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일보] 부산장신대학교(총장 김용관)가 교육부 주관 ‘2015년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우수(B)’ 등급을 획득했다. 학교 측은 "이로써 향후 재정지원사업 및 국가장학금에 관련된 혜택을 받게 됐다"고 전했다.

교육부는 전국 4년제 163개 대학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하여 95점 이상은 최우수(A) 등급, 90점 이상은 우수(B) 등급, 90점 미만은 C등급, 70점 이상을 D등급, 70점 미만을 E등급으로 구분했다.

평가에서는 교육여건, 학사관리, 학생지원, 교육성과 부문에서 정량·정성지표를 활용해 분석했으며, 그 결과 ‘우수’ 등급을 획득해 교계와 지역사회의 주목을 받게 됐다.

김용관 총장은 “작고 강한 대학으로서 건전성과 경쟁력이 확보됐다”고 말하고, “이번 평가는 대학발전의 전환점이 될 것이며, 그 동안 교직원 일동이 협력해 준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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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장신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