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기 목사
평양노회가 총회 총무 후보로 추천한 고영기 목사(오른쪽) ©크리스천투데이 제공
예장 합동(총회장 김종준 목사) 평양노회가 13일 왕성교회 십자수기도원에서 제186회 정기노회를 갖고, 고영기 목사(상암월드교회)를 총회 총무 후보로 만장일치 추천했다고 교단 기관지인 기독신문이 이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고 목사는 “총회장을 다섯 분이나 배출한 평양노회에서 총무 추천을 받게 돼 감사하다”며 “총무가 되면 요셉과 같이 교단을 화합시키고, 신뢰를 회복시키며, 연합사역과 평화통일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인사했다.

이 밖에 노회는 황석산 목사(큰숲교회)를 노회장으로 선출하는 등 임원을 세로 뽑았다. 아래는 주요 새 임원 명단.

△노회장 황석산 목사(큰숲교회) △부노회장 김명진 목사·조춘기 장로 △서기 최종근 목사 △부서기 황석형 목사 △회록서기 최광현 목사 △부회록서기 백종찬 목사 △회계 이대헌 장로 △부회계 임병갑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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