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만석 목사
    "국군 포로, 납북자, 기독교 지도자 송환 추진하자"
    언론회는 "이번 현충일에 6•25전쟁 당시, 북에 의해 억류되었던, 국군 포로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하고, "미국은 자기 나라의 장병들에 대한, 또는 국민들에 대하여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보호하고, 여의치 않으면 유해(遺骸)라도 찾으려고 국가적인 힘을 기울이는 것을 볼 수 있다"며 "애석하게도 우리는 남북 정상간 만남과 실무자급 만남이 여러 번 이뤄졌지만, 이에 대한 문제는 언급..
  •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이하 한기총) 군선교위원회(위원장 고석환 목사)와 한기총 임원 및 총대들은 지난 1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육군 최전방부대인 제6사단 청성부대(사단장 이진영 소장)를 방문했다.
    한기총,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최전방 청성부대 방문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이하 한기총) 군선교위원회(위원장 고석환 목사)와 한기총 임원 및 총대들은 지난 1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육군 최전방부대인 제6사단 청성부대(사단장 이진영 소장)를 방문했다. 이는 국토방위에 전념하는 국군 장병들을 위로하고 군의 안보상황을 확인하며, 국가를 위해..
  • '북미정상회담 성공기원과 한반도 평화통일 비전선포식'이 4일 낮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북미정상회담 성공기원과 한반도 평화통일 비전선포식' 열려
    "북미정상회담 성공기원과 한반도 평화통일 비전선포식"이 4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행사는 (사)한반도녹색평화운동협의회(KGPM)와 (사)조국을푸르게(OGKM), (사)평화와통일을위한연대, 한국교계국회평신도5단체협의회가 공동주최했다. 주최 단체들은 "한반도평화통일 비전선포 및 북미정상회담 성공적 개최를 위한 한국교회 선언문"을 통해 "6월 12일 개최되는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
  • 故 온석 백기환 목사 1주기 추모예배가 2일 낮 서울중앙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행사장은 백 목사를 추모하는 유족과 교단 관계자들, 교계 인사들로 가득 메워졌다.
    "내가 아는 백기환은 또 다른 예수 모습이었다"
    백성혁 목사(서울중앙교회 당회장)의 사회로 열린 추모예배에서는 문대골 목사(생명교회)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온 사람"(요1:1~5,14/민7:1~9)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문 목사는 자신과 함께 했던 백기환 목사의 여러 추억을 떠올린 후 "적어도 내가 본 백기환은 '몸'으로 사는 사람이었다. 그런 분을 본 적이 없다. 문대골 목사가 아는 백기환은 또 다른 예수의 모습이었다"고 했다...
  • 연세중앙교회, 한교연
    성도들 모여 “조국의 성 무너진 데를 막아서서”
    이번 성회에서는 전국과 해외에서 모이는 성도들이 “조국의 성 무너진 데를 막아서서” 국가를 위해 3일간 금식하며 기도한다. 느헤미야가 예루살렘 성이 허물어지고 성문들이 불탔다는 소식을 듣고 수일 동안 슬퍼하며 금식하며 기도한 것처럼 엄중한 국가적 위기상황 가운데 하나님이 찾으시는 기도자들이 연합하여 부르짖어 기도할 예정인 것이다...
  • 남재영 목사
    NCCK,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에 관한 입장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남재영 목사)가 지난 5월 28일 국회에서 최저임금 산입범위에 정기상여금과 복리후생비 일부를 포함하는 내용의 최저임금법 개정안을 의결한 것과 관련,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에 관한 우리의 입장”이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 기성 신임총회장 윤성원 목사
    "총회의 사역 역량 강화, 교단 사회적 영향력 향상 시킬 것"
    기독교대한성결교회(이하 기성) 총회가 제112년차 정기총회를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는 성결교회"란 주제로 개최한 가운데, 신임 총회장으로 목사 부총회장이었던 윤성원 목사(삼성제일교회)가 당선됐다. 29~31일 서울신대에서 열린 총회 둘째 날인 30일 오후, 임원선거가 진행됐다. 1984년 이후 34년 만에 경선으로 치뤄진 총회장 선거에서 윤성원 목사는 2차 투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김명철 목..
  • 이홍정 목사
    NCCK, 북미정상회담 성공을 위한 연대서신 발송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화해·통일위원회 (위원장 나핵집 목사, 이하 NCCK 화통위)가 6월 12일로 예정되어 있는 북미 정상회담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함께 기도하고 행동하자는 총무명의의 공개서한을 미국NCC (NCCCUSA) 짐 윙클러 총무와 의장인 다린 무어 목사에게 보냈다...
  • 한국교회총연합과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는 5월 28일 한교총 회의실에서 업무 협약식을 갖고 한국교회를 위한 사역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정책대안 통해 한국교회의 공적 책임 제고"
    협약식은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의 사역원칙인 “전문사역 단체와의 협약을 통해 사역한다”는 원칙에 따라 진행되었는데, 1972년 김준곤 목사에 의해 설립된 성시화운동본부와의 협약을 통해서는 민족복음화 사역을 지원하고, 2012년 설립된 기독교공공단체협의회에는 국가 및 사회 정책에 대한 기독교적 대안제시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 28일 오후 기독교회관에서 NCCK 인권센터가 '한국교회 인권감수성 증진을 위한 토론회'를 마련했다.
    NCCK, 친동성애 토론회 열었다가 보수 단체들과 '충돌'
    보수 교계의 동성애 대응과 대처가 강력한 상황인 가운데, 진보 성향의 NCCK 인권센터(소장 박승렬)가 '한국교회 인권감수성 증진을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가 큰 충돌을 빚었다. 28일 오후 5시 기독교회관 2층에서는 "차별과 혐오의 시대, 한국교회 인권교육"이란 주제로 토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김형완 인권정책연구소장은 "인권 거버넌스와 한국교회 인권교육의 과제"를 주제로 발표했으며..
  • 화해통일위원장 나핵집 목사
    NCCK "제2차 남북정상회담 환영한다"
    NCCK 화통위는 "지난 5월 26일 남북정상의 2차 만남이 꺼져가는 북미정상회담의 불씨를 되살렸다"고 평하고, "앞으로도 남북정상의 상시적 만남과 대화를 통해 산적한 여러 난관들을 자주적으로 지혜롭게 헤쳐 나가기를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