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가 27일 가족과 함께 일본 도쿄에서 거주하는 근황을 전했다. 아유미는 이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도쿄 미나토구 아자부주반에 머문 지 3주째라고 밝혔다. 체류 지역에 대해서는 “한국의 강남 같은 곳”이라며 “대사관이 있어 다문화적이고 연예인도 많이 산다”고 말했다. 주거지 마련 과정과 비용도 공개했다. 아유미는 “아이와.. 
일, 전 국민에 비상물자 비축 권고 나선다
일본 정부가 오는 11월 2일 전 국민을 대상으로 비상식량과 식수 비축을 당부하는 긴급 요청을 전달한다. 이번 조치는 각 가정에 식량과 식수, 재난용 화장실을 최소 3일분, 가능하면 1주일분 마련하도록 권고하는 내용이다. 호소노 고시 일본 방재담당상은 중앙부처와 전국 지방자치단체에도 방재 체계 강화를 요구할 예정이다. 정부의 갑작스러운 권고 방침이 알려지면.. 
강남 구룡마을 불길 13시간 만에 진화… 107명 대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일어난 화재가 발생 12시간50분 만에 모두 진화됐다. 28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불은 이날 오전 2시21분께 큰 불길이 잡힌 뒤 오전 4시39분에 완전히 꺼졌다. 발령됐던 소방 대응 1단계도 함께 풀렸다. 이번 불은 전날 오후 3시49분께 구룡마을 2지구 가건물에서 시작됐다. 소방 당국은 판자촌 등으로 불길이 번질 위험을.. 
이스라엘 총선 출구조사서 양 진영 모두 과반 미달
27일 치러진 이스라엘 총선 출구조사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를 지지하는 세력과 반대하는 진영 모두 정부 구성에 필요한 과반 의석에 미치지 못했다. 채널 12가 현지 시각 오후 10시 투표 종료 직후 공개한 조사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가 이끄는 리쿠드당은 24석, 가디 아이젠코트 대표의 제1 야당 야샤르당은 22석으로 집계됐다. 진영별로는 반네타냐후 정당이.. 
부여 중앙성결교회서 연탄은행 재개식 열려
충남 부여 중앙성결교회에서 28일 오후 2시 연탄은행 재개식이 열렸다. 이날 대전·세종·충남 지역에서는 이웃을 돕는 나눔 행사와 보건·체육 관련 일정이 잇따랐다. 오전 10시 30분 청양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청양 생활개선회가 주관하는 사랑의 전통장 나눔행사가 마련됐다. 체육 행사로는 오후 4시 부여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충남 장애인체육대회 결단식이 진행됐다... 
백악관 집무실 기도 공개 논란… 美 가톨릭 반발
미국 가톨릭 주교단이 22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비공개 만남 당시 촬영된 기도 장면을 백악관이 동의 없이 공개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당일 백악관 집무실에서 주교 12명과 함께 이민 단속, 종교인 비자, 인간 존엄성 등 교계 주요 의제를 논의했다. 그러나 면담 직후 주교들이 트럼프 대통령을 둘러싸고 기도하는 사진과 영상이 당사자들의 허.. 
에티오피아 정교회 성도 60명 피살 참변
에티오피아 오로미아 지역에서 정교회 기독교인을 겨냥한 연쇄 습격으로 최소 60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에티오피아 정교회가 밝혔다. 에티오피아 정교회 테와헤도 성회는 26일 발표에서 아르시 지대에 속한 매르티에서 20일 14명이 숨졌고, 시르카에서는 24일 46명이 사망했다고 주장했다. 성회에 따르면 부상자도 20여 명에 이르며 주택 20채가 전소됐다. 오로미아.. 
월드뷰티핸즈, 창립 10주년 맞아 생명돌봄 비전 선포
사회구호개발 NGO인 사단법인 월드뷰티핸즈(회장 최에스더 신한대학교 K-뷰티학과 교수)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생명돌봄 비전을 선포하고, 지난 10년간 봉사와 나눔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신간] 성령으로 여는 자유와 거룩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나 ‘축사 사역’이라는 단어를 접할 때, 많은 그리스도인은 신비주의적 현상에 대한 열광이나 혹은 거부감 섞인 오해를 먼저 떠올리곤 한다. 그러나 신간 『성령으로 여는 자유와 거룩』은 실제 성령 사역의 현장에 서 있는 저자가 이러한 오해들을 철저히 성경 말씀에 근거하여 명쾌하게 풀어낸 책이다. 저자는 성령의 역사가 일시적인 감정의 흥분이나 은사의 화려함에 머무르는 것이 ..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순종할 때 일어난 기적
한 해 30만 명의 등산객이 찾아드는 강원도 정선 민둥산 초입. 카지노의 불빛이 꺼지지 않아 누군가는 중독과 어둠의 땅이라 부르는 그곳에서, 불경이 흘러나오던 절터(청룡사)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거룩한 성전으로 바뀐 놀라운 순종의 기록이 출간되었다. 신간 『주가 쓰시겠다 하라』는 척박한 광야의 땅 정선에서 시작된 하나님의 '새 일'과, 인간의 계산을 내려놓고 무모해 보이는 말씀에 순종했을 때 ..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은 그리스도인들이 모여 함께 예배드릴 때 기뻐하시고 그 모임에서 자신의 임재를 나타내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들은 예배 속에 임하시는 하나님의 임재로 말미암아 그분과 친밀하게 교제합니다. 우리가 드리는 예배에는 예배의 대상이신 하나님에 대한 인식과 그분과의 인격적인 교제가 있어야 합니다...기독교의 예배는 우리의 창조주며 구원자이신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진실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임재.. 
“종교개혁 509주년, 복음과 말씀의 능력 회복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종교개혁 주일을 맞아 한국교회에 복음과 말씀의 능력을 회복하고 세속주의와 물신주의에서 돌이킬 것을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28일 발표한 ‘제509주년 종교개혁 주일을 맞이하며’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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