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학대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 제18회 카우만 강좌
스탠 키(Stan Key) 목사 ©서울신학대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

OMS선교회,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가 주최하고 서울신학대학교 산하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가 주관하는 제18회 카우만기념강좌가 내달 13일 스탠 키(Stan Key)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열린다.

코로나19 관계로 비대면 온라인 강좌로 진행되며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할 예정이다. 대상은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생, 일선 목회자, 기타 관심 있는 모든 분들이다.

강의 주제는 ‘구원의 지리: 어떻게 출애굽 지도가 성화를 이해하는 배경을 제시하는가?’ (The Geography of Salvation: How the Map of the Exodus Provides the Context for Understanding Sanctification)이며 강의는 두 개로 나뉘어 진행된다. 첫 번째 강연은 여행으로서의 구원(Salvation as Journey), 두 번째 강연은 지도 설교하기 (Preaching the Map)이다. 번역은 박창훈 교수(서울신학대학교 교회사)가 맡는다.

스탠 키(Stan Key) 목사는 미국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Th.M.)를 졸업하고 보쉬르센느 자유 복음주의 신학교를 거쳐 현재 One Misson Society, Sammy Tippit Ministries 이사다.

한편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는 “성결교회 정체성 확립을 위한 제18회 카우만기념강좌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본 강좌는 웨슬리안 성결운동의 핵심 교리인 성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그에 대해 실제적 체험을 도전함으로써 성결교회의 소중한 유산을 계승, 발전시키려는 취지로 마련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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