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기도
도서 ‘매일 기도’ ©두란노

“기도의 절정은 자기 뜻을 꺾는 것입니다.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기를 원합니다”

날마다 한 편의 기도문씩, 인생의 때를 따라 365일간 기도할 수 있는 책, 바로 《매일 기도》이다. 코로나 팬데믹의 터널을 통과하고 있는 믿음의 형제자매들이 상황과 사람을 이기기 위한 기도에서 벗어나 나 자신이 변하고, 인생의 주어가 하나님이 되는 기도록 이끈다. 아울러 여러가지 상황에서 어떻게 기도하고 살아낼 수 있을지 그 기도의 길을 밝혀준다.

또 53개의 상황으로 구분하여 따라할 수 있는 기도문으로 구성했으나, 틀에 얽매이지 않고 매일 한 편씩 기도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그리고 기도문을 따라 기도하다 보면, 자신뿐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한 간절한 기도록 연결되기도 하는데 각 기도문 아래에 ‘내 기도’를 기록하도록 메모장을 마련하여 기도문을 읽은 뒤 특별히 와 닿은 내용을 내 기도로 바꾸어 다이어리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시간이 흐른 뒤에도 ‘나만의 기도책’으로 간직할 수도 있고, 기도 생활을 1년간 완주하여 기도가 습관이 되도록 책 말미에 체크리스트를 수록했다.

이 책은 기도 초신자나 기도에 내공이 있는 모든 성도들에게 유익하다. 휘몰하치는 세상 속에서 넉넉하고 담대한 인생을 살도록 공감과 위로, 지혜와 평안의 선물이 될 것이다.

저자소개

조정민 - MBC 사회부·정치부 기자, 워싱턴 특파원, <뉴스데스크> 앵커, 보도국 부국장, IMBC 대표이사, 온누리교회 목사, CGNTV 대표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베이직교회 목사로 섬기고 있다. MBC <무한도전>, KBS <아침마당>, CBS <새롭게 하소서> 등에 출연했으며, 강단과 SNS 등 다양한 매체에서 복음과 신앙의 본질을 전하는 데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Why Jeses 왜 예수인가?〉, 〈Why Pray 왜 기도하는가?〉, 〈사람이 선물이다〉, 〈고난이 선물이다〉, 〈예수는 누구인가?〉, 〈사후대책〉(이상 두란노) 등이 있다.

25년 동안 언론인으로 열정을 불사르며 기독교를 비판하던 저자는 생명의 길인 예수님을 만난 후 사랑의 공동체에 대한 꿈을 품고 목사의 길로 들어섰다. 그는 많은 종교적 방황을 통해서 예수님이 진리임을 확신하게 되었고, 이 시대가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잇는 언어로 복음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 챋ㄱ은 상황과 사람을 이기기 위한 기도에서 벗어나 나 자신이 변하고, 인생의 주어가 하나님이 되는 기도로 이끈다. 아울러 인생의 여러 가지 때에 어떻게 기도하고 살아낼 수 있을지 그 기도의 길을 밝혀 준다.

매일 기도 ㅣ 조정민 ㅣ 두란노 ㅣ 408쪽 ㅣ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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