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데뷔해 2014년부터 2017년까지 꾸준히 정규앨범을 내고 기독청년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워십팀 제이어스가 2020년에도 정기토요예배를 통해 예배자들을 만난다.

제이어스의 토요예배는 매월 네번째 토요일 저녁 6시에 성락성결교회 3층 본당에서 열린다. 단, 2월은 2월 25일 화요일 저녁 7시에 용인제일교회에서 열린다.

2월 예배는 2년간의 앨범공백을 깨고 드디어 녹화가 이뤄지는 날이다. 녹화가 되면 상반기 중에는 제이어스의 새앨범을 만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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