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요한 목사(서울명동교회)
최요한 목사

하나님의 종들은 성실과 공의와 정직으로 주와 함께, 주의 앞에서의 삶을 삽니다. 그러나 자신의 양심을 속이는, 양심이 파선한 화인 맞은 아나니아와 삽비라, 게하시 같은 사역자들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거짓 선지자들을 주의하라고 하십니다.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깨끗한 양심에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를 하나님이 찾고 계십니다. 사람의 눈과 귀는 속일 수 있지만, 하나님은 절대로 속일 수 없습니다.

말세의 현상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합니다. 하나님 없는 인본주의자의 삶입니다. 양심이 올바르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서 망한다고 성경은 기록합니다.

그 모든 사상에 하나님이 없는 무신론자들이나 인본주의자들, 외형적으로는 직분을 받았지만 믿는 체하면서 하나님이 마음에 없는 사람들이 주변에 너무 많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합니다.

최요한 목사(세계선교연대 대표, 국제선교신문 발행인, 명동교회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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