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가정을 이끌고 가는 곳마다 예배의 제단을 쌓았듯 그리스도인마다 가정에 예배의 단 쌓기를 소망하지만 그 무엇보다 간절하면서도 마음만으로는 쉽지 않은 것이 가정예배다. 예배를 인도하는 것은 막막하고 바쁜 일상 속에 가족이 함께 모이는 것 조차 쉽지 않으며 둘러앉아 얼굴을 마주하는 것도 쑥스럽게 느껴진다. 가정예배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이들을 위해 <따라 하는 기도> ..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 믿기 전까지는 내 인생에 사탄이 활개 치지만 예수님을 믿는 순간부터 사탄은 결박됩니다. 그때가 나의 천년왕국이 시작되는 시점입니다. 말할 수 없는 육체적 고통을 겪을지라도 그 속에서 이전엔 알지 못했던 하나님의 은혜와 영광을 경험하게 될지 그 누가 알겠습니까? 그래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력한 삶이라도 생명은 존엄합니다... 
크리스마스의 주인공, 예수 그리스도를 생각하다
<성탄절의 인물들>은 다니엘 달링 목사(윤리 및 종교 자유 위원회 커뮤니케이션 담당)가 집필했다. 저자는 성탄절에 등장하는 주변 인물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으며 특히 기존에 알고 있던 요셉, 사가랴와 엘리사벳, 마리아, 천사들, 여관 주인, 목자들, 박사들, 헤롯, 시므온과 안나에 관한 신선한 시각을 제공한다...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경에서는 부모가 자녀를 ‘양육하는’ 것을 ‘세우는’ 것이라 합니다. 부모의 역할을 자녀를 사명자로 세워야 하는 ‘건설자’, ‘빌더’(builder)로 정하여 주셨습니다. 건물을 세우는 데 설계도가 필요하듯이 자녀들을 사명자로 세우는 데도 설계도가 필요합니다... 
올해 기독 베스트셀러 키워드는 #기도 #신앙생활 #전도
두 곳에서 공통으로 선정된 도서는 ‘자녀의 꿈을 돕는 부모의 기도’, ‘리딩지저스 1: 더 큰 은혜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하나님, 저 잘 살고 있나요?’, ‘내 마음도 쉴 곳이 필요해요’, ‘팀 켈러의 탈기독교시대 전도’이다. 주로 기도, 신앙생활에 대한 책들이 순위권에 들었다. 특히 팀 켈러 목사의 저서인 ‘탙기독교시대 전도’가 공통적으로 순위 안에 든 것이 눈에 띈다. 기독일보는 올해..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자녀가 사명을 위하여 혼인할 수 있도록 선행 요건으로 ‘홀로서기’가 되게 하라 하십니다. 그러나 홀로서기 자체가 목표도 목적도 아니라 하십니다. ‘주바라기로 서기’까지 홀로서기가 되게 하라 하시고, ‘사명을 위해 함께 서기’ 위한 홀로서기가 되게 하라 하십니다...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이사야 11:10의 “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의 표현은 그리스어로 번역된 70인역에서는 “열방이 그에게 소망을 두리라”로 번역되었으며, 이는 로마서 15:12에서 바울이 인용한 내용이다. “소망”에 관한 비슷한 표현은 이사야 42:4에도 나오는데, 이를 마태복음 12:21에서 그대로 인용했음이 70인역을 통해 드러난다...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이제부터 당신이 어떤 특정한 분야에서 당당하게 일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항상 상상하고 실행하기 시작하라. 그리고 동시에 인생에서 일 만큼이나 중대한 포지션이 될 행복한 결혼을 꿈꾸고 그 꿈을 위해 끊임없이 머릿속 상자를 환기하고 가동을 반복하라. 당신의 삶 속에 청량감이 가득해질 것이다... 
두상달·김영숙 부부의 ‘가정 행복론’… 「바보야, 결론은 후반전이야」
부부인 사단법인 가정문화원 두상달 이사장과 김영숙 원장이 새 책 「바보야, 결론은 후반전이야」(행복에너지)를 펴냈다. 부제는 ‘100세 시대 후반전, 어떻게 살까’. 이 책은 의학의 발전 등으로 평균수명이 크게 늘어난 오늘날, 인생을 행복하고 멋지게 누리려면 무엇보다 가정에서 행복을 찾을 것을 주문하고 있다. 특히 1939년 생으로 올해 83세인 두상달 장로가 오랜 세월 가정에서 자신이 직접.. 
[신간] 하나님이 하십니다
그리스도인의 삶 속에 위기는 언제든 찾아온다. 위기를 마주할 때 두려움이 먼저 오며 때로는 하나님을 멀리 해서, 때로는 잘못으로 인해 위기가 온다고 생각하며 좌절하기 쉽다. 그러나 ;위기의 순간은 한계가 없으신 하나님을 드러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오영대 목사(순복음축복교회 담임, 저자)는 고백하고 본 도서를 통해 고백하고 있다...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바울의 복음은 독립적인 자아 수련이 아니라 “관계적”인데 핵심적 의미가 있습니다. 예수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라고 믿고 고백하는 것은, 철저하게 “나에서부터 그가 아닌 당신으로 삶의 방향”을 바꾸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관계가 형성됩니다.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 나 자신과 이웃과의 관계로 범위가 확대되어 갑니다. 인식의 전환에서 당신이 정해 준 삶으로 방향을 바꾸는데, 철저하게 “내가 아.. 
[신간] 하나님의 뜻을 아는 길
인생에서 중요한 결정을 해야 하는 결혼이나 취업처럼 큰일은 물론 아주 사소한 일에도 하나님의 뜻을 묻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모든 상황을 무시하고 본인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면서 ‘자신의 뜻’을 ‘하나님의 뜻’인 양 생각하기도 한다. 송인규 소장(한국교회탐구센터, 저자)은 하나님의 뜻을 ‘보편적/도덕적 하나님 뜻’과 ‘개별적/실제적 하나님 뜻’으로 구분하고 개별적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다섯.. 
인생의 수많은 문제 앞에 멈춰서다
몸의 양식인 음식을 얻기는 쉬운 시대를 살고 있지만 마음의 양식인 사랑을 얻는 일은 어려운 시대다. 사랑도 거저 알게 되는 것이 아니다. 사랑도 배워야 한다. 사랑받고, 사랑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제대로 배워야 한다. 진짜 사랑을 알게 되면 우리는 마음의 변화, 삶의 변화를 만나게 된다. 김봉현 목사(나무의숨교회 담임, 저자)는 삶의 문제로 고뇌하고 있고 사랑이 갈급해 메마른 하루를 살..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숨 가쁘게 달려왔던 선교지의 사역을 뒤돌아보면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안식년을 맞이합니다. 2010년 아내와 아들 그리고 두 딸들과 함께 1년간의 안식년을 보내기 위해 버지니아의 사역을 정리합니다. 그리고 도착한 곳이 시애틀이었습니다. 시애틀에서 보낸 1년간의 안식년은 지쳐 있는 나를 재충전하게 만드는 회복의 시간이었습니다...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365일 매일 나누었던 묵상을 한 권의 책으로 내놓습니다. 코로나19가 창궐할 때 궁여지책으로 저녁 9시에 인터넷으로 3분 남짓 작은 묵상을 시작했습니다. 얼굴을 마주 볼 수는 없지만, 매일 저녁 교인들과 같은 본문을 읽고, 묵상하고, 짧은 기도를 나누며 소걸음 걷듯 코로나의 시간을 채웠습니다... 
팻머스문화선교회 성탄의 참 의미 전하는 묵상집 출시
팻머스 문화선교회는 다음 세대가 참된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발견하도록 돕는 성탄 묵상집을 출시했다. “지금은 멋진 트리와 선물, 각종 장식과 반짝이는 조명, 산타와 눈사람, 달콤한 쿠키와 즐거운 파티, 이런 게 다 크리스마스를 말해 주지 않냐. 이렇게 우리는 그 아기를 건초더미 아래에 숨겨 두었단다. 이제 사람들이 말하는 메리 크리스마스란, 빈방이 없다고 외치던 여관들과 같지. 그들은 자기 양..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원래 성교육은 가정에서 보호자가 일대일로, 생활 속에서 필요에 따라 반드시 알아야 하는 내용을 가르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즉, 진정으로 아이의 인생과 영육 간의 강건함을 위해 기도하고 애쓰는 자가 성교육을 담당하는 것이 맞다. 그러므로 성경적으로 바른 성교육을 하기 위해서는 부모가 먼저 이를 알아야 한다...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가 쓰러지는 것은 짐 때문이 아니라 그 짐을 맡기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영적인 삶은 불확실성 속에서도 확신을 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확실히 믿을 때, 불확실한 우리 인생과 무거운 짐을 주께 넘길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동행에는 전제 조건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방식(God’s way)으로 사는 것입니다... 
2022 ‘한국문학번역상’ 대상에 고은지·유신신 등 4명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산하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곽효환, 이하 번역원)은 12월 5일(월) ‘2022 한국문학번역상’ 각 부문 수상자를 발표했다. 번역대상으로 영어권에 고은지·마시 벨로 공동 수상, 중국어권에 유신신, 인도네시아권에 잉리아나 탄 등 4명이 수상했으며, 문학번역 신인상과 공로상, 그리고 영화와 웹툰 번역도 시상했다... 
[신간] 담 안에서 만난 하나님
지난 2014년 육군 28사단 포병여단 977포병대대 의무대에서 선임 병사들이 후임 병사를 집단 구타해 죽음에 이르게 한 살인 사건인 이른바 ‘윤 일병 사건’과 22사단 총기난사 사건으로 혼란스러웠던 시기에 정영준 목사(함께걷는선교회, 저자)는 당시 국군교도소 군종장교로 재직 중이었다. 본 도서는 저자가 두 사건을 비롯한 다양한 사건의 관련자를 만나 교제하며 경험한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와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