 연장한다. 다만 헬스장, 학원, 노래방 등 수도권 다중이용시설은 조건부 허용한다. 또 '5인 이상 모임 금지'와 '오후 9시 이후 영업제한' 조치를 계속 시행한다.
    거리두기·5인모임금지 연장… 헬스장·노래방·학원 문연다
    헬스장, 학원, 노래방 등 장기간 집합금지·운영제한 조치가 적용된 수도권 다중이용시설은 오후 9시까지 운영을 조건부로 허용한다. 또 개인간 접촉을 줄여 감염확산을 억제하는데 효과가 컸던 '5인 이상 모임 금지'와 '오후 9시 이후 영업제한' 조치를 계속 시행한다...
  • 이경애 박사
    속사람으로 살기
    복음서를 볼 때 놀라는 것들이 많이 있지만 그중의 하나가 바리새인들이 율법을 철저히 지키는 모습을 볼 때이다. 바리새인들은 기도와 금식 등 여러 율법의 행위에서 흠 없는 모습을 보였으며 이러한 모습은 행위의 관점에서만 본다면 우리와 같이 평범한 사람은 도저히 따라갈 수 없을 정도임을 본다. 그런데 이러한 바리새인들의 완벽한 종교 행위보다 더 놀라운 것은 예수님이 이러한 바리새인들의 겉모습을 ..
  • 한교총
    한교총 “어렵게 되찾은 대면예배, 계속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소강석·이철·장종현 목사, 이하 한교총)이 18일부터 적용될 종교시설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에 대한 논평을 16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정부에서는 1월 16일 중대본 발표를 통해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연장하면서 교회 등 종교시설에 대하여 시설별 좌석기준 10%를..
  • 권덕철 장관
    “종교활동 보장해 줄 필요 있다 판단”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16일 회의를 통해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비수도권의 2단계 조치를 연장하기로 한 가운데, 종교시설에 대해서는 수도권은 좌석 수 기준 10%(100석.....
  • 사랑의교회
    교회, 수도권 10%·비수도권 20% 대면예배 가능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16일 회의를 통해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비수도권의 2단계 조치를 연장하기로 한 가운데, 종교시설에 대해서는 수도권은 좌석 수 기준 10%(100석 이하는 10명), 비수도권은 20%의 인원에서 현장 참여가 가능하도록 결정했다...
  • 자녀양육
    크리스천 가정에 도움되는 자녀 양육의 4가지 방법
    자녀를 둔 부모의 입장이라면 늘 자녀 교육에 대한 고민이 많을 것이다. 특별히 크리스천 가정이라면 더 더욱 그럴 것이다. 더가스펠코얼리션(The Gospel Coalition, TGC)의 여성 디렉터인 멜리사 크루거(Melissa Kruger)가 TGC에서 자녀 양육에 대해 소개한 글이 눈길을 끈다. 다음은 몇 가지 주요 내용이다...
  • 세계로교회
    대성연, ‘예배 제한과 교회 폐쇄에 따른 성명’ 발표
    대한성도연합(대성연)이 15일 ‘예배 제한과 교회 폐쇄에 따른 성명’을 발표했다. 대성연은 “자유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은 정부로부터 자국민의 생명을 보호받고 자유로운 종교 활동을 통해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 받고 있다”며 “기독교인에게 예배는 하나님의 명령이며 생명이다. 생명은 호흡”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