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에서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돌봄 재정 획기적 확대 공동행동이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
    통합돌봄 시행 앞두고 재정 확대 요구 확산… “간병 살인 막으려면 1조4000억 필요”
    전국 단위 통합돌봄 시행을 앞두고 돌봄 재정 확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간병 살인과 같은 극단적인 사회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재정 투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재단법인 돌봄과미래를 비롯한 53개 단체는 18일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돌봄 재정 획기적 확대 공동행동’을 공식 출범시켰다. 이들은 통합돌봄 제도의 실효성을 확보..
  • 악의 이유를 찾는 사람들
    프로파일러 20년… ‘악의 이유를 찾는 사람들’
    한국 최초 프로파일러 세대의 20년을 담은 논픽션 ‘악의 이유를 찾는 사람들’이 출간됐다. 범죄의 원인을 추적해온 이들의 현장 경험과 고민을 담은 이 책은 한국 프로파일링의 형성과 변화를 조명한다. 권일용 동국대 경찰사법대학원 겸임교수는 2005년 ‘특채 1기 프로파일러’ 선발 배경에 대해 “악이 빠르게 진화하며 사회가 더 많은 프로파일러를 필요로 했다”고 설명했다...
  • 이희우 목사
    사무엘서 17. 왕이 될 남자
    숀 코넬리 주연의 『왕이 되려 한 남자』(The man who would king)라는 영화가 있었다. 007의 사나이, 숀 코넬리는 가장 제임스 본드다운 제1대 제임스 본드다. 그 영화가 나온지 3년만인 1978년에 타임지(Time)가 영국 찰스 황태자를 표지 모델로 선택하면서 제목을 『왕이 될 남자』(The Man Who Will Be King)라고 붙였다. 하지만 찰스 황태자는 영국 역..
  • 한장총 여성 목회자협의회 사역 전진대회
    한장총 여성 목회자 전진대회… “한국교회 위기, 예배 회복이 답”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가 19일 오후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한장총 여성 목회자협의회 사역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1부 예배, 2부 사역 전진대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예배는 이승진 목사(한장총 장로교여성위원장)의 인도로 드려졌다...
  • 월드비전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개발도상국에 깨끗한 식수 지원을 위한 ‘글로벌 6K’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
    세계 물의 날 맞은 월드비전, 식수 위기 조명…21억 명 ‘깨끗한 물 부족’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세계 물의 날(World Water Day)’을 맞아 전 세계 식수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 참여 확대에 나섰다. 월드비전은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계기로 식수 접근성 문제의 현황을 공유하고, 깨끗한 물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 남수단에서 폭력이 다시 격화되면서 종교단체와 국제 구호기구들이 내전 재발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다
    남수단 폭력 격화 경고…종교단체·국제 NGO “내전 재발 위험 커졌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남수단에서 폭력이 다시 격화되면서 종교단체와 국제 구호기구들이 내전 재발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다고 18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교회 지도자들과 국제 NGO들은 최근 이어지는 공격과 충돌이 2018년 평화협정을 위협하고 있으며, 정치 지도자들이 군사 행동을 중단하고 대화로 복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신성한 기도의 순간
    영적 은사를 바르게 추구하는 4가지 방법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오스틴 퍼킨스 목사의 기고글인 ‘영적 은사는 실제로 존재한다. 이를 바르게 추구하는 4가지 방법’(Spiritual gifts do exist. Here are 4 ways you can pursue them responsibly)을 18일(현지시각) 게재했다...
  • 방글라데시 국기
    방글라데시 기독교 지도자들, 새 정부 출범에 ‘조심스러운 기대’… 종교자유 향방 주목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방글라데시에서 새 정부가 출범하면서 기독교 지도자들 사이에 종교자유 확대에 대한 기대와 동시에 신중한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고 18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최근 정치적 변화가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는 가운데, 여전히 치안과 사법 정의, 정치적 압력에 대한 불안이 남아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 캔버라 선언의 공동 리더 워릭 마시
    호주 기독교 종교자유 침해 데이터베이스 출범… ‘기독교 자유 지수’ 공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호주에서 기독교인의 종교자유 침해 사례를 체계적으로 기록하기 위한 데이터베이스가 공식 출범했다고 18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기독교 가치 수호를 주장하는 시민단체가 ‘호주 기독교 자유 지수(Australian Christian Freedom Index, ACFI)’를 발표하며 종교자유 위축 문제를 공론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