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대한민국 법조계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법치주의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중심에 선다.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김정욱)가 오는 14일부터 사흘간 아시아·태평양지역법률가협회(로아시아) 연차총회를 공동 개최하며, 국제 법률 협력과 정의 구현의 새로운 장을 펼친다.
이번 로아시아 연차총회는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 각국의 법률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법치주의 발전, 인권 옹호, 지역 내 법률 교류 및 협력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한다. 대한변호사협회 김정욱 협회장은 이번 공동 개최를 통해 한국 법조계가 국제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법률 시스템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단순한 정보 교류를 넘어, 이번 총회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다양한 법률 문화와 시스템을 이해하고 상호 협력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견고한 법치주의를 통해 지역 전체의 안정과 번영에 기여하며, 한국 법조계가 이러한 국제적 협력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음에 주목된다. 이는 또한 세계 시민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법률을 통한 사회 약자 보호와 불의에 맞서는 기독교적 섬김의 정신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장이 될 것이라는 평가이다.
기독교적 관점에서 법치주의는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를 세상에 구현하는 중요한 도구이다. 아시아·태평양 법률가들이 모여 법의 지배를 논하고 인권을 옹호하는 노력은 사회를 더욱 정의롭고 투명하게 만들어가려는 기독교적 가치와 궤를 같이한다. 나아가 견고한 법치주의는 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구축하는 핵심 기반이 되어 복음이 효과적으로 전파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며, 이 지역 평화와 번영을 위한 한국교회의 중보와 노력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든다.
대한변호사협회와 김정욱 협회장의 리더십 아래 진행될 이번 로아시아 연차총회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법률 발전과 정의 구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행사는 한국 법조계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것을 넘어, 기독교적 가치인 정의와 공의, 그리고 섬김의 정신을 바탕으로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확장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