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떼슈필
©아르떼슈필

아르떼는 예술, 슈필은 놀이를 뜻하는 ‘아르떼슈필문화예술센터’(이하 아르떼슈필)는 유아부터 노년층까지 문화예술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배우는 문화예술교육공간이다.

작가 초청 강연이나 성악, 피아노, 첼로 공연, 무용과 K-pop, 유아 오감놀이, 부모교육, 케이크 만들기, 북아트 만들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배우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위주로 진행한다.

아르떼슈필은 연 1~2회 학기 단위 프로그램과 방학기간 한정 특별강의 형태로 단기프로그램 2~3개를 운영한다. 또 매주 1회 부모교육과 인문학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수익사업이 아닌 지역민과 함께하는 예술활동을 펼치자는 설립취지에 맞게 대부분의 프로그램은 무료 또는 소액의 비용을 받고 진행한다.

2년 전 개관한 센터는 1층과 2층으로 나뉘어 1층은 강연이나 공연 그리고 놀이 공간이며 2층은 세미나 또는 실습 공간으로 구성된다.

한편, 아르떼슈필은 지난달 ‘2020 경기시민예술학교 기초협력사업’ 공모에 선정돼 오는 9월부터 성인대상 예술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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