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인터내셔널(이사장 감경철)은 오는 6월 26일 오후 7시 CTS아트홀에서 찬양선교단 창단 및 후원회 발족 기념

[기독일보 이나래 기자] CTS인터내셔널(이사장 감경철)은 오는 6월 26일 오후 7시 CTS아트홀에서 찬양선교단 창단 및 후원회 발족 기념 "나도 선교사" 찬양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1% 섬김의 나도 선교사’(이하 ‘나도 선교사’)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나도 선교사’ 캠페인은 열방에 파송 된 미자립 선교사를 돕고자 추진되고 있으며, 한국교회 성도들이 자신의 시간과 수입의 1% 섬김을 통해 “나도 선교사”가 되자는 취지로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강성훈, 김석균, 김관호, 김민석, 김브라이언, 김소임, 남궁송옥, 박지헌(VOS), 손재석, 신현진, 조수진, 지미선, 이정림, 최혜진, 함부영, 황국명, 국악밴드숲 등이 포함 된 CTS인터내셔널 찬양 선교단(이하 찬양 선교단)은 지난5월 9일 창단식을 가졌다.

이들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한국교회 1천만 성도들이 ‘나도 선교사’라는 사명을 다시금 일깨우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굳은 의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는 CTS인터내셔널의 주대준 회장이 주도하는 후원회 발족식을 시작으로 ‘선교로의 초대’ 찬양 콘서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CTS인터내셔널 박준서 사무총장은 “찬양 선교단의 은혜로운 찬양 속에 우리가 잊고 있던 ‘나도 선교사’의 비전이 성도들 가슴 속에 불 같이 타오를 것”이라며, “마지막 때 지상명령인 ‘나도 선교사’의 위대한 여정에 초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선교단으로 활동 중인 박지헌(VOS) 찬양 선교사는 “제안을 받고 순종함으로 합류하게 되었다”며, “‘나도 선교사’를 통해 일 하실 축복의 하나님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밝힌 함부영(마카스 커뮤니티) 찬양 선교사는 “나도 선교사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우리의 작은 섬김과 헌신이 모여 주님의 복음이 놀라운 이야기로 흘러가기를 기대하고 기도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CTS인터내셔널은 선교사를 돕는 순수 선교 NGO로 주목받고 있다. 전 세계 각 국에 파송된 미자립 선교사 지원에 집중하고 있으며, 한국교회 1천 만 성도가 내 수입의 1% 섬김으로 ‘나도 선교사’가 되기 위한 “1% 섬김의 나도 선교사” 캠페인을 앞으로도 활발하게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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