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적치유사역연구원이 주관하는 제118차 성서적 내적치유 세미나 안내   ©내적치유사역연구원 제공

[기독일보] 내적치유사역연구원(원장 주서택 청주주님의교회 담임목사)이 다음달 6~8일까지 경기도 안성 사랑의교회 수양관에서 '내 마음속에 울고 있는 내가 있어요'를 주제로 <제118차 성서적 내적치유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 개신교계에서는 처음으로 시작해 올해로 20년을 넘긴 성서적 내적치유 세미나는 한국 교계에서 가장 성경적인 내적치유 사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원장 주서택 목사는 그동안 '마음의 고통과 아픔을 풀 수 있는 것은 인간의 영적인 문제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의 복음뿐 임'을 강조해왔다.

이번 세미나와 관련해 주 목사는 "중동호흡기 증후군(MERS)으로 인해 전 국민의 마음은 두려움으로 움츠려들며 다시 한 번 면역력이라는 단어가 떠오르고 있다. 메르스에 감염되더라도 강한 면역력을 가지고 있다면 이겨낼 수 있다"며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 평소에 좋은 음식을 먹고 규칙적인 생활과 충분한 휴식을 권유하고 있으나 가장 근본적인 면역력 향상 방법은 결국 건강한 마음을 갖는 것이다"고 말했다.

▲제100차 성서적 치유사역 세미나 모습.   ©내적치유사역연구원 제공

주 목사는 "가족관계나 교회 안에서 부딪히는 인간관계의 어려움들은 마음에 돌덩이를 매단 듯 무겁게 하고 삶의 집중력을 떨어뜨리고, 마음의 고통은 깊은 산 속까지 따라온다. 최고의 휴양지라도 마음의 고통을 치유할 수 없다"고 강조하며 "이 세상의 어떤 사람도 마음의 치유가 필요하지 않은 자는 없습니다. 결국 건강한 마음을 갖는 것이 몸의 면역력을 높이는 가장 우선적인 작업이다"고 덧붙였다.

이번 제118차 내적치유 세미나에는 강사로 주서택 목사와 내적치유사역연구원 소장 김선화 박사가 나서며 가장 성서적으로 내적 아픔과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참가대상은 ▲마음속의 상처와 아픔을 치유받기를 원하는 분 ▲내적치유를 가정과 사역에 적용하기 원하는 분 ▲내적치유를 통해 영적 회복과 성숙을 기대하시는 분 등 누구나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방을 배정한다.

세미나와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전화(043-272-1761~4) 또는 핸드폰(010-2604-1761)으로 문의하거나 인터넷 홈페이지(내적치유.kr)를 통해 확인 및 등록이 가능하다. 참가비는 20만원으로 식사와 숙박, 교재가 모두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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