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인 9일 광주와 전남 지역은 쾌청한 날씨 속에 하루 사이 기온 변화가 크게 벌어지겠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남광주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머물며 맑은 하늘이 이어지다 늦은 오후 무렵부터 가끔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나타났다. 아침 최저기온은 7~14도 분포를 보였으나 낮 최고기온은 25~26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됐다.
[사진=뉴시스]
대다수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까지 벌어지며, 아침 시간대 전남권 일부에는 짙은 안개가 드리우는 곳이 있겠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매우 크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