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회개연합대성회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회개연합대성회 포스터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회개연합대성회를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가평 한얼산기도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주관하고 여성본부와 인천본부가 함께 참여해 한국교회의 회개와 영적 각성, 민족복음화를 위한 기도운동을 진행한다. 특히 2027년을 목표로 추진 중인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앞두고 전국적인 회개·기도운동으로 확산해 나가기 위한 연합성회로 마련됐다.

성회에는 이영금 목사(한얼산기도원 원장), 백재현 목사(한얼산기도원 총무), 한경희 목사(여성대표회장), 손보라 목사(여성총괄본부장), 박용배 목사(인천대표본부장), 라건국 목사(인천총괄본부장), 김영돈 목사(인천사무총장) 등이 참여한다. 강복렬·김경은·성창경·이경은·문동혜·피은혜·서사라 목사 등도 대회장 및 강사단으로 참여한다.

성회는 5일간 매일 오전 6시, 오전 10시 30분, 오후 3시, 오후 7시 등 네 차례 진행된다. 25일부터 28일까지 정사론·한경희·이영금·김동수 목사, 오숙희·정덕순·라건국 목사, 김명자·홍철용·김영돈 목사, 고수정·박정아·백재현·곽영민 목사 등이 말씀을 전한다.

참석자들은 ‘오직 성령으로 이 민족들을 새롭게 하옵소서’라는 기도 방향 아래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와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할 예정이다.

김영돈 목사는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는 하나의 대형행사를 준비하는 데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한국교회가 먼저 회개하고 기도로 하나 되는 영적 운동이 돼야 한다”며 “한얼산에서 타오른 회개와 성령의 불길이 인천을 넘어 전국 교회와 8천만 한민족을 향해 확산되기를 기도한다”고 밝혔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앞으로도 지역본부와 교계 지도자, 교회 및 선교단체들과의 연대를 확대해 회개기도운동과 민족복음화운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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