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천 아트퍼니처 작가들이 참여하는 특별전 『부활의 손결』이 서울 송파구 한국기독교장로회 평화교회 평화아트스페이스에서 개막해 오는 9월 6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융복합 아티스트 김동억 작가가 총괄을 맡았으며, 신앙을 바탕으로 활동하는 목가구 작가들이 다수 참여했다. 전시는 생명을 다한 나무가 장인의 손길을 거쳐 새로운 목가구 작품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통해 성경적 주제인 ‘회복’과 .. 
고신대·광야아트미니스트리, 산학협력 체계 구축
영성과 전문성을 갖춘 기독 문화예술 인재 양성을 위해 고신대학교와 광야아트미니스트리가 뜻을 모았다. 기독 뮤지컬 전문 제작·교육 기관인 광야아트미니스트리(이사장 유기성, 대표 김관영)는 경남·부산권을 대표하는 기독교 사학 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와 손잡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NCCK, 실행위서 민법 개정안·증여세 관련 논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는 23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제74회기 제3차 정기실행위원회를 열고, 최근 교계의 주요 현안으로 떠오른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최혁진 대표발의) 등 법적·제도적 이슈들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교계에서 제기한 민법 개정안과 관련해 NCCK가 공식 성명을 다루지 않는 이유에 대한 질의와 논답이 이어졌다... 
“하나님 나라의 사람, 교회의 세상 변화 고민”
한국교회가 심각한 신뢰도 위기와 교세 감소라는 변곡점을 맞이한 가운데, 교회 중심적 사고를 탈피해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공공영역과 삶의 현장에서 구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게 제기됐다.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정성진 목사, 실천신대)는 23일 순복음새천안교회에서 '하나님 나라를 목회하라'를 주제로 '2026 찾아가는 실천신학 세미나'를 개최했다. 기하성 충남1지방회교회가 주관하고 천안시기독.. 
두란노바이블칼리지, 9월 미래목회 세미나 개최
두란노바이블칼리지가 오는 9월 7일 서울 서초구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교회, AX(AI Transformation)를 시작하다’를 주제로 미래목회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교회의 목회, 교육, 공동체 운영 방식을 근본적으로 재설계하고 발전 방향을 탐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부제는 ‘배우는 교회를 넘어 전환하는 교회로’다... 
트루스포럼 김은구 대표, 17일간의 금식 마쳐… “선거제도 개혁돼야”
트루스포럼 김은구 총괄대표가 17일간의 금식을 마치고 보수 진영의 단합과 선거제도 개혁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22일 발표했다. 김 대표는 올림픽공원 현장 등에서 이어진 국민들의 목소리를 선거 정의와 진실을 향한 보수주의 혁명의 한순간으로 규정하며, 정치권의 적극적인 변화를 당부했다... 
총신대, 베트남 ICM·HOAVAVA와 ‘지속가능한 글로벌 나눔’ 추진
총신대학교 지역사회봉사센터가 베트남 현지 기관들과 연대해 일회성 행사를 넘어선 자생적 국제사회공헌 모델 구축에 나선다. 총신대(총장 박성규) 지역사회봉사센터(센터장 김민선)는 지난 19일 베트남 호찌민 소재 ICM 아카데미에서 ICM ACADEMY, 국제고엽제피해자후원재단(HOAVAVA)과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 차원의 해외봉사를 체계적인 국제개.. 
“보호출산제 2년, 국가·민간 공조로 사각지대 메워야”
시행 2주년을 맞은 보호출산제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과제를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생명 존중 사역을 펼쳐온 주사랑공동체는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제도적 보완을 촉구했다.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 주최로 22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에서 ‘보호출산제 시행 2년, 성과와 과제’ 정책토론회가 개최됐다. 전국입양가족연대가 주관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한 이번 행.. 
GMP, ‘제2회 선교사 아트 클래스 전시회’ 개최
세계 각지에서 헌신하는 선교사들의 삶과 묵상을 예술로 나누는 뜻깊은 전시회가 열린다. 한국개척선교회(GMP)는 오는 8월 1일부터 21일까지 지구촌교회 분당 채플 로비갤러리와 뜨랑슈아 카페 전시장에서 ‘제2회 선교사 아트 클래스 그룹 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기독문화선교회, 2026 하반기 ‘섬김과 치유’ 문화선교 확대
설립 22주년을 맞은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가 2026년 하반기 ‘섬김과 치유의 시간’ 사역을 추진하며 재정적 어려움을 겪는 미자립교회와 농어촌교회를 위한 문화선교 지원을 한층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한국VOM “이란 당국, 가장 오래된 교회 몰수 추진”
이란 테헤란에 위치한 유서 깊은 개신교 복합 단지가 이란 정부에 의해 몰수될 위기에 처했다. 그러나 이러한 당국의 조치가 이란 내 급속도로 확산되는 기독교 성장세를 꺾지 못하는 “상징적 행위”에 불과하다고 지적도 나온다... 
꿈미, ‘한국교회 다음세대 트렌드 2026’ 전국 세미나 개최
AI 기술의 고도화와 디지털 문화의 급속한 확산 속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사단법인 꿈이있는미래(대표 주경훈 목사, 이하 꿈미)와 CTS기독교TV는 신간 『한국교회 다음세대 트렌드 2026』 출간을 기념해 북콘서트 및 전국투어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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