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월례기도회가 열리고 있다. ©미주 기독일보
올해 초 교협은 기자회견을 열고 매달 마지막 주일에 기도성회를 열고 기도에 주력할 것이라 밝혔다.
김은목 목사는 "매월 말에 기도성회를 열어서 사역자들 마음이 회복되고, 10월 중순에는 제 1회 할렐루야 남가주 기도 성회를 규모있게 펼치려고 한다. 앞으로 가장 중요한 사역이 무엇인지 고민을 했을 때 기도 사역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교회 시작이 어디냐고 했을 때 사도행전 2장 성령의 역사를 그 시작점으로 보고있다. 성령의 은혜를 사모하며 그 약속을 붙잡고 기도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영을 받아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초대교회로 돌아가 가장 본질적인 기도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남가주 교협은 3월 26일 신학 세미나, 4월 5일 부활절 새벽 연합 예배, 5월 중순 스승의 날 위로여행, 8.15 광복 기념 행사, 9월 7-9일 멕시코 단기선교, 10월 16-18일 할렐루야 남가주 기도성회, 10월 22일 목회자 후원 골프대회, 11월 13-14일 사랑의 쌀 나눔행사 등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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