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예은이 공개 연애 중인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 리더 바타와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과정을 공개했다.
지예은은 23일 방송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바타와의 러브스토리와 교제 과정에서 느낀 그의 모습을 전했다.
지예은은 두 사람의 인연에 대해 “교회에서 예배를 드린 뒤 설교 이야기를 나누다가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그는 바타가 먼저 마음을 표현했다고 밝히며 두 사람이 신앙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가까워졌다고 설명했다.
“신앙 생긴 뒤 술·담배 끊어…나 위해 요리도 배워”
지예은은 연인 바타의 변화와 평소 모습을 소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신앙이 생긴 뒤 술과 담배를 모두 끊었다”며 바타의 달라진 생활 습관을 언급했다.
이어 “요리를 못하는 나를 위해 직접 요리를 배울 정도로 다정하다”고 말하며 연인을 향한 마음을 표현했다.
바타가 자신을 배려하기 위해 새로운 일을 배우는 등 세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설명이다.
미래 묻자 “책임질 것”…공개 연애 이어가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탁재훈이 향후 관계에 대해 질문하자 지예은은 “책임질 것”이라고 답하며 재치 있게 반응했다.
지예은과 바타는 앞서 열애 사실을 인정한 뒤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지예은이 방송을 통해 두 사람이 교회에서 신앙과 설교에 관한 대화를 나누며 가까워진 과정과 바타의 생활 모습을 직접 소개하면서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도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