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 뮤지션들의 선교회 ‘주빌리워십코리아’의 본격적인 여정이 시작됐다. 주빌리워십코리아에서 ‘주빌리스튜디오워십 – 목소리’를 발매한 것.

[기독일보 이나래 기자] 크리스천 뮤지션들의 선교회 ‘주빌리워십코리아’의 본격적인 여정이 시작됐다. 주빌리워십코리아에서 ‘주빌리스튜디오워십 – 목소리’를 발매한 것.

‘주빌리스튜디오워십-목소리’는 7월에 싱글로 발표된 바 있는 타이틀곡 ‘목소리’에 10곡의 워십송들이 더해져 구성 된 정규앨범이다.

이번에 발표한 ‘주빌리스튜디오워십-목소리’는 지난 1년간 비전을 놓고 모임을 가져오면서 나눈 창작 워십송들 가운데 11곡을 선곡하여 만든 창작 워십앨범이다. 그 중 타이틀곡인 ‘목소리’는 2기 멤버인 조종환 형제가 만든 곡으로 주빌리워십코리아에서 활동하면서 처음으로 하나님을 만나고 신앙생활을 하게 된 조종환 형제의 하나님을 향한 마음과 갈망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조종환 형제는 "어떻게 보면 진부한 고백이지만, 매일 매일 우리를 지탱하게 하는 갈망과 고백이 이제 같은 곳을 바라보고 함께 가게 된 아름다운 영혼을 통해 다시금 믿는 자들의 영혼을 울리고, 믿지 않은 많은 영혼들에게도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이 곡을 타이틀 곡으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주빌리워십코리아는 이번 앨범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 했다.

"처녀작과도 같은 이번 앨범은 참여한 모든 멤버들이 부족한 장비들을 십시일반 내어놓고 모아 제작되었습니다. 음악적으로 높은 퀄러티를 여러분께 선사할 순 없지만 저희의 진심과 정성이 통로되어 주님의 마음을 전할 수만 있다면 그것으로 만족 할 수 있습니다. 주님의 은혜가 듣는 모든 분들과 함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크리스천 뮤지션들의 선교회 ‘주빌리워십코리아’
크리스천 뮤지션들의 선교회 ‘주빌리워십코리아’ ©주빌리워십코리아 제공

한편 주빌리워십코리아는 주빌리월드코리아의 한 파트이자 작년 5월 주빌리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 가운데 예배음악에 비전을 가진 몇몇을 중심으로 모임을 시작한 예배음악 선교회이다.

주빌리월드의 모토가 되는 에베소서 4장 6절 말씀을 중심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성도들의 삶을 어루만지며 문화변혁에 힘을 줄 수 있는 워십송들을 만들고 보급하고 며 예배음악 뮤지션들을 양성하는 데 비전을 가지고 매주 목요일 멤버 모임을 가져왔다.

주빌리워십코리아는 지금까지 멤버들을 3기수 선발해왔으며, 매주 멤버모임과 더불어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은 주빌리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워쉽콘서트를 갖고 있다.

[앨범 론칭 사이트]
멜론 http://www.melon.com/album/detail.htm?albumId=2711918
네이버 http://music.naver.com/album/index.nhn?albumId=665049
지니 http://www.genie.co.kr/detail/albumInfo?axnm=80873206
엠넷 http://www.mnet.com/album/578601
올레 http://www.ollehmusic.com/#/AlbumDetail/f_Album_info.asp?album_id=80873206
몽키3 http://www.monkey3.co.kr/#/etc.album&albumID=422164
소리바다 http://www.soribada.com/music/album/KA0084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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