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다면 우리가 성령 충만을 받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그것은 그런 삶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믿고, 그것이 우리의 의무이며, 우리가 신령한 자들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마음으로 받아들일 때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믿는 것이다... 
아신대 교육연구소, ‘챗GPT 목사님, 안녕하세요’ 출간
아신대학교(총장 정홍열) 교육연구소(이하 연구소)가 최근 이 학교 교수 5명과 함께 책 ‘챗GPT 목사님, 안녕하세요’(출판사 뜰힘)를 출간했다. 연구소는 “챗GPT는 OpenAI라는 회사에서 개발한 챗봇 형식의 인터넷 서비스로, 현재 빠른 속도로 인간의 삶 가운데 파고들고 있다”며 “이 챗GPT라고 하는 인공지능 기반 서비스가 교회와 목회자들에게 얼마나 영향을 줄 것인지, 그리고 어떻게 이.. 
[신간] REBUILD 다시 재건하라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지난 3년 동안의 시간은 교회에 큰 타격을 주었다. 예배, 전도, 선교활동이 제한되었으므로 복음 전파에 큰 지장을 입게 됐다. 다시 부흥을 희망하는 현시점에서 박정환 목사(캘리포니아 예수인교회 담임, 저자)는 한 줄기 빛을 품고 견뎌낸 남은 자들에게 재건의 소식을 전하고자 본 도서를 집필했다...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를 따른다는 것은 저절로 되는 게 아니라 자신의 전 존재를 부인(내려놓음)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를 따르는 일입니다. 자기를 부인한다는 것은, 자기 자신의 바람이나 소원을 예수를 따르기 위해 내려놓고 포기하는 것입니다...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자욱하게 안개가 내리던 어느 날, 산에 올랐습니다. 등산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함께 오르던 이들 중 한 사람이 말했습니다. “길이 없는 것 같아. 돌아가자.” 부유스름한 안개로 인해 앞이 보이지 않아 당혹한 그에게 선두에서 우리를 이끌던 형이 말했습니다. “걱정 마, 길은 있어.” 한참을 올라가도 안개는 걷히지 않았고, 길은 더욱 보이지 않았습니다. 다들 웅성이기 시작했습니다... 
[신간] 교회를 묻다가 하나님을 만나다
신앙을 하고있는 그리스도인이라면 ‘우리는 진정으로 복음과 성령을 따르고 있는가?’, ‘우리는 진정으로 무엇을 믿고 소망하고 기도하는가?’, ‘하나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씀하시는가?’ 등의 질문을 던져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에 대한 답을 박준영 목사(저자)는 이 책에 담아냈다... 
<4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온 인생의 사계절과 신앙의 사계절을 겪으면서 비틀비틀 걸어온 발자욱 속에 담겨진 삶의 알맹이를 나름 모아보았습니다. 부족하고 서툴지만,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기에 혹시 본질이 손상될까 봐, 사족이 될까 봐, 생생한 그대로 옮겨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언약, 쉽고 친절한 핵심 정리
성경을 읽다 보면 잘 이해하지 못하거나 어려워서 꼬이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를 위해 김태희 목사(부산 비전교회 담임, 저자)는 성경을 관통하는 핵심 주제인 하나님의 ‘언약’을 공부하면 성경 전체의 맥을 짚게 되어 꼬인 실타래가 풀리듯 성경이 일관되고 명확하게 잘 이해할 수 있다고 본 도서를 통해 말한다...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경을 공부하려는 마음이 우리 가까운 사람들에게 좀 더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 기적을 소망함으로 우리만 행복할 것이 아니고,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의 기적이 퍼지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두에게 기적을 베풀어주실 만큼 충분한 기적을 가지고 계십니다... 
성숙한 제자로 나아가는 열두 가지 방법
그리스도인에게 있어 간절한 소원은 바로 하나님의 참된 제자가 되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주님을 더욱 사랑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주님의 기쁨이 될 수 있을까?’ 등의 의문은 모든 성도의 공통된 소원이며 몸부림일 것이라고 황덕영 목사(새중앙교회 담임, 저자)는 말하고 있다... 
<4월, 작가들의 말말말>
‘나는 무슨 일이든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라는 바울의 고백이 자기 확신이나 자기 긍정을 부추기는 구호나 주문이 절대 아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숭고한 신앙고백이다. 16세기 종교개혁운동 기념 주일을 앞두고, 종교개혁운동 정신과 신학을 대표하는 성경 구절을 찾았다. 에베소서 2장 4절부터 10절, 한 절을 뽑는다면 단연 에베소서 2장 8절이다... 
부활절부터 성령강림절까지
도서출판kmc가 사순절 기간을 맞아 부활절 묵상집인 <부활50days: 웨슬리언 부활절 묵상집>을 출간했다. 출판사에 따르면 “사순절을 지내며 맺은 열매를 확인하고 부활의 기쁨을 맛보길 바란다. 존 웨슬리의 표준설교를 풀어내고 찰스 웨슬리의 찬송시를 더한 본 도서는 웨슬리언 신앙의 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다. 부활절부터 성령강림절까지 주님의 사랑 안에 거할 것”이라고 했다... 
<4월, 작가들의 말말말>
확신은 늘 그리스도인들에게 중요한 주제였다. 이 주제가 오늘날 더욱 중요해진 이유는 우리가 가장 확신이 적은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더 안타까운 점은 많은 사람이 그러한 현실을 모르고 살아간다는 것이다. 하나님과 교제를 나누고자 하는 열망, 하나님의 영광과 천국을 향한 소망, 부흥을 구하는 기도가 점차 사라지고 있다... 
창조에서 종말까지
아신신학연구소가 최근 김동건 교수(영남신학재 조직신학)의 신간 <창조 섭리 타락 계시>(출판사 대한기독교서회)를 출간했다. 본 도서는 창조론, 섭리론, 신정론, 계시론, 성령론, 교회론, 인간론, 구원론, 종말론 등 신학의 주요 주제들을 다섯 권의 책으로 남아낸 5부작 시리즈이다... 
“주님을 사랑하는 방법은 그 분의 말씀을 사랑하는 것”
세상은 결핍을 외치는 소리로 가득하다. 객관적으로 본다면 이전 세대 어느 때보다 가장 풍요로운 때에 아이러니 하게도 가장 결핍을 많이 호소한다. 이는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시선이 세상의 기준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이에 그리스도인조차도 세상에서 성공하고 잘 먹고 잘 사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홍민기 목사(청년 목회자자녀공동체(WPK) 지도 목사)는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었.. 
한국 근현대사를 명동·충무로 중심으로 설명한 역사 기행록
지승룡 소장(도시문화연구소)의 신간 <명동 다다이스트>가 최근 출간됐다. 이 책은 물질적 풍부함이 모든 가치에 우선하는 요즘 시대 과거 서울 모습을 낭만적인 문체로 소개하고 있다. 본 도서의 제목에 대해 지 소장은 “이 책의 제목에 ‘다다이스트’는 1920년대 벌어진 아방가르드 미술 운동인 ‘다다이즘’에서 비롯되었다. 우리나라에선 1953년 한국전쟁 휴전 이후 유행했다. 다다이즘은 예술·문화..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경은 우리에게 특정한 공공 정책을 제시하지 않는다. 그 대신에 우리가 공공 정책과 관련된 문제에 대해 심사숙고 끝에 정치적 결정을 내릴 때 진지하게 받아들일 필요가 있는 일반 원칙을 제공한다. 책 전체에 걸쳐 이 점을 계속해서 강조할 것이다... 
[신간] 더 깊은 은혜의 바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중남미 선교지에서 자기 지식과 자기 열심을 가지고 하나님의 의를 이루려 했던 한 선교사, 그는 자기 의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며 살아온 것을 깨닫고 회개한다. 본 도서의 저자인 김심복 선교사가 그 주인공이며 영적 지도자로서 그리스도인 독자들을 바른길로 인도하길 소망하고자 한다... 
<3월, 작가들의 말말말>
구약성서는 여러 설명에 관심을 두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설명 불가능한 고통 속으로 하나님 자신을 참여할 수 있게 하는, 깊고 위험한 공동의 친밀감에만 관심을 둔다. 모든 합리적 해결책을 거부하는 신정론의 위기에 대한 대인관계의 반응을 보여 주는 주요 증거는 탄원시와 항의의 시에 있다... 
[신간] 때가 찬 선교통일
한반도는 1950년 6월 25일에 발발한 한국전쟁 이후 남과 북으로 분단됐으며 2023년은 휴전 70주년이 되는 해이다. 남과 북이 다시 하나가 될 때 복음통일 되어야 한다고 보는 시선이 있으며 이에 국내 북한선교 전문가인 송바울 박사(저자)는 그의 영적 통찰력이 담긴 북한선교통일 관련 책을 집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