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488장 이 몸의 소망 무언가
새찬송가 488장 이 몸의 소망 무언가

인간은 하나님 없이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지만, 예수님이 계시지 않는 곳에는 만족이 없기에 인간은 주님 없이 살아가기 힘들다.
이 몸의 소망은 우리 주 예수 뿐임을 고백하며 주님께 감사하며 찬양하는 주일이 되기를 원한다.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요6:63)

이 몸의 소망 무언가
우리 주 예수 뿐일세
우리 주 예수 밖에는
믿을 이 아주 없도다
주 나의 반석이시니
그 위에 내가 서리라
그 위에 내가 서리라

무섭게 바람 부는밤
물결이 높이 설렐 때
우리 주 크신 은혜에
소망의 닻을 주리라
주 나의 반석이시니
그 위에 내가 서리라
그 위에 내가 서리라

세상에 믿던 모든 것
끊어질 그날 되어도
구주의 언약 믿사와
내 소망 더욱 크리라
주 나의 반석이시니
그 위에 내가 서리라
그 위에 내가 서리라

바라던 천국 올라가
하나님 앞에 뵈올 때
구주의 의를 힘입어
어엿이 바로 서리라
주 나의 반석이시니
그 위에 내가 서리라
그 위에 내가 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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