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듣는 명곡 콘서트 씨씨엠 레전드 최미 선생님 편에 저희 엘샤인이 함께 했었는데 그때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이 곡을 저희가 편곡해서 불렀었어요. 처음에는 이 대단한 고백의 가사를 우리 입술로 담아내는 것에 대한 부담감과 고민들도 있었던 것 같아요. 예수님처럼, 바울처럼... 이타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는 자가 불러야 하는 것 아닌가 싶어서요. 저희 안에는 아직도 내가 중요하고 내 .. 
“믿음에는 어둠에서 자유케 하는 놀라운 힘이 있습니다”
첫 번째 이야기인 ‘시편23편’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구원받은 우리가 세상이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그 놀라운 사랑을 고백하는 노래라고 한다면 두 번째 이야기 '믿음'은 이미 다 이루신 구원의 완성을 믿음으로 고백하고 그날을 바라보며 오늘의 삶을 살아가는 성화의 과정 속에 있는 ‘세상에서 부름 받은 하나님의 백성이자 세상으로 보냄 받은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인 성도의 삶을 노래한 것입니다. .. 
아이자야씩스티원 “기도로 우리의 영이 깨어나기를”
빌립보서 4:6-7 말씀을 삶의 모토로 가지고 살던 중, 코로나로 인해 많은 크리스천들이 하나님과의 관계도 멀어지고 말씀과 기도 또한 소홀해진 모습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 시대 가운데 다시 한번 크리스천들의 영이 깨어나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기도에 관한 메시지를 담아 찬양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은혜 아니고는 여기까지 올 수 없었습니다”
삶은 누구에게나 쉽지만은 않은 것 같은데요. 특히 타국에서의 삶은 더 많은 어려움의 순간들이많은 것 같습니다. 먼저 언어와 문화가 다름 때문에 단순한 일 조차도 참 어렵고 인종차별도 늘 있고요. 그 안에서 아이를 낳고 기르는 일을 비롯해 먹고 사는 문제 어느 것 하나 순탄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늘 몇 배의 긴장 속에서 일하고, 아이를 키우며 마음의 병, 육신의 병으로 아팠던 때도 있었고요.. 
동방현주, 1년 만에 싱글 ‘믿음 안에서 사는 것’ 발매
처음 곡을 받았을 때부터 참 놀랐어요. 갈라디아서 2장 29절의 말씀은 5년 전부터 제게 주신 말씀으로 평생 부여 잡고 살아 갈 말씀으로 여기고 있었는데 그 말씀의 찬양의 곡이라 반갑기도 하고 놀랍기도 했습니다. 음악도 제 음악의 바탕인 클래식이라 부르면서 소화하고 표현하기 참 좋았어요... 
“초대교회가 보여줬던 참 교회의 모습 회복하길”
몹시 어둡고 어지러운 이때, 많은 이들이 입을 모아 교회마저 힘을 잃고 타락했다고 말합니다. 우린 교회를 향해 날아오는 수많은 화살에 살이 찢기는 듯한 통증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여전히 교회는 이 땅의 희망입니다. 그리고 더 중요하고 명확한 사실은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바로 저와 여러분, ‘우리’라는 사실입니다. 고린도전서에서 바울은 우리 몸이 하나님의 성전이니 우리.. 
“생명 다할 때까지 구원의 노래 부르고 싶어요”
한 영혼이라도 더 주님께 인도할 수 있는 통로가 되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찬양을 만들고 불러온 CCM 아티스트 고효경 씨가 최용덕 씨의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을 리메이크해 최근 발매했다. 이름도 빛도 없이 자기 자리에서 묵묵히 사명을 감당했던 그 옛날 레위인들처럼 그렇게 자신의 자리에서 맡겨진 직무를 성실히 감당하고 싶다는 고효경 씨를 서면으로 만나 그녀의 신앙과 이번 찬양에 대해 들어.. 
“유일하고 완전한 위로자 되시는 예수님”
우리에게 찾아오신 예수님에 관한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인생에서 설명할 수 없는 고난과 상황 속에서 우리의 유일하고 완전한 위로자가 되시는 예수님을 주제로 한 타이틀 곡 ‘그 이름 예수’를 포함하여 총 12곡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장르는 팝, 발라드, 재즈, 모던락 등 다양한 음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특별히 ‘요게벳의 노래’ 작곡가인 염평안이 제작과 프로듀싱을 맡았고, 가요계에서 활발하게.. 
“제가 아닌 ‘그의 이야기’를 노래하고 싶었습니다”
zoe worship은 감상용이라기 보다 한국교회의 공예배 안에서 하나님의 부르심, 입례, 성도의 교제, 하나님을 하신 일, 하나님의 성품, 말씀, 성찬, 축도, 보내심 등의 각 순서에 사용되기 위해 작업했습니다. 여담으로 작업이 끝날 즈음에 기도원에서 뜨겁게 기도하시는 권사님들이 생각나서 한국기도원의 통성기도시간을 위해 보너스 트랙으로 ‘예수의 군대’라는 곡도 추가 작업하였습니다. 이처럼 ..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고백하고 싶었습니다”
어렸을 때, 가끔 친구들하고 기독교의 신이 쎄냐? 부처님이 쎄냐? 조상님이 쎄냐?라는 식의 장난을 쳤었는데요. 저에게 있어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실까 고민했을 때 이 장난이 문득 떠오르더라구요. 그에 대한 대답으로 ‘우리 주님은 가장 높으신 분이구나. 온 세계에 있어서 정말 가장 높으신 존재구나.’ 그러면서 시편 150편에 보면 호흡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한다는 구절이 떠오르며 정말 하나님.. 
MAY심포니오케스트라 온라인 가을 음악회
(사)한국기독교문화사업단 부설 MAY심포니오케스트라(지휘 이현미)가 1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가을음악회를 진행한다. 유튜브에서 ‘메이 심포니 하트투하트 가을음악회’라는 타이틀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가을 연주회에서는 모차르트 플롯 4중주, 비발디의 사계, 비제의 아를르 여인, 생상의 백조, 포퍼의 헝가리안 랩소디 등 유명한 클래식곡을 들을 수 있고, 주와 같이 길 가.. 
영화 <내가 죽던 날>이 전하는 위로
순천댁은 말을 하지 못합니다. 그러니 소녀에게 말로 위로했을 리는 없습니다. 섣불리 어른 행세를 하며 가르치려 들지도 않았겠죠. 하지만 그녀는 누구보다 소녀와 형사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존재입니다. 말하지 않음으로써 들춰내지 않고 그저 상처에 공감하는 것이 진짜 위로를 주기도 합니다. 성경은 이렇게 훈계합니다. “말이 많으면 허물을 면하기 어려우나 그 입술을 제어하는 자는 지혜가 있느니라”(잠.. 
“‘무조건적 사랑’에 질문을 던져보고 싶었습니다”
이번 곡은 호세야 3:1 말씀을 묵상하며 곡을 만들었습니다. 인간은 남을 자신보다 사랑할 수 없다고 합니다. 연인을 사랑하는 것조차 궁극적으로 자신의 이익으로 이어지는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과연 내가 마지막에는 버림받을 것을 알면서 사랑하기를 택할 수 있는 사람이 이 세상에 있을까요? 고통 받을 것을 감수하면서 사랑을 택하는 것은 온전히 이해하기 .. 
‘하하 누나’ 하쥬리, 10년 만에 ‘주는 신실하시고’로 컴백
’주는 신실하시고’는 제가 말씀을 공부하면서 일상을 살아내는 가운데 어느날 시편을 묵상하다가 영감을 받아서 작곡한 곡이에요. 다윗의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향한 고백들이 제 고백같이 느껴졌고 나를 보호하시고 지키시고 이끌어주시는 주님의 강하고 위대하심을 찬양하고 싶었어요. 여전히 거대한 산같이 나를 둘러싼 어려움들이 산재해있지만 주님을 향한 그 시선을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굉장.. 
제2회 ‘모두를 위한 기독교영화제’ 24일부터 열려
빅퍼즐 커뮤니티가 제2회 모두를 위한 기독교영화제(모기영)를 온라인 플랫폼 무비블록 (www.moviebloc.com)에서 24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8일간 연다. 이번 영화제에 출품된 영화는 총 12 편이다. 상영되는 영화는 모두 기독교 영화는 아니다. 장편 상영작으로는 ‘퍼스트리폼드(2017)’ ‘문신을 한 신부님(2019)’ ‘소년 아메드(2019)’ ‘경계선(2018)’ ‘어디갔.. 
감정 담은 인공지능 음악 앨범 ‘Wheel Of Four Tune’ 발매
감정을 담은 인공지능 음악을 제작하는 팀 A/S(Artificial Spirit)가 디지털 앨범 ‘Wheel Of Four Tune’을 12일 발매하며 영적인 세계를 노래하는 CCM 음원도 제작이 가능할지 관심이 가고 있다. A/S의 첫 번째 디지털 앨범 ‘Wheel Of Four Tune’은 SAD – ANGRY – HAPPY – TENDER로 분류되는 인간의 네 가지 감정을 기반으로 제작..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기대하며 찬양”
’시편 96편 6절 ‘존귀와 위엄이 그 앞에 있으며 능력과 아름다움이 그 성소에 있도다’ ‘G2G Worship’은 청년 연합 캠프인 ‘G2G’에서 출발하게 된 워십팀입니다. G2G는 Good to Great(평범함을 넘어 탁월함으로)라는 뜻으로 2015년부터 전국에서 모인 교회들이 함께 예배하는 청년캠프입니다. 우리가 예배하는 이유는 오직 한 가지입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한 것이며.. 
“주의 풍성한 사랑에 힘입어 경외함으로 예배하리라”
시편5편은 다윗이 절망가운데 고백한 노래입니다. 신학자들마다 조금 다른 견해가 있습니다. 그 때가 사울의 때인지, 압살롬의 때인지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절망과 죽음의 상황을 목전에 둔 때임은 모두가 동의합니다. 앞이 보이지 않는 상황 가운데 하나님을 향한 다윗의 고백... 그는 자신의 소리에 여전히 귀 기울이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힘입어 더욱 간절히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암투병 김동호 목사 “찬송가 부르며 바보같이 태평해져”
찬송을 부르고 나니 원하는 곳으로 가면 좋겠지만 다른 길이라도 정면 돌파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고 한다. 김목사는 찬송가를 부르면서 마음이 바보같이 태평해졌다고 했다. 의사가 “불안하셨죠?”라고 묻는데 “괜찮았습니다”라고 대답했더니 그 이후 “에이”라고 말하며 아무리 목사님이지만 어떻게 그럴 수 있냐는 의사의 표정과 말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고 했다. 김 목사도 이해는 안되지만 정말.. 
’선한 능력으로’ 조창후 교수, 송명희 작사 ‘내가 나를’ 발매
음악과 찬양은 저에게 주님이 주신 말로 다 할 수 없는 선물입니다. 믿음이 없었던 저희 가정에 주님께서 어머님을 통하여 처음 복음을 듣게 하셨고, 온 가족이 교회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어머니로 인해 제 인생은 찬양하는 삶으로 변화되었고 신학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까지 맡게 되어 참 감사합니다. 제 인생을 변화시켜내신 하나님의 선한 능력이 뭐라 말씀 드릴 수 없을 정도로 감격스럽고 감사합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