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성지교회가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쌀을 전달했다.

오산시는 오산성지교회가 4일 취약계층 주민들을 지원하고자 백미 10㎏들이 100포를 기탁했다고 알렸다. 오산성지교회는 지난 2022년 이후 해마다 백미 10㎏ 100포씩 마련해 관내 이웃을 향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왔다.

오산성지교회 이웃사랑 쌀 100포 전해
[사진=뉴시스]

시는 이번에 전달받은 백미를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에 고루 배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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