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 합동 제111회 정기총회
    [합동 최종] 공식 일정보다 하루 앞당겨 파회
    지난 14일 서울 사랑의교회에서 개회한 예장 합동 제111회 정기총회가 공식 일정보다 하루 앞당겨 17일 오전 파회했다. 총회 넷째날인 이날 규칙부 완전보고 등이 있었으며, 국내 연합기관 및 해외 교단 관계자들이 총대들에게 인사는 순서도 가졌다. 나머지 재반 업무 처리는 임원회에 맡겨 처리하기로 했다...
  • 예장 합동 제111회 정기총회
    [합동⑩] “목회자 대다수 사용”… ‘AI 신앙 가이드라인’ 채택
    예장 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측이 제111회 정기총회 셋째날인 16일 정책총괄본부가 제안한 ‘인공지능(AI) 윤리 및 신앙 활용 가이드라인’(이하 가이드라인)을 채택했다. 이날 정책총괄본부는 자체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담임목회자 대다수(88.7%)가 이미 생성형 AI를 사용하고 있으며, 목회·설교 사역에도 폭넓게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 예장 합동 제111회 정기총회
    [합동⑨] 목회자 정년 연장 이번에도 부결
    예장 합동 소속 목회자(항존직) 정년인 현행 만 70세를 폐지하거나 그 이상으로 연장하자는 헌의안들이 또 발의됐으나 이번에도 부결됐다. 제111회 정기총회 셋째날 오후 회무에서 정치부는 해당 헌의안들을 본회에서 다뤄줄 것을 요청했고, 총대들은 이에 대한 토론을 장시간 펼쳤다...
  • 예장 합동 제111회 정기총회
    [합동⑧] 선관위 ‘당연직 폐지’ 개정안 부결
    예장 합동(총회장 정용교 목사) 선거관리위원 구성에서 ‘당연직’을 폐지하는 선거규정 개정안이 부결됐다. 제111회 총회 셋째날 오전 회무에서 규칙부는 해당 개정안이 절차적 정당성을 결여했고, 교단 법의 위계질서도 위배한다며 개정안 폐기를 요청했고 그대로 받아들여졌다. 따라서 현행 규정이 그대로 유지됐다...
  • 예장합동 제111회 총회
    [합동⑦] 정영교 총회장 “女교역자 처우 적극 노력할 것”
    예장 합동 정영교 총회장이 ‘여성 강도사’를 허용하는 헌법 개정안이 노회 수의를 통해 최종 부결된 것과 관련, “여성 교역자들의 처우에 대해서는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 총회장은 16일 제111회 총회 셋째날 오전 회무를 시작하기에 앞서 “정중하게 총신대원 여성 동문회 분들에게 인사를 드리려고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 예장 합동 제111회 정기총회
    [합동⑥] 정동수 목사 이단 재결의
    예장 합동 측이 정동수 목사(사랑침례교회)를 이단으로 재결의했다. 제111회 정기총회 둘째날인 15일,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는 정 목사가 킹제임스성경 유일주의를 내세워 정통 기독교의 핵심인 구원론을 심각하게 왜곡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 예장 합동 제111회 정기총회
    [합동④] 교인 수 12만 명가량 줄어 211만여 명
    국내 최대 교단으로 알려진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측 소속 전체 교인 수가 지난해 기준 2백11만6,250명으로 집계됐다. 그 전해의 2백24만2,844명보다 12만6,594명(-5.6%)이 준 것이다. 14일부터 서울 사랑의교회에서 예장 합동 제111회 정기총회가 진행 중이 가운데, 둘째날 오전 회무에서 이 같은 교세 현황이 담긴 총무 보고가 이뤄졌다...
  • 예장 합동 제110회 총회
    ‘여성 강도사’ 무산?… 장로교 정기총회 한 달여 앞으로
    국내 주요 장로교단들의 정기총회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도 임원 선거를 비롯해 목회자 정년과 여성 안수 등 관련 논의에 교계 이목이 집중될 예정이다. 먼저 예장 합동(총회장 장봉생)은 오는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제111회 정기총회를 갖는다...
  • 예장합동 제63회 목장기도회 준비위원회가 개최 장소를 방문하던 모습.
    합동 목장기도회, 오는 5월 11일 용인제일교회서 열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예장합동)가 전국 목회자와 장로들을 대상으로 한 기도회 준비에 들어갔다. 총회는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착수했다고 최근 밝혔다. 준비위원회는 위원장 김용대 목사를 비롯해 서기 안창현, 회계 남석필, 총무 유병희, 부서기 이도형, 부회계 안수연 등으로 조직됐으며, 권희찬·김경환·박기준·박순석·서경철·신덕수·..
  • 예장 합동 제110회 총회
    [합동 최종] 정년 연장 부결… 여성사역자위는 상설로
    지난 22일부터 서울 충현교회에서 열린 예장 합동 제110회 정기총회가 25일 오전회무를 끝으로 파회했다. 관심을 모았던 ‘정년 연장’은 이번 총회에서도 부결됐다. 현재 만 70세인 정년을 연장하자는 헌의는 최근 수년 간 총회에 상정됐지만 번번이 통과되지 못했다...
  • 예장 합동 제110회 총회
    [합동⑬] 장봉생 총회장 “정책총회 꼭 이룰 수 있도록…”
    예장 합동 제110회 정기총회 셋째날인 24일 저녁엔 총회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있었다. 장봉생 신임 총회장은 취임사에서 “선배님들께 보고 배운 대로 잘 따라가면서 제가 목회하는 서대문교회 교우들을 사랑하고 존중하듯이, 총대 여러분들과 총회 산하 모든 교회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1년 동안 잘 섬기겠다”고 했다...
  • 예장 합동 제110회 총회
    예장 합동 제110회 정기총회 총대 단체 사진
    예장 합동 제110회 정기총회가 지난 22일부터 오는 26일까지의 일정으로 서울 충현교회에서 진행되고 있다. 정기총회에 참석한 총회대의원(총대)들은 총회 셋째날(24일) 오전회무를 마치고 충현교회 앞에서 단체 기념촬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