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언론포럼-숭실대 기독교통일지도자훈련센터 통일선교사역의 체계적인 준비와 확산을 위한 MOU 체결
한국기독교언론포럼(이하 한기언)과 숭실대 기독교통일지도자훈련센터가 통일선교사역의 체계적인 준비와 확산을 위한 MOU 체결를 체결했다. 왼쪽은 지형은 목사, 오른쪽은 이규현 목사. ©한기언

(사)한국기독교언론포럼(이사장 지형은 목사, 이하 ‘한기언’)은 최근 숭실대학교 기독교통일지도자훈련센터(실행이사회 의장 이규현 목사)와 통일선교사역의 체계적인 준비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앞으로 통일선교의 다양한 분야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한기언은 “우선 통일선교 사역 계획과 진행상황을 공유하고 한국교회 및 해외 한인교회와의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통일선교 상황을 정확히 알리고 통일선교에 국내외 교회의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라며 “또한 통일선교 사업에 대한 의견 교환 및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숭실대 기독교통일지도자학 과정에 대한 홍보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했다.

이규현 목사(숭실대학교 기독교통일지도자훈련센터 실행이사회 의장)는 “한국기독교언론포럼과 협력을 통해서 통일선교의 중요성에 대해 한국교회 뿐만 한국사회와 해외 한인교회 네트워크에 알려지고 함께 동역하는 곳이 늘어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형은 목사(한기언 이사장)는 “독일 유학시절 독일 통일의 현장을 직접 목격했던 기억이 생생한데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한국교회의 통일선교사이 더욱 활성화 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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