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예배합시다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배는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 그분을 높이는 것이다. 거룩한 하나님의 존재를 제대로 이해하지 않고서는 진정한 예배를 드릴 수가 없다. 성만찬을 통해 먹고 마시는 행위는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행동으로 표현한 것이고, 예수님 안에 머무는 의식이라고 할 수 있다...
  • 예수님처럼 예배하라
    성도를 위한 예배 안내서
    예배를 드릴 때 어떻게 드려야 잘 드릴 수 있는지 고민할 때 ‘예수 그리스도처럼 예배하라’고 콘스탄스 M. 체리 교수(미국 Indiana Wesleyan University 목회학, 저자)는 말하고 있다. 저자는 본 도서에서 그리스도의 제자가 하나님께 바르게 예배하는 것을 배우는 것을 예수님을 예배자의 관점에서 바라보면서 예배자로서 본을 보이신 예수님의 예배 방식을 제시한다. 또한 복음서를 ..
  • 누군가 사랑하면 누군가 산다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생각의 크기는 당신의 결과와 미래, 삶의 크기를 결정한다. 더 크게 생각하는 법, 더 크게 삶을 영위하는 법, 더 크게 행동하고, 더 크게 되는 법을 알게 되면 그 결과는 더 커질 수밖에 없다. 또한, 세상과 우주에서 우리의 영향력도 커진다. 우리가 자신에 대해 느끼는 감정도 더 커지고 더 좋아질 것이다...
  • 삼일길
    죄인 된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무엇을 준비하셨는가?
    사순절은 그리스도인에게 있어 매우 중요한 절기이자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에 대해 묵상하는 기간이다. ‘예수님의 죽으심과 더불어 그 아들을 내어 주시는 하나님의 마음은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하며 김현 목사(사랑하는우리교회 담임, 저자)는 이 책을 집필했다. 본 도서의 제목인 ‘삼일길’은 아브라함이 아들인 이삭을 번제로 드리기 위해 갔었던 삼일길을 의미하며 이를 저자는 1부와 2부로 나눠..
  • 리딩 지저스 3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가 하나님을 예배할 때는 견고한 신학을 바탕으로 해야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견고한 신학 그 이상이 되어야 하는데, 바로 그것이 시가 하는 일입니다. 시는 우리 감정을 돋우며, 우리 의지에 호소하고 우리 상상을 촉진합니다. 시는 우리의 지성을 넘어서 전 인격에 호소하기 때문입니다. 애써 아닌 척하며 살아가지만, 우리 삶이 늘 그럴듯하고 근사하지만은 않습니다. 타락하고 깨진 세상에서 살고..
  • 구원이란 무엇인가
    [신간] 구원이란 무엇인가
    그리스도인에게 있어 구원의 사건이 일어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자 기쁜 일이다. 그러나 왜 구원이 필요한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역사적 구원 사건이 일어났는지를 잘 모르는 경우가 있다. 김세윤 박사(저자)는 성도의 눈높이에서 맞춰 쓴 구원에 대한 답을 본 도서에 그려냈다...
  • 개혁교회 선교방법론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선교사가 교회를 개척하고 제자 삼는 사역을 한다는 것은 단순히 범복음주의적인 의미에서 제자들을 전도의 동역자로 키우거나 선교사를 대신하여 교회를 이양할 대상으로 만들어가는 것 이상을 의미한다. 그것은 그들의 전포괄적 삶의 체계가 개혁교회의 교인으로서 정체성을 가지도록 하는 것을 포함하는 것이다...
  • 구원이란 무엇인가
    <3월, 작가들의 말말말>
    ‘복음’은 바로 이러한 제한된 자원 속에서 죽어 가는 인간들에게 하나님께서 우리 밖에서 우리를 위하여 오셔서 구원을 이루셨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그러면 그 구원의 사건이 어떻게 일어났습니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일어났습니다. 구원(의 첫 열매)를 받은 우리가 종말에 완성될 구원을 바라며 사는 현재에서, 즉 그리스도의 주권이 계속 사탄의 주권에 의해 도전 받는 현재에서, 우리는 계속 하나..
  • 말씀 한평생
    성경암송 교육에 전부를 걸었던 故 여운학 장로
    故 여운학 장로는 생전 말씀암송 교육을 위해 먼저 본을 보이며 그 유익과 필요성을 열렬히 전파했다. 그가 불혹의 나이일 때 병상에서 성경을 읽기 시작했으며 이는 그의 삶에 영원히 꺼지지 않을 불씨를 안겨주었다. 여운학 장로는 성경 말씀의 참맛을 깨달으며 혈관과 뼛속까지 새긴다는 각오로 2,000절 이상 암송했다. 그는 ‘303비전성경암송학교’를 설립해 1만여 크리스천 엄마와 그 자녀에게 말씀..
  • 마태복음 주해
    <3월, 작가들의 말말말>
    해석의 닻을 예수에게 내리지 않으면, 성경 읽기는 결국 인간의 호기심이 기우는 방향으로 표류할 것입니다. 성경 속 그 어떤 것도 예수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지극히 작은 베들레헴 성읍 하나조차도 말입니다. 성경은 예수님을 만나기 전까지는 죽은 문자일 뿐입니다. 성탄의 수혜자가 되는 방법은 자신이 낮고 작은 자가 되는 것입니다...
  • 트라우마로부터 자유하라
    복음의 진리로 정체성의 장애물 극복하기
    트라우마는 한 사람에게 있어 고통스러운 과거와 경험으로 인한 상처이다. 하나님은 온전함과 치유를 풀어놓기를 원하시지만, 트라우마로 인해 치유가 가로막히는 경우가 있다. 이는 트라우마의 영이며 이 영의 속박이 끊어질 때 마침내 치유의 돌파가 일어날 수 있다고 마이클 허칭스 작가는 말하고 있다...
  • 엄마 아빠 100일 기도문 필사 노트
    이런 부모와 자녀 되게 하소서
    하나님 안에서 가정을 이루는 것은 하나님 보시기에 매우 기쁜 일이지만, 가정을 이루고서 좋은 부모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무엇을 기도해야 할지, 어떤 부모가 되어야 할지 등 고민에 빠지게 된다. 이런 고민을 가진 이들을 대해 이화진 작가는 기도문을 필사하는 새로운 필사 방법을 제시하며 쓰면서 기도하는 필사 노트를 집필했다...
  • 교회를 묻다가 하나님을 만나다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사랑하는 자녀들이 자신의 사랑을 듬뿍 받으면서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신 하나님은 아버지로서 모든 정성을 다하여 그들이 살 집을 마련하였는데, 그곳을 에덴이라고 한다. 이것이 기록된 창세기 1장을 보면 아버지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자녀들을 위해서 하나도 빠뜨리지 않으시려고 요일별로 아주 철저하게 준비하시는 것을 볼 수 있다...
  • 나를 살리신 그 말씀
    믿음의 삶을 위한 100일 묵상
    오늘날 그리스도인들 중에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가까이 하지 않는 이들이 있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성경 말씀을 읽어 묵상하고 교훈을 받아 그 말씀에 순종하는 훈련을 통해 영적 성숙을 이뤄가야 한다. 이에 민용복 목사(미국 버지니아 아가페 인터내셔날 침례교회 담임, 저자)는 영적인 성숙을 갈망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이 날마다 성경 말씀을 조금이라도 가까이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 책을 썼다...
  • 말씀 한평생
    <3월, 작가들의 말말말>
    나는 내 혈관 속에 하나님의 말씀이 흐른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눈만 뜨면, 그 달고 오묘한 말씀을 먹고 싶어 안달했던 시간이 수없이 많았지요. 비록 마흔이 넘어서 예수님을 구주로 모셔 들였지만, 하루에 세 갑씩 피우던 담배를 끊은 후 집과 직장에서 잠언, 전도서, 시편, 요한복음에 심취해 읽는 것만으로는 성에 차지 않아 우둔해진 머리로 암송하려고 몸부림치던 일이 생생하게 떠오릅니다. 말씀을 ..
  • 하나님의 기쁨을 위하여 살자
    하나님만 기쁘시게 하는 그리스도인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성실하게 신앙생활을 하는 그리스도인에게 힘든 시기는 반드시 찾아온다. 그러나 말할 수 없이 힘들고 두려운 시기를 보내더라도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고 유기성 목사(위드지저스미니스트리 대표, 저자)는 말하고 있다. 유 목사는 본 도서에서 독자들에게 오직 하나님의 기쁨을 위해 매진하는 것이 내 삶에 찾아온 고난을 이길 수 있는 믿음의 길이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
  • 그리스도중심 성경 읽기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경이 예수님을 가리키고 예수님을 드러내기 위해 기록된 책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여러분 중에 이런 질문을 하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삼위일체 하나님이 아닌가요? 왜 성부와 성령 중심이 아니라, 성자 곧 예수님 중심이지요?” 아주 좋은 질문입니다. 그 답은 간단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통해서가 아니면 성부 하나님을 알 수 없고, 성령 하나님은 우리에게 예수님이 누..
  • 나를 살리신 그 말씀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천국도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습니다. 천국은 누구든지 발견하기만 하면, 자신의 모든 소유를 팔아서라도 사고 싶고 갖고 싶은 보화입니다. 천국을 살 수 있다면, 얼마든지 값을 치르지 않겠습니까? 천국을 얻을 수 있다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가지고 누렸던 모든 것들을 다 포기하더라도 천국에 들어갈 수만 있다면 결코 아깝지 않습니다. 천국은 그만한 가치가 있습니..
  • 사실은 당연하지 않은 것들
    기독교사회윤리학자의 상담일지
    사랑, 순결, 가족, 성, 외모, 돈, 성격 등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의 고민이자 사회 윤리적인 문제와 관계에 복잡하게 엮여 있다. 백소영 교수(강남대학교 기독교학과, 저자)는 이러한 고민들을 가진 이들과 상담하면서 나눈 속 이야기를 본 도서에 모아 담아냈다...
  • 종교의 한계 안에서의 이성
    <2월, 작가들의 말말말>
    모든 학자가 두 가지 근본적인 문제에 직면한다. 학자들은 어떤 문제를 탐구할지 결정해야 한다. 그리고 탐구 중인 문제에 관하여 어떤 견해를 취할지 결정해야 한다. 나는 그리스도인이라는 나 자신의 근본 정체성이 나의 학문 수행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더 중요하게는 어떻게 관련해야 하는지를 스스로 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