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덕철 장관
    “종교활동 보장해 줄 필요 있다 판단”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16일 회의를 통해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비수도권의 2단계 조치를 연장하기로 한 가운데, 종교시설에 대해서는 수도권은 좌석 수 기준 10%(100석.....
  • 사랑의교회
    교회, 수도권 10%·비수도권 20% 대면예배 가능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16일 회의를 통해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비수도권의 2단계 조치를 연장하기로 한 가운데, 종교시설에 대해서는 수도권은 좌석 수 기준 10%(100석 이하는 10명), 비수도권은 20%의 인원에서 현장 참여가 가능하도록 결정했다...
  • 자녀양육
    크리스천 가정에 도움되는 자녀 양육의 4가지 방법
    자녀를 둔 부모의 입장이라면 늘 자녀 교육에 대한 고민이 많을 것이다. 특별히 크리스천 가정이라면 더 더욱 그럴 것이다. 더가스펠코얼리션(The Gospel Coalition, TGC)의 여성 디렉터인 멜리사 크루거(Melissa Kruger)가 TGC에서 자녀 양육에 대해 소개한 글이 눈길을 끈다. 다음은 몇 가지 주요 내용이다...
  • 세계로교회
    대성연, ‘예배 제한과 교회 폐쇄에 따른 성명’ 발표
    대한성도연합(대성연)이 15일 ‘예배 제한과 교회 폐쇄에 따른 성명’을 발표했다. 대성연은 “자유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은 정부로부터 자국민의 생명을 보호받고 자유로운 종교 활동을 통해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 받고 있다”며 “기독교인에게 예배는 하나님의 명령이며 생명이다. 생명은 호흡”이라고 했다...
  • 함초
    코로나 팬데믹 상황, 면역력 증진과 체중 감량에 좋은 음식 함초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가운데 확진자가 되는 것만큼 조심해야 할 것이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외부 활동이나, 체육시설에 가기 어려워져 ‘확찐자’가 되기 쉽다. 이러한 상황에 개펄이나 염전 주변에서 자라는 함초(퉁퉁마디)를 이용한 가공식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함초는다이어트 효과는 물론, 면역력 향상, 혈당수치 감소, 피부미용 등 다양한 효능으로 주목받고 있는 식품이다...
  • 세계로교회
    “세계로교회 폐쇄 정지, 공공복리에 악영향 우려”
    시설폐쇄 처분의 집행정지를 구하는 부산 세계로교회(담임 손현보 목사)의 가처분에 대해 부산지방법원 행정1부(부장판사 박민수)는 “이 사건 운영중단 및 시설폐쇄 처분에 대하여 집행정지를 하는 것은 공공복리에 중대한 악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음이 분명하다”며 15일 기각했다...
  • 정세균 국무총리
    “종교시설 방역기준 합리적 보완”
    정세균 국무총리가 “카페와 종교시설같이 방역기준이 과도하다는 의견이 많았던 곳은 합리적으로 보완한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다음주 거리두기 조정 방안에 대해 밝히며 이 같이 전했다...
  • BTJ열방센터
    기침, 인터콥 ‘불건전 단체’ 규정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박문수 목사, 이하 기침)가 15일 발표한 성명을 통해 “기침 모든 교회와 산하기관, 지방회, 연합회는 인터콥선교회의 모든 활동에 교류와 참여를 금지한다”고 밝혔다. 기침은 성명에서 14일 임원회를 갖고 인터콥선교회를 “불건전 단체”로 규정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새롭게 만드소서
    전 세계가 코로나로 인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이런 일을 당할 때에 인간이 얼마나 연약한지 알게 됩니다. 이때에 제 믿음의 자리를 반성하게 하옵소서. 니고데모는 밤에 예수님께 와서 말하였습니다. 랍비님, 우리는 선생님이 하나님으로부터 오신 분임을 압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지 않으시면..
  • 죠이선교회 이호준 간사
    “청년선교 안 된다? 영적 갈급함 더 커져”
    “간사는 복음을 말로만 전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삶으로 복음을 살아내는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함께 몸부림치며 곁에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스도의 대사가 되어 청년들과 함께 호흡하며 캠퍼스를 섬기는 이호준 간사. 최근 그를 만나 캠퍼스 선교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아래는 그와의 일문일답. “JOY(죠이선교회)는 1958년 한국의 청년대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모여서 시작된 초교파 선교단체입니다.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