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가폴 북미정상회담 결과와 관련, 한국교회 교단 가운데 기독교대한성결교회(이하 기성)와 한국기독교장로회(이하 기장) 총회가 목소리를 냈다. 기성 총회(총회장 윤성원 목사)는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 구축을 위한 새 역사가 시작됐다"고 말하고, "북미정상의 싱가포르 선언은 오랜 적대 관계를 종식시키고 확고한 평화체제를 구축하는 새 전기를 마련했다"고 평했다... 
"6.13 전국동시 지방선거, 빠짐없이 참여하자"
한기연은 담화문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인물이 선출될 수 있도록 기도하면서 투표에 빠짐없이 참여해야 한다 ▶우리의 선택이 기독교인으로서, 책임있는 최선의 선택이 되기 위해 무엇보다 후보자의 자질과 인품, 능력, 후보자가 소속된 정당의 정강정책까지도 꼼꼼히 살펴보고 바르게 판단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번 선거를 통해.. 
한국교회 연합단체들, 북미정상회담 대체로 환영
12일 북미정상회담이 종료된 가운데, 한국교회 연합단체들이 즉각 회담 결과에 대한 평가와 기대의 목소리를 냈다. 먼저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은 성명을 통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았다. 한교총은 "남북 정상의 판문점 선언에 이어 6월 12일 개최된 북미정상회담을 통한 합의를 환영한다"고 밝히고, "이번 정상회담이 적대관계를.. 
한기총 청소년위원회, 한국교회 부흥을 위한 청소년 교육 프로젝트 추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이하 한기총) 청소년위원회(위원장 조홍식 목사)는 12일 오전 11시 제29-1차 회의를 열고, 한국교회 다음세대인 청소년들을 바르게 인도하고 교육하는 일을 진행해 나가기로 결의했다... 
한교총, 결국 법인설립한다…임시총회 7월 20일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대표회장단 회의가 지난 11일 12시 30분에 열려 법인설립을 위한 임시총회를 7월 20일 개최키로 하는 등 현안들을 처리했다. 대표회장 전계헌, 최기학, 이영훈 목사가 참석한 이번 회의는 이전 회의 결의대로 사단법인 설립을 서두르기로 하고, 오는 7월 20일 10시 100주년기념관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키로 했다... 
나라의 평화와 국민의 안전을 위한 기도회 및 경목세미나 열려
참석자들은 "대통령과 나라의 평화를 위해"(신현수 목사) "경찰청장과 국민의 안전을 위해"(민홍기 목사) "경찰선교와 경목총회를 위해"(임은태 장로) 함께 기도했으며, 설교는 김상윤 목사(교경중앙협의회 대표회장)가 "오직 주의 영광"(마5:13~16)이란 제목으로 전했다... 
反동성애 단체·목회자들 "박원순 반대하고 김문수 지지한다"
성명서를 통해 "3선에 도전하는 박원순 서울시장후보는 올해도 서울광장에서 퀴어축제를 수용할 계획이기에 용납하기 어려우며 절대 반대한다"고 밝히고, "김문수 자유한국당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달 13일 유투브 방송 이후 지속적으로 동성애·동성혼에 명백히 반대하는 입장을 피력한 걸 높이 평가하며 적극 지지한다"고 전했다... 
한국구세군 110주년 맞아 기념 방한하는 국제구세군 안드레 콕스 대장
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은 개전(開戰) 110주년을 맞아 6월 22일부터 7월 5일까지 ‘한국구세군 110주년 기념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기념대회 중에는 전국 4개 장소에서 기념예배가 열리며, 국제구세군 대장(大將) 안드레 콕스(André Cox)가 한국을 방문하여 기념 예배를 인도한다... 
평화조약체결을 위한 동북아 국제캠페인 열린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이홍정 목사) 화해와 통일위원회 (위원장 나핵집 목사)는 지난 2013년 부산 세계교회협의회 10차 총회를 기점으로 세계교회와 함께 “정전협정을 평화조약으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2015년 7월 27일에는 세계 교회 성도들과 시민 13,000여명이 서명한 청원서를 청와대에 전달 한 바 있으며 2016에는 미국, 2017년에는 유럽 캠페인을 진행했다. 올해 6월.. 
예성, 마닐라에서 제97회기 실행위원 및 기관장 정책수련회 열어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윤기순 목사) 제97회기 실행위원 및 기관장 정책수련회가 6월 4일부터 8일까지 3박 5일의 일정으로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됐다. 실행위원 34명과 산하기관장 포함 총 56명이 참여한 금번 행사에는 상호 간 친교과 대화 그리고 타문화권 체험 등을 통해 서로가 교제를 나누는 가운데 임원회, 실행위원회, 수요예배, 기관보고, 정책토론회를 가졌다... 
"판문점 선언은 헌법원리와 헌법질서에 위배된다"
한국교회 법학자가 얼마전 남북정상회담의 결과물로 공개된 '판문점선언'에 대해 헌법 정신을 갖고 조목조목 비판해 큰 관심을 모았다. 김영훈 박사(숭실대 전 대학원장, 서울대법대 학사, 건국대대학원 법학박사)는 7일 낮 기독교회관에서 열린 '제14회 교회법세미나'에서, "헌법적 원리와 판문점선언, 헌법개정안 등의 규범적 고찰"을 주제로 발표했다... 
"대한민국은 하나님 사랑하시는 자랑스러운 나라"
[기독일보 박용국 기자] 느헤미야 국가금식기도성회가 4~6일 연세중앙교회에서 개최된 가운데,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셋째 날 첫 강사로 나서서 간증과 함께 이 민족을 향한 사랑을 심고 성도들에게 힘을 줬다. 황교안 전 총리는 "우리나라는 믿음 좋은 사람들이 많은 나라"라며 "그래서 하나님께서 특별히 사랑하시는 나라"라고 했다. 또 "장관으로 2년 3개월, 국무총리와 권한대행으로 1년 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