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고속도로 창원 구간에서 화물차가 앞선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가 일어나 운전자 1명이 다쳤다.
29일 창원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23분쯤 경남 창원시 의창구 동읍 남해고속도로 동창원나들목(IC) 방향 2㎞ 지점을 달리던 21t 화물차가 전방의 다른 화물차 후미와 부딪쳤다.
[사진=뉴시스]
이 충격으로 21t 화물차 운전자 50대 남성 A씨가 부상을 입고 근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A씨는 이송 당시 의식이 명료한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의 졸음운전으로 사고가 빚어진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원인과 경위를 파악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