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이 28일 방영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예고 영상을 바탕으로 갓 태어난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처음 선보였다.
해당 예고 영상에는 한다감의 분만 현장과 더불어 그가 품에 아들을 안고 눈물을 흘리는 순간이 담겼다. 생후 26일 만에 자택으로 돌아와 가족들과 처음 대면한 아들 주원의 모습도 함께 전파를 탔다.
[사진=뉴시스]
아이를 마주한 한다감 어머니는 “엄마를 쏙 빼닮아서 잘생겼다”고 말했다. 식사 도중 아이 울음소리가 들려오자 즉시 자리에서 일어나 방으로 달려가는 등 서툰 양육 과정에 당황하는 가족들의 모습도 그려졌다.
1980년생인 한다감은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화촉을 밝혔다. 그는 지난 4월 임신 사실을 대중에 전한 뒤 9월 22일 아들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