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람 상임대표 서정형
상임대표 서정형 ©사단법인 신바람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고문 조병창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가 교계 부흥과 영적 회복을 위한 사역에 함께할 이사장과 목회자 회원, 평신도 후원이사를 오는 10월 31일까지 추대할 예정이다.

기독문화선교회는 고(故) 황수관 박사가 2004년 1월 설립한 단체로, 그동안 말씀과 찬양, 간증, 건강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교회와 성도들을 섬겨왔다.

선교회는 2026년 하반기에도 목회자와 평신도 사역자들이 함께하는 다양한 섬김 사역을 이어갈 계획이다.

현재 강사진에는 강형규·윤항기·리종기·윤태현·김기남·서화평·신원희·정규재·김만주·배영만·최선 목사를 비롯해 두상달·조용근·장현서·이종근·서수남·홍수환 장로 등이 참여하고 있다. 이왕재 박사는 건강강의를 맡고 있으며, 서유석·태진아·이용식 집사 등도 사역에 동참하고 있다.

찬양과 간증 분야에서는 박순열 전도사가 찬양으로, 최성모 박사와 김민정 권사가 간증과 찬양으로 섬기고 있다. 구순연 집사는 영혼구원 전도사역을, 김영애 박사는 교회학교 캠프를 담당하고 있으며, 강원구 모리아 목사 부부와 원혁 집사도 찬양 사역에 참여하고 있다.

후원이사로는 안문기 장로(송월타올 모란점), 황성재 대표(정든식품), 김도현 부사장(HD크루즈투어존) 등이 동참해 선교회의 사역을 위한 재정적 기반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기독문화선교회는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한 주간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성회는 “주여!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시 103:13~19)를 주제로 진행되며, 말씀과 찬양, 간증을 통해 성도들의 영적 회복과 치유를 돕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이번 성회 강사진에는 강형규·윤항기·김기남·김만주·배영만·최선·강복렬·정희량·이성준 목사를 비롯해 두상달 장로, 이왕재·최성모 박사 등이 참여한다. 이들은 말씀과 찬양, 간증 및 건강강좌 등을 통해 참석자들과 은혜와 회복의 시간을 나눌 예정이다.

기독문화선교회는 이번 이사장 및 목회자 회원, 평신도 후원이사 추대를 통해 사역의 기반을 더욱 확대하고, 교계 부흥과 영적 회복을 위한 연합과 섬김의 사역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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