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깊은 은혜의 바다로
    <3월, 작가들의 말말말>
    포스트 코로나에 세상은 더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교회도 무엇인가 변화되어야 할 것 같은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대를 초월하여 교회가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진리의 말씀으로 돌아가는 것뿐입니다. 예수님이 안식일의 주인이며 우리에게 참 안식을 주시는 분입니다...
  • 작아서 아름다운
    한계를 끌어안는 너른 삶
    사람의 한계와 약점을 성공의 ‘걸림돌’이 아니라 더욱 형통하게 하는 ‘선물’로 받아들인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애슐리 헤일스 작가는 ‘한계를 인정하면 삶의 외연이 오히려 더 확장된다는 것을 경험한다’고 역설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하나님이 지어 주신 한계 안에서 사는 것이 인간 본연의 삶이자 예수 그리스도가 본을 보이신 삶임을 드러내고 그 삶으로 초대한다...
  • 바울의 발자취를 따라서
    [신간] 바울의 발자취를 따라서
    사도행전에 등장하는 사도 바울은 개심한 후 복음 전파를 위해 삶이 끝날 때까지 헌신했다. 피터 워커 작가는 성서학에 관한 전문 지식과 지중해 지역 탐방과 여행 안내를 통해 얻은 풍부한 경험을 활용해 본 도서를 통해 바울의 세계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이 책은 누가가 쓴 사도행전의 기록을 따라가며, 바울이 쓴 서신서에서 얻은 증거를 활용해 바울의 광범위한 여정을 재구성하고 바울이 방문했던 많은 ..
  • 다음 없는 다음세대에 다가가기
    <3월, 작가들의 말말말>
    다음세대의 존재는 그 어떤 것보다 우리를 설레게 한다. 우리의 교육에서 가장 가치 있는 것이 바로 다음세대이기 때문이다. 교회는 팬데믹에 대비하지 못했다. 코로나 기간에 많은 부모가 아이들을 교회에 보내지 않았다. 아이들을 심방하면 대부분 이렇게 말했다. “부모님이 교회 가지 말래요” 그런데 이제는 아이들의 마음이 떠났다. 타의적이었던 “가지 말래요”가 자의적인 “안 갈래요”로 바뀌었다...
  • 설교를 위한 구약 핵심 주제 사전
    [신간] 설교를 위한 구약 핵심 주제 사전
    세계적인 성경신학자이자 구약 성경 해석의 권위자인 월터 브루그만 교수(컬럼비아신학교 구약학 명예교수, 저자)는 날카로운 지성과 풍부한 문학성을 겸비했다. 그는 말씀으로 현대의 삶을 해석하는 일이 자신의 역할이라고 생각하며 구약의 텍스트와 현대 사이를 오가는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브루그먼 교수는 본 도서에서 구약성서의 핵심 주제 105가지를 선별해 사전적으로 간략하게 해설하는 한편, 더 나아..
  • 맨발의 소명자
    맨주먹 맨몸으로 몸부린친 전심 사역 보고서
    새에덴교회 담임 목사인 소강석 목사(저자)는 학창 시절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이유로 집안에서 쫓겨난 일화가 있다. 그는 가진 것이 없었지만, 그를 향한 하나님의 뜨거운 부르심이 있었으며 그 부르심의 약속을 이뤄주시리라는 믿음이 있었다. 그 소명이 그를 새에덴교회 담임목사의 자리로 이끌었다...
  • 작아서 아름다운
    <3월, 작가들의 말말말>
    복음이란 바쁘게 쫓기는 삶으로는 결코 얻지 못할 것이 예수님의 삶, 죽음, 부활, 승천을 통해 다 이루어졌다는 기쁜 소식이다. 우리는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온전해지려고 억지로 한계를 뛰어넘을 필요가 없다. 반대로 하나님이 가까이 오셔서 인간의 한계를 입고 우리와 관계를 맺으신다...
  •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성령으로 예수 그리스도처럼 생각하기
    성령의 은혜로 말미암아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라면 생각을 항상 올바르게 하고 가야한다. 크레이크 키너 교수(애즈버리 신학교 신약학, 저자)는 최근 애즈버리 대학 채플실에서 시작된 기도 운동과 더불어 그는 기독교인의 생각에 관해 집중적으로 파고든다. 그가 그리스도인의 생각에 관심을 쏟는 이유는 사도 바울이 그리스도인이 은혜로 받은 구원을 가리켜 ‘지식에까지 새로워진 사건’으로 규정하기 때문이다...
  • 하나님의 어린양
    <3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의 어린양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세상 곳곳에서 부흥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린양 예수님의 십자가 능력을 믿고 새 삶을 살게 된 이들이 예루살렘으로부터 유대와 사마리아 그리고 땅끝으로 퍼져 나가 그 복된 소식을 전한 것입니다. 사람들은 어린양 은혜를 누리고 나누며 함께하는 어린양 공동체의 삶을 꾸렸습니다. 교회로 모인 사람들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약속하신 “다시 오리라”는 말씀을 믿으며 그..
  • 우리, 예배합시다
    예배 리듬으로 그리스도인 세우기
    급격한 시대의 변화 속에서 교회 예배가 본질을 잃고 변질되기 않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다. 본 도서의 저자인 최기훈 목사(한국누가회(CMF))는 예배에 관한 생각들을 공들여 이 책에 기록했다. 그는 찬양팀, 찬양 인도자, 예배 섬김이들, 예배 사회자, 대표기도자, 목회자, 회중인 예배자 모두에게 ‘예배와 예배자됨’을 말하고 있다...
  • 십계명, 하나님의 전부가 나의 전부가 되게 하라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가 할 일은 하나님의 형상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이 되는 것이다. 우리가 깎아야 할 것은 돌이나 나무가 아니라 우리 자신이다. 최초에 죄를 범했던 아담과 하와가 보여주었던 것처럼, 사람은 죄를 숨기고 싶어 한다. 그것을 수치스럽게 여긴다. 죄를 숨기는 방법은 다양하다. 가장 쉬운 것은 죄를 부정하는 방법이다...
  • 전재규 전 총장님 평전 출판 감사기념 예배
    전재규 박사 평전 출판 기념 감사예배 드려
    백암 전재규 박사 평전인 <향기 짙은 인생 여정>의 출판 기념 감사예배가 지난 15일 오전 대구 대신대학교(총장 최대해 목사) 인문관에서 드려졌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2부 축하행사로 진행됐다. 예배는 최대해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대신대학교 재단 부 이사장을 맡고 있는 김재국 목사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강문명 장로(대구 서현교회)가 성경 봉독을 했으며 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별..
  • 제자들로 채우는 교회
    성경적 비전을 현실로 만드는 효과적인 제자훈련 모델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이 영적 성장을 위해 영향력 있는 훈련을 받기 위해 교회 밖으로 나가고 있다. 이는 지역 교회들이 교인이 줄어드는 것을 방지하고자 교회 문턱을 낮추느라 더 깊은 제자도가 아닌 얕은 영성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결과 소그룹 구성원은 포화 상태지만, 그들을 인도할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부족한 상황에 직면하게 됐다. J. T. 잉글리시 목사(콜로라도주 스토리라인 펠로..
  • 봄으로 가는 광야
    <3월, 작가들의 말말말>
    극심한 고통을 견뎌낸 후에 향기 짙게 피는 꽃처럼 대가 없이 하나님의 은총을 누릴 수는 없습니다. 오늘 누릴 은총의 분량만큼 오늘 기도하고 오늘 나눌 사랑에 마지막처럼 헌신합시다. 오늘도 나를 잊지 않으시고 기억하시는 주님, 광야에서 혹여 내 손을 놓칠까 염려하시는 주님, 아흔아홉 마리 양보다 잃어버린 한 마리 양처럼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 교리와 삶은 하나입니다
    삶을 바꾸는 12가지 기독교 핵심 교리
    그리스도인은 매일 아침 눈을 뜨면서 무슨 생각을 먼저 할까? 분노를 일으키는 상대에게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내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고난을 겪을 때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정치 갈등, 기후 위기 등의 문제 앞에서 어떤 행동을 취할지 등 일상의 크고 작은 선택과 결정으로 가득하다. 그리스도인으로서 매 순간 나의 말과 행동은 과연 하나님을 믿는 사람의 그것인가, 믿음이 있다고 말하지만, 일상..
  • 주기도
    현대인을 위한 신앙의 기초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면서 언젠가 한 번은 ‘나는 평생 내 기도 생활에 만족해!’라고 말할 날이 올까? 기도는 목회자에게 물어봐도, 기도 특강을 듣고, 기도에 관한 책을 읽어도 어려운 게 현실이다. 이런 고민을 하는 독자들에게 케빈 드영 목사(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리스도언약교회 담임, 저자)는 본 도서를 살펴보자고 권하고 있다...
  • 목자, 개, 양 떼
    <3월, 작가들의 말말말>
    목사는 대리 자격으로 다른 사람을 위해 활동하면서 제 것이 아닌 선물들을 가져다준다. 목사는 주 예수의 대리인이며, 그분과 함께 일하면서 하나님의 선물들을 관리하는 청지기다. 우리는 결코 목회 직무에 홀로 뛰어들어서는 안 된다. 우리는 동역자들의 교제와 지원을 구해야 한다...
  • 주기도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님은 제자들이 (예수님처럼) 개인 기도 시간을 가졌을 뿐 아니라, 공동 기도 시간(주기도에 나오는 ‘우리가’와 ‘우리를’ 같은 단어를 생각해 보라)에 주기적으로 참석했다고 전제하실 수 있었다. 우리는 “요즘 기도 생활은 어떠신가요?”라는 질문을 받으면 대개 이렇게 생각할 것이다. ‘매일 아침 제일 먼저 하는 경건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고요?’ 그것도 나쁘지는 않다. 하지만 아마도 예수님..
  • 하나님의 나그네 된 교회들에게
    <3월, 작가들의 말말말>
    한국 교회는 사회로부터 외면받은 지 오래이며, 종교 신뢰도 조사에서 이웃 종교의 절반에도 이르지 못하는 안타까운 상황을 직면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또 누구의 책임일까요? 한두 사람의 결단으로 이 쇠락의 흐름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 우리가 성경을 오해했다
    구속사적 관점으로 성경의 맥을 잡는 15가지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목회자라면 교인들을 잘 가르치고 싶은 것이 당연하다. 그러나 현대 교회는 가면 갈수록 성경을 가르치기 힘든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대다수 교인들은 주일 오전예배를 전부라고 생각하기에 목회자는 그 한 번의 설교에 모든 것을 걸게 된다. 하지만 그 한 번의 예배에서 하는 설교가 점차로 성경에서 멀어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손재익 목사(한길교회 담임, 저자)는 교회 설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