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한 박사
    “현충일은 자유와 평화 지킨 희생 기억하는 날”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3일 현충일 논평을 발표하고 “현충일은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기억하며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키려는 충성의 날”이라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공동체를 위한 책임을 다할 것을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현충일(顯忠日)을 바르게 지키자!’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현충일은 단순히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을 추모하는..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3일 낮 서울 마포구 대흥실뿌리복지센터 1층 강당에 마련된 대흥동 제3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김현아(20)씨가 투표 인증 사진을 찍고 있다. ⓒ뉴시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 서울 투표소 점심시간 유권자 발길 이어져
    서울 강남구 대치4동 주민센터와 도곡초등학교 투표소에는 가족 단위 유권자와 대학생, 고령층이 잇따라 찾았다. 아내와 함께 투표한 김모 씨(39)는 “후보가 너무 많아 결국 정당을 보고 투표하게 된다”고 말했다. 딸과 함께 온 이모 씨(52·여)는 “정부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생각해 정당 위주로 투표했다”고 밝혔다...
  • 일시적 조정인지, 하락장 초입인지 혼란이 이어지던 시장 분위기가 엔비디아의 '깜짝 실적' 한 방으로 단숨에 반전됐다. 사진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뉴시스
    젠슨 황 엔비디아 CEO, GTC서 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협력 사례 제시
    황 CEO는 지난 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GTC 기조연설에서 차세대 자율주행 플랫폼 ‘엔비디아 드라이브 하이페리온’을 소개하며 현대차그룹의 아이오닉 5와 제네시스 G70을 주요 협력 차량으로 제시했다. 화면에는 메르세데스-벤츠, BYD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 차량도 함께 등장했다...
  • 소비자물가 장바구니물가 KBS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3.1%… 중동전쟁 여파에 석유류 가격 급등, 하반기 물가 압력 우려
    3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3.1%를 기록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를 넘어선 것은 2024년 3월 이후 처음이었다. 정부는 이번 물가 상승이 석유류와 일부 서비스 품목을 중심으로 나타난 현상이며, 아직 중동전쟁에 따른 전반적 인플레이션이 본격화한 단계는 아니라고 진단했다...
  • 세인트하우스 평택 정재우 목사
    잠수함보다 깊은 것
    며칠 전 뜻밖의 괴소문이 돌았다. “도산안창호함이 사라졌다”는 이야기였다. 태평양 한복판에서 잠적했다는 식의 확인되지 않은 말들도 흘러나왔다. 그러나 진실은 전혀 달랐다. 우리 해군의 3000톤급 잠수함 도산안창호함은 진해를 떠나 괌과 하와이를 거쳐, 한국 잠수함 역사상 처음으로 태평양을 횡단해 캐나다 빅토리아 에스퀴몰트 해군기지에 무사히 입항했다...
  • 신학교 장신대 감신대 총신대 서울신대
    한국교회 교인 수 감소 속 신대원도 ‘입학 절벽’ 위기
    한국교회 교인 수 감소와 목회자 후보생(M.Div.) 유입 저하가 함께 나타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은 교계 전반의 위기를 가속화한 변곡점으로, 각 신학대학원은 당시의 충격 이후 현재까지 회복하지 못한 채 입시 절벽의 한복판을 지나고 있다...
  • 프랭클린 그래함
    스페인 마드리드서 ‘희망의 축제’ 개최… 수천 명 운집
    스페인 마드리드의 비스타레그레 궁전(Vistalegre Palace)이 지난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스페인 개신교계의 중심 무대로 떠올랐다. 수천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희망의 축제(Festival of Hope)’는 빌리그래함복음전도협회(BGEA)와 현지 교회 지도자들의 협력으로 진행된 대규모 전도 집회로, 스페인 기독교 매체 디아리오 크리스티아노 인터나시오날(Diario Cris..
  • 나이지리아 국기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대상 학살은 점진적 집단학살”
    나이지리아에서 기독교인과 온건 무슬림을 대상으로 한 폭력이 집단학살(genocide)에 해당한다는 내용의 보고서가 유엔에 제출되면서 국제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국제 인권단체인 제노사이드 워치(Genocide Watch)와 집단학살 방지 연맹(Alliance Against Genocide)는 최근 종교 또는 신앙의 자유에 관한 유엔 특별보고관인 나..
  • 인도 국기
    인도 차티스가르주 기독교인 180여 가정, 식수·생계 수단 차단당해
    인도 중부 차티스가르(Chhattisgarh)주에서 기독교 신앙을 이유로 180여 가정이 공동 식수원 이용과 생계 활동에서 배제되는 사건이 발생해 종교 자유 침해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에 본부를 둔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 국제기독연대(ICC)에 따르면, 차티스가르주 칸케르(Kanker) 지역 안타가르(Antagarh) 일대 32개 마을에 거주하는 180여 기독교 가정이 최근 3주 동안 조직..
  • MAI 유럽(MAI Europe)의 첫 범유럽 미디어페스트(MediaFest)
    유럽 기독교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방향 모색...제1회 미디어페스트 체코 프라하서 성료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국제미디어협회(MAI) 유럽 지부가 지난 5월 5일부터 8일까지 체코 프라하 중심부의 옛 수도원 건물에서 제1회 범유럽 미디어페스트를 개최했다고 6월 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번 행사는 유럽 내 기독교 커뮤니케이션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미래 시대에 맞는 정보 전달 및 소통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파벨 슈라이더 목사
    키르기스스탄 비밀경찰 고문, 피해 목사 강제 추방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키르기스스탄 비밀경찰이 수감 중 가혹한 고문을 당해 심각한 뇌 손상을 입은 자국 출신 목사를 국외로 강제 추방하는 사태가 발생했다고 6월 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수사 당국의 무자비한 인권 유린과 종교 탄압 행태가 적나라하게 수면 위로 드러나며 국제사회의 거센 비판이 일고 있다...
  • 한국성서대학교 개교 74주년 설교세미나
    한국성서대, 개교 74주년 기념 설교세미나 성료
    한국성서대학교(총장 최정권)가 개교 74주년을 맞아 동문과 지역사회 교회를 섬기기 위한 목회자 초청 설교세미나를 개최했다. ‘AI 시대, 설교의 본질을 묻다-텍스트의 디테일에서 강단의 메시지까지’를 주제로 한 이번 세미나는 지난 1일 한국성서대학교 갈멜관 305호와 로고스홀에서 열렸다. 한국성서대학교가 주최하고 한국성서선교회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한국성서대학교 동문 목회자와 노원구 지역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