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네시아 국기
    인도네시아 마카사르시 기독교 교회 건축 적법 절차에도 무슬림 시위로 제동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인도네시아 남술라웨시주에서 행정 당국의 적법한 허가를 받은 기독교 교회 건축이 현지 무슬림 주민들의 반대 시위에 부딪혀 차질을 빚고 있다고 7월 24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는 인도네시아 내 소수 종교에 대한 억압과 종교 간 갈등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현지 사회의 논란이 커지고 있다...
  • people
    “청년들, SNS 통해 기독교 접하지만 신앙 결단은 인간관계가 결정적”
    소셜미디어(SNS)가 젊은 세대에게 기독교를 접하는 중요한 통로가 되고 있지만, 실제로 교회에 정착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되는 데에는 그리스도인과의 인간관계가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성공회(Church of England)가 의뢰하고 싱크탱크 테오스(Theos)가 수행한 연구보고서 ‘영국 성공회에서 젊은 성인들이 신앙에 이르는 여정(..
  • 이승만 건국대통령 서거 61주기 추모식 및 특별강연회
    이승만 건국대통령 서거 61주기 추모식… “한미동맹, 번영의 토대"
    이승만 건국대통령 서거 61주기 추모식 및 특별강연회가 미국 현지 시간 지난 18일, LA 한인타운 소재 식당에서 열렸다. 이승만 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LA지회(회장 박요한, 이사장 박형만)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이승만 대통령의 건국 정신과 업적을 기리고, 한미동맹의 의미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정성구 박사
    황금천(黃金泉)
    나는 1969년 고된 광주 육군 보병학교를 졸업했었다. 그리고 중위로 임관하여 첫 보직으로 26사단 76연대의 군목이 되었다. 당시 연대장은 육사 10기생인 김창일 대령이었다. 나는 전입 신고를 위해 김창일 대령을 찾아갔다. 그리고 그 앞에서 신고를 하려는데, 연대장님은 내게 “목사님이 무슨 신고를...” 하면서 반갑게 맞아 주었다. 김창일 대령은 작은 키에 뚱뚱했지만, 군에서는 알려진 작전..
  •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상처로 죽어버린 마음에 단순히 위로를 건네시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의 뇌 속에서 물리적으로 ‘새 세포’를 창조하시는 분이다.
    [뇌치유상담/신경신학편(26)] 뇌과학의 ‘신경발생’이 주는 소망
    우리의 영혼이 극심한 우울과 불안, 혹은 오랜 스트레스에 노출될 때, 마음은 마치 가뭄이 든 황폐한 사막처럼 변해버린다. 과거의 심리학과 의학은 성인의 뇌세포가 한 번 파괴되면 결코 다시 살아나지 않는다는 ‘뇌 고정설’을 정설로 믿어왔다. 이러한 관점은 상처 입은 이들에게 “너는 평생 그렇게 살 수밖에 없다”는 치명적인 절망감을 안겨주었다. 그러나 현대 뇌과학은 인간의 뇌가 평생에 걸쳐 새로..
  • 허용현 박사(시각장애인)
    감각을 넘어서는 인간 이해 ‘하나님의 형상’
    우리는 삶 속에서 끊임없이 세상을 바라보고, 그 속에서 사람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갑니다. 사람은 눈, 귀, 코, 혀, 피부 등의 다양한 감각 기관을 통해 외부 환경과 상호작용합니다. 예로부터 우리나라에는 “몸이 천 냥이면 눈이 구백 냥” 또는 “눈이 보배”라는 말이 전해져 내려옵니다.이러한 표현은 외부 세계를 인식하고 정보를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시각이 지니는 중요성을 보여 주며, 눈의 건강과..
  • 김영한 박사
    “우크라 북한군 포로 조속히 국내 송환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우크라이나에 억류 중인 북한군 포로 2명의 조속한 국내 송환을 촉구하며 한국 정부의 적극적인 외교적 노력을 요구했다. 샬롬나비는 27일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조속히 데려오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하고, “우크라이나에 의한 북한군 포로에 대한 한국 정부의 무책임한 방관이 지적돼 왔다”며 “한국행을 희망하는 북한군 포로 2명을 ..
  • 탁 바하나 목사 초청 연합성회 및 콘퍼런스
    탁 바하나 목사 성회… “성령의 불로 개인·교회·나라 살려야”
    뉴질랜드 Church Unlimited 담임인 탁 바하나(Tak Bhana) 목사 초청 연합성회 및 콘퍼런스가 26일 경기도 용인 소생교회(담임 강복렬 목사)에서 개막했다. 이번 집회는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며, 뉴질랜드의 다문화교회를 이끌고 있는 탁 바하나 목사가 주강사로 말씀을 전한다. 주최 측은 탁 목사를 38년간 뉴질랜드와 세계 선교 현장에서 복음과 성령의 사역을 이어온 사역자로 소개..
  • 볼라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 “러시아, 북한군 3만명 추가 파병 원해”… 북러 군사협력 확대 주장
    젤렌스키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에 공개한 영상 연설에서 “러시아는 북한으로부터 병력 3만명을 추가로 받으려 한다”며 “지난 6월부터 러시아 보로네시 지역에서 이들을 수용하기 위한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러시아 남서부에 있는 보로네시는 우크라이나와 국경을 맞댄 지역이다...
  • [사설] 해수욕장 개장식에 등장한 민간제례
    경북 포항시 관내 해수욕장 개장식에서 ‘안전기원제’를 열린 사실이 알려지면서 지역 기독교계가 크게 반발하자 시가 뒤늦게 수습에 나섰다. 포항시는 위탁 관리를 맡은 지역 번영회 측에 개장식 제례 의식 자제를 권고하겠다는 입장이나 이미 시 예산이 들어간 제사가 관내 8개 해수욕장에서 열렸다는 점에서 뒷북 행정이란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 [사설] JMS 옹호 유튜버에게 내려진 민·형사 처벌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정명석에게 성폭행을 당한 피해자와 반 JMS 활동가를 비방한 유튜버에게 법원이 거액의 배상 명령을 내렸다. 지난 1월 같은 이 문제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판결이 확정된 동일 인물에게 법원이 이번엔 피해자에 대한 금전적인 책임을 부과한 것이다...
  • 고려신학대학원 총동창회 개교 80주년 기념행사 전면 지원
    고려신학대학원 총동창회, 개교 80주년 기념행사 전면 지원
    고려신학대학원 총동창회(회장 강광만 목사)가 오는 10월 열리는 모교 개교 80주년 기념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 총동창회는 학교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행사 운영과 후원운동을 비롯한 다양한 준비를 함께 추진하며 개교 80주년의 의미를 동문들과 함께 나눌 계획이다. 총동창회 회장단은 지난 21일 고려신학대학원을 방문해 원장실에서 기동연 원장과 교무위원들을 만나 간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